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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고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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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가 어딜까? 생각해 보면 '태국'이 아닐까 싶다. 거리상으로 멀지 않아 2박 3일 정도나 4박 5일로 간편하게 푸켓이나 방콕, 파타야 등의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많이 떠나는 태국인데 난 아직 한번도 태국 여행을 해 본 적이 없다. 여행을 생각하면 이왕이면 조금 더 멀리, 조금 더 길게 가고 싶다는 생각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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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가 어딜까? 생각해 보면 '태국'이 아닐까 싶다. 거리상으로 멀지 않아 2박 3일 정도나 4박 5일로 간편하게 푸켓이나 방콕, 파타야 등의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많이 떠나는 태국인데 난 아직 한번도 태국 여행을 해 본 적이 없다. 여행을 생각하면 이왕이면 조금 더 멀리, 조금 더 길게 가고 싶다는 생각에 동남아시아 보다는 다른 대륙에 속한 나라를 찾아보아서다. 헌데 올 여름쯤 혼자서라도 태국으로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배낭여행을 생각하고 있기에 나 같은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가득한 가이드북을 관심있게 보고 있었다. 그런 나의 눈에 딱 맞는 시공사의 '저스트고 태국'이 눈에 띄였다.

 

자유여행을 하고 싶어도 정보가 부족하거나 패키지 여행이 편하다는 생각에 선택하기 쉽다. 패키지 여행은 편한 반면에 유명한 장소들을 쫓아가는 형국이 되기 쉽다. 패키지 여행을 선택 했어도 특별히 더 보고 싶은 곳이 있다면 따로 자유시간으로 여행할 수 있는 것들도 책에서 미리 찾아보고 예약을 할 때 옵션으로 선택하면 좋은 곳들이 몇 군데 보였다.

 

여행가이드북에 맞게 여행자들이 필요한 정보들이 상세히 적혀 있다. 여행하고 싶은 장소에 대한 설명과 찾아가는 방법이나 숙박업소, 볼거리, 즐길거리 등에 대한 상세하게 필요한 정보들이 담겨져 있다. 내가 가고 싶은 여행지를 선택했다면 그 곳을 집중적으로 알아보고 어떤 식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은지 알 수 있어 도움이 된다.

 

태국이 입헌군주제에 불교 국가라 특히 담백하고 조용한 아름다움이 많이 보이는 우리나라의 절의 모습과 다른 태국만이 가지고 있는 화려한 황금불상등을 볼 수 있는 곳이 많다. 그외에도 박물관과 너무나 아름다운 해변들을 비롯한 명소들에 대한 이야기는 지금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부푼 마음에 떠난 여행지도 작은 사고나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결코 기분 좋은 여행을 할 수가 없다. 자유여행자들의 천국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이 풍성한 곳이 태국이지만 태국 입국장을 통과하면서부터 가짜 안내자를 주의해야하고 호텔내에서의 소지품 주의, 관광지에서 소매치기나 호객행위 등과 같은 이런저런 사고에 대한 기초 상식을 많이 알아가고 조심해야 할 것들에 대한 설명까지도 꼼꼼하게 담겨져 있다.

 

이번에 방콕으로 여행을 떠난다면 '저스트고 태국' 한권이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알찬 정보들이 가득 담겨진 책....  100만 명의 자유여행자가 선택한 대한민국 넘버 1 가이드북이란 말이 왜 붙었는지 충분히 느낄 수 있다.



q******5 2013.05.21. 신고 공감 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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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고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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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3년 6월이 시작되었다. 태양이 뜨겁게 대지를 비추는 것을 보니 이제 여름이 시작된게 아닌가 싶다. 여름하면 역시나 바다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작년 여름에는 바다를 제대로 즐기지 못했었는데 올해는 시원한 바다를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기다려지는 것. 바로 여름 휴가이다. 어디가서 무엇을 할지 아직 정하지 못하였지만 동남아 쪽으로 가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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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3년 6월이 시작되었다. 태양이 뜨겁게 대지를 비추는 것을 보니 이제 여름이 시작된게 아닌가 싶다. 여름하면 역시나 바다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작년 여름에는 바다를 제대로 즐기지 못했었는데 올해는 시원한 바다를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기다려지는 것. 바로 여름 휴가이다. 어디가서 무엇을 할지 아직 정하지 못하였지만 동남아 쪽으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관련된 책을 자주 접하게 된다. 필리핀과 말레이시아의 모습을 책으로 보면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아마도 이번에 태국의 모습을 보면서도 같은 생각을 할게 분명해보였다. 하지만 모두 다 갈수는 없는 법. 어디로 떠나는 최선일지 고민이 점점 커진다.

 

 

자유 여행자들의 천국이라는 태국. 이 책은 그런 태국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내 주변을 둘러보면 태국을 경험하고 온 사람들이 제법 있다. 그리고 그들은 대부분 가이드 없이 혼자서 또는 지인 몇몇이랑 자유 여행을 즐기고 왔다. 물론 즐거운 기억만 있는것은 아니었다. 많은 것을 알지 못한 상태로 떠나다보니 돌발적인 상황이 발생했을때 대처하는데 애를 먹었다고도 했고, 한정된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한 점도 있었다고 했다. 역시나 낯선 세상을 즐기기위해서는 일정한 수준의 정보는 알고 가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만약 누군가 태국으로 떠난다면 그리고 가이드라든지 현지를 잘아는 동행자가 없다면 저스트고 태국 이 책이 나름의 훌륭한 도우미가 되지 않을까 싶었다. 

 

 

책은 태국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려주는 것으로 시작하고 있다. 다른 정보들은 제쳐두고서라도 18페이지부터해서 25페이지까지 나와있는 태국 요리 완전 가이드는 나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했다. 내가 동남아 쪽으로 가보고 싶은 이유중 하나는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비롯한 맛있는 음식들과 열대 과일들을 잔뜩 먹고 싶어서이다. 책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요리들을 보고 있으려니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얼른 태국에 가서 저 맛있어 보이는 것들을 나 뱃속에 넣어줘야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으니 아쉽기만 하다. 

 

 

본격적으로 수도인 방콕을 시작으로 태국의 모습들을 보여준다. 방콕이야 워낙 유명한 곳이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여행지이다보니 나 역시도 가보지 않았지만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 조금은 알고 있다. 물론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중에서 한곳이기도 하지만 지금 이 책을 보는 목적은 휴가지로서 가볼만한 최적의 장소를 찾고 있는 중이기에 방콕보다는 휴양지로 더 유명한 푸껫쪽으로 관심이 쏠리게 된다. 방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푸껫을 본 뒤에 다시 보리라 생각하면서 푸껫이 속해있는 태국 남부 154페이지로 넘어갔다. 

 

 

혹자는 푸껫은 워낙 유명한 곳이다보니 한국 사람들이 많이 가고 있고, 개발도 많이 되어서 편안한 휴양지로서의 매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가보지 못한 나로서는 푸껫의 푸른 바닷가는 매력적으로 보이기만 하다. 책에서는 푸껫의 6개 지역을 나누어 설명하고 있고 추천 코스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이곳을 여행하려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듯 했다. 만약 내가 이곳에 간다면이라고 가정을 하면서 나름의 계획을 한번 세워보게 된다. 사실 가장 기본적인 숙소를 잡는 것부터 머리가 아프다. 워낙 종류가 많다보니 그렇다. 예산에 제약이 없다면 최고급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편히 쉬면 되겠지만 그렇지 않으니 예산 배정을 어떻게해야 효율적인 여행이 될지 모르겠다. 지금도 이럴진데 만약 실제로 이곳에 가게 된다면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가 만만치 않을듯 싶다.

 

 

책에는 최근에 뜨고 있다는 꼬 사무이와 태국 북부의 치앙마이와 치앙라이 등의 정보도 담고 있어 잘 활용한다면 태국에서 좀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뒷부분에는 태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필요한 정보들을 담아내고 있어서 가이드 없이 태국을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을 다보고 난 지금도 어느곳으로 휴가를 떠나는게 좋을지 정하지 못했다. 여기도 가보고 싶고 저기도 가보고 싶고 그렇다. 어쨌든 올해는 어딘가에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싶다. 이런 생각이 생각으로만 그치지 않고 꼭 실천으로 옮겨졌으면 좋겠다. 어느 목적지로 떠나는 비행기에 올라타서 행복한 상상을 하게 될 그 시간이 기다려진다.  

 

    



n****5 2013.06.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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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고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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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고 태국> 태국은 이제 관광대국으로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가 항상 더운 나라이기에 항상 사람들이 여행을 할 수 있는 자원이 방대하게 널려있을 뿐만 아니라 물가가 그리 비싸지 않기에 더욱 많은 나라에서 여행을 오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책은 태국의 지도, 관광 포인트, 여행준비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태국을 여행을 한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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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고 태국>

태국은 이제 관광대국으로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가 항상 더운 나라이기에 항상 사람들이 여행을 할 수 있는 자원이 방대하게 널려있을 뿐만 아니라 물가가 그리 비싸지 않기에 더욱 많은 나라에서 여행을 오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책은 태국의 지도, 관광 포인트, 여행준비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태국을 여행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한국은 12월의 추운날씨였지만 태국은 온화한 기후였기에 온 가족이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파타야쪽으로 여행을 가고자 했었기에 온가족이 단돈1000원을 주고 그쪽 택시를 타고 워킹스트리트를 걸어서 12월의 마지막 밤을 많은 세계의 여행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엄청난 인파에도 놀랐지만 수많은 과일을 먹을 수 있고 다양한 인종 박물관과 같은 그날의 거리 모습에 아이들은 환호성과 호기심을 가졌습니다. 한참을 걷는 동안 한국은 재야의 종소리가 보신각에서 울리겠지만 파타야에서는 모든 건물에서 폭죽을 쏘아올리는 엄청난 광경에 넋을 일을 정도로 대단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방콕의 시내교통과 방콕 중심부, 방콕근교를 자세히도 그려놓고 설명하고 있는 이책을 읽고 있노라면 얼마든지 혼자서도 배낭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 두렵고 무서워 감히 엄두도 나지 않기에 이 책<저스트고 태국>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태국 남부는 우리나라의 수많은 신혼부부들이 손꼽는 여행지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푸켓은 휴양지이기에 가이드 없이 비행기 표만 사서 일주일정도 쉬다 올 수 있는 장소 인 듯합니다. 패키지를 이용하면 필요가 없는 쇼핑을 돌아다니기에 힘들고 짜증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여유가 있는 사람들에겐 쇼핑이 부담 없겠지만 물건을 사지 않으면 가이드로부터 눈총을 받는 일이 종종 있기에 아예 뒷짐을 지고 돌아다닐 수 밖에 없고 할 수 없이 한두개 사는 경우가 있어서 찝찝하게 여행을 마무리 한 적이 있습니다. 태국 북부 치앙마이는 어느 지역보다 볼거리가 많은 여행지입니다. 직접 트래킹을 할 수있어서 좋은 관광지로 수많은 젊은이들이 선호하고 가보고 싶어 합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많은 한국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일본처럼 우르르 몰려다니고 유명한 관광지 위주로 여행하기에 항상 시끄럽고 가이드의 지시에 빨리 보고 사진 찍느라 결국 볼거리는 보지 못하는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양이나 유럽인들은 일주일 아니면 한달 정도 여행을 와서 그들 나름대로 휴식과 주변을 여행하기에 우리들이 본받아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직 경제적인 여건이 안될 수 있고, 시간이 없어서 그럴 수 있을 것입니다.

열흘정도 휴가나 시간을 투자해서 이 책을 가지고간다면 남녀 노소 모두가 여행을 할 수있을 것입니다.

 

k****o 2013.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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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자들을 위한 가이드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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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기 전에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방법으로 얻을 수 있지만, 그래도 여행 가이드 북을 참고로 하여 일정을 짜는 것은 필수적인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디에서 무엇을 볼 것인가, 어떤 음식을 맛 볼 것인가, 무엇을 살 것인가를 결정하기에는 책만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자유여행자들이 선호하는 가이드북 중에는 <Just go> 시리즈가 있는데, 여행지에서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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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기 전에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방법으로 얻을 수 있지만, 그래도 여행 가이드 북을 참고로 하여 일정을 짜는 것은 필수적인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디에서 무엇을 볼 것인가, 어떤 음식을 맛 볼 것인가, 무엇을 살 것인가를 결정하기에는 책만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자유여행자들이 선호하는 가이드북 중에는 <Just go> 시리즈가 있는데, 여행지에서 이 책을 들고 다니는 한국 여행자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나도 여러 번의 해외 여행에서 이 시리즈를 참고하였던 적이 있을 정도로 신뢰가 가는 책이다. 

 

태국은 우리나라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기에 많은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곳인데, 여행의 목적에 따라서 다양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유적과 역사를 중심으로, 전통예술을 중심으로, 해변에서 각종 레포츠를 즐길 수도, 모험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태국에 있는 다섯 지역을 대상으로  세계 유산을 중심으로 여행을 하여도 좋은 나라이다. 

수코타이와 아유타야를 둘러 보는 역사 여행, 태국 동북부의 선사시대 유적지가 있는 반치앙 유적지, 퉁야이 - 후아이카캥을 중심으로 한 야생동물 보호구역, 동파야엔 - 카오야이의 살림지대를 구경할 수도 있다.

태국의  방콕 왕궁에서 1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카오산 로드는 전세계 배낭족들이 모여드는 곳이어서 언제나 각국의 여행자로 붐비는 곳이다.

전세계 리조트 이용객들이 찾아오는 푸껫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많이 가는 곳이기도 하다.

 

 

태국은 불교 국가이기에 불교 사원과 유적지들이 많이 있는데, 그 웅장함과 화려함은 여행자들의 눈길을 끈다. 그런데, 태국 불교와 한국 불교의 차이점을 알고 여행을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태국의 불교는 엄격한 수행을 쌓는 승려만이 구원을 받는다는 '상좌부 불교'로 태국 남성은 누구나 한 번은 의례적으로 불문에 입문하여야 한다.

이 책은 자유여행자의 천국인 태국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담은 책으로 역사적인 유적지, 천혜의 휴양지와 리조트, 맛집 정보, 쇼핑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Just Go> 시리즈 중에  방콕은 태국의 수도인 방콕과 주변 도시에 관한 정보를 담은데 비하여 <Just Go 태국>은 방콕은 물론, 방콕 주변, 방콕 근교, 태국 중부, 태국남부, 태국 동북부로 나누어서 전체적인 태국의 여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을 상세하게 소개해 주고 있다.

 

태국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나 태국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은 읽어 보면 좋을 책이다.

n******5 2013.05.18.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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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고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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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직접적으로 접했던 것은 대만 출장 길에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가 타이항공으로 바뀌면서 기내식으로 태국음식을 먹어본 것이 처음이자 전부였다. 그때의 기억으로는 “태국음식도 꽤 괜찮구나.”라는 강한 인상을 받았다. 이후로 태국에 관해 관광지로서 많은 명성을 들었지만 그 이후로는 태국을 접할 일이 없었다. 오늘에 와서야 이 책을 읽으면서 태국을 알게 된 것은 어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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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직접적으로 접했던 것은 대만 출장 길에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가 타이항공으로 바뀌면서 기내식으로 태국음식을 먹어본 것이 처음이자 전부였다그때의 기억으로는 태국음식도 꽤 괜찮구나.”라는 강한 인상을 받았다이후로 태국에 관해 관광지로서 많은 명성을 들었지만 그 이후로는 태국을 접할 일이 없었다오늘에 와서야 이 책을 읽으면서 태국을 알게 된 것은 어쩜 행운일지도 모르겠다.이 때문에 태국 여행을 기획하는 꿈을 꾸게 되었으니 말이다가만히 태국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이 있을까코끼리방콕 그리고 아이돌 그룹 2PM 멤버 닉쿤이 태국인이라는 것 밖에… 또 뭐가 있을까아무리 생각해봐도 나는 태국에 관해 그다지 아는 것이 없다불교의 나라 정도라고만 단순하게 생각했는데그들의 역사나 문화 등을 간략하게 이야기 해주는 이 책을 통해 태국에 대해 좀 더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은 분명하다.

 

 

이 책은 말 그대로 태국에 관한 관광가이드이다다른 여타의 책들이 여행기의 형식을 통해 썼다면 이 책은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쓰여졌다그렇기에 저자의 감상적인 평이나 느낌보다는 지리정보가격정보숙박정보 등 관광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는데 역점을 두고 집필됐다태국을 여행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가득 담겨있어서 이 책을 갖고 태국여행을 기획하기에 손색이 없어 보인다좀 더 열정이 있다면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책 한 권 정도를 더 읽는다면 태국의 현재와 과거를 두루 알아보며 여행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태국의 역사와 전통을 느껴볼 수 있는 치앙마이나 해변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푸켓그리고 방콕 등 여행에 필요한 자세한 정보가 서술되어 있다그 중에서도 눈길이 가는 것은 먹거리에 관한 정보이다싱싱한 해산물 요리나 다양한 육류요리 등 태국 역시 먹거리가 풍부한 나라인듯하다이런 다양한 음식과 문화와 역사를 알아가면서 태국 곳곳을 여행한다면 참으로 좋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g*****6 2013.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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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고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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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그 작은 면적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두께의 관광자원을 가진 나라이다 어떤 나라를 볼 때 유독 압도적인 문화적 방대함을 가진 나라를 발견하게 된다 일본을 볼 때 그런 경이에 가까운 경탄을 하게 된다 그 작은 나라에 어떻게 그토록 다양하고 층위가 두터운 문화를 간직하고 있을까 태국 역시 그런 놀라움을 가진 세계 굴지의 관광대국이다 맛있는 먹거리의 풍성함에서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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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그 작은 면적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두께의 관광자원을 가진 나라이다

어떤 나라를 볼 때 유독 압도적인 문화적 방대함을 가진 나라를 발견하게 된다 일본을 볼 때 그런 경이에 가까운 경탄을 하게 된다 그 작은 나라에 어떻게 그토록 다양하고 층위가 두터운 문화를 간직하고 있을까

태국 역시 그런 놀라움을 가진 세계 굴지의 관광대국이다

맛있는 먹거리의 풍성함에서 유적의 산재의 풍부한 역사 그리고도 현대적 볼거리의 충분한 구비까지

이 그리 크지 않는 태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이토록 대단한 관광대국이 될 수 있었는지 놀랍기만 하다

 

태국으로 들어가는 입문으로서 이 책은 여행 편의사항에서부터 실질적인 팁까지 아울러 갖추고 있다

태국이라는 만화경 속의 다채로움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다

지역적 특색애서부터 문화적 상이함까지 모든 것을 태국의 입장에서 꿰고 있다

태국이라는 나라는 그 한정된 지리적 조건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질적 요소가 상충하고 충돌하며 동시에 보완되고 융합된 용광로와 같은 곳이라는 점을 처음 알게 되었고 놀라웠다

자연적 조건이 선택받은 열대 지역이라는 점에서부터 독특한 감각으로 자신만의 문화를 이루어낸 태국인들의 문화적 자질까지 이 책에서 소개되는 태국은 매력적이다

먹을 것의 그 환상적인 향연에서부터 숙박시설의 정갈하고 편리함에 이르기까지 매력적인 장점들로 채워진 이 책을 들고 있으면 태국 여행의 길라잡이로서 충분한 기능을 발회할 수 있을 것이다

 

태국이라는 장소가 주는 이국적인 엑조틱한 매력에 빠지게 된 충분한 근거는 태국이 가진 그 총체성의 집합이 주는 발산성일 것이다

단일한 장소와 단일한 언어가 결합된 한정된 공간이라는 태국안에서 수많은 왕조의 이합집산했던 각기 상이한 역사에서부터 자연경관이 가진 자체의 고유한 매력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적인 두 이질적 시간의 공존 세계의 관광대국이라는 첨단의 인프라

태국은 그 자체만으로도 매력적인 브랜드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겠다

 

여름이면 무더운 계절이라 일탈과 같은 환상을 꿈꾸게 되어 피서나 휴가를 간다

여름은 젊음의 계절이고 현기증나는 현란한 축제의 계절이다

그런 환상적인 계절을 일년내내 가진 상하의 나라가 가진 분방하고 두터우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가득 채워진 나라 태국

그 태국이란 나라가 가진 장점과 수용할 수 있는 꿈의 크기가 이 책에 수록되어 있다

여름을 원한다면 즐거움을 누리고 싶다면 일상의 탈출을 원한다면 태국으로 가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들고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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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저스트고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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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 정말 결혼 후 몇년만에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한달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벌써 여행을 가고 싶어서 좀이 쑤신다. 사실 여행은 그 자체로도 즐겁지만 여행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그 과정까지 더해져서 더욱 신이나는 것 같다. 그냥 후다닥 계획하고, 패키지나 즉흥 여행에 맞춰 다녀오는 사람들은 계획의 묘미를 잘 못 느끼겠지만 나같은 사람들은 여행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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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 정말 결혼 후 몇년만에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한달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벌써 여행을 가고 싶어서 좀이 쑤신다.

사실 여행은 그 자체로도 즐겁지만 여행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그 과정까지 더해져서 더욱 신이나는 것 같다. 그냥 후다닥 계획하고, 패키지나 즉흥 여행에 맞춰 다녀오는 사람들은 계획의 묘미를 잘 못 느끼겠지만 나같은 사람들은 여행 가이드북, 에세이 등을 읽는 것만으로도 벌써 마음의 절반은 그 곳에 가 있는 듯 설레인다.

 

 

 

 

태국은 이미 다녀온 여행지지만 다시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기도 하다.

몇군데 여행을 안 다녀왔는데 어쩌다보니 홍콩도 두번,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도 두번을 다녀왔다.

태국은 아직 한번이지만, 기회가 닿는다면 몇번이고 가보고 싶은 여행지였다.

다른 어디보다도 시원한 타이 마사지, 맛있는 음식, 저렴한 물가로 즐길 수 있는 고급 호텔의 안락함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태국이 처음인 사람들에게는 황금빛 사원의 강렬한 유혹이 이끌기도 한다.

음, 여러모로 다시 가고픈 태국이건만.

동남아 하면 무조건 지저분하다 생각하시는 어르신들은 선진국으로만 여행을 가겠다 고집하시기도 한다.

나도 직접 다녀오기 전에 귀로만 듣고선 정말 그런줄로만 알았는데, 다녀와보니 그렇지 않던데 말이다.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시설들은 정말 잘 되어 있는 곳들이 많은데, 현지인들의 어려운 실생활 등을 두루 살펴보신 분들의 평이 안좋아서일까?

하지만 태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워낙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관광객들이 넘쳐나는 도시인지라 관광인프라는 사실 우리나라보다도 잘 되어 있다. 그런 염려는 붙들어매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진다.

 

 

 

이 책은 사실 읽기는 오래전에 읽었는데, 그 부푼 설레는 마음을 다 기록도 하기 전에 또 다른 일이 겹치고 생기고 하는 바람에 기록을 늦게 하게 되었다. 그러고보니 어느새 여름 휴가 시즌이 코앞에 닥쳤다. 지금쯤 여름 휴가 계획 세우는 분들 많으실텐데. 우리 신랑에게 슬쩍 물어보니 해외여행은 공항 대기 시간 등을 고려해 너무 피곤하시단다. 아, 신랑과 가는건 물건너갔지만 포기하지 말자 지난번처럼 또 좋은 기회가 있을지 누가 알아. 언제나처럼 준비하는 자세로 가이드북을 연구, 또 감상 하였다. 사실 감상이란 부분이 더 크다.

 

방콕의 수돗물은 이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다고 하나 여전히 여행자들은 직접 마시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대부분 여행자들이 이를 잘 지키고 있지만 간과하는 것이 바로 주스 등에 들어있는 얼음이란다. 가운데가 비어있는 네모난 얼음은 시판하는 얼음이라 안전하지만 수돗물로 만든 얼음은 피해야한다는 것, 아마도 길거리 등에서 판매하는 쥬스의 얼음은 되도록 먹지 말라는 교훈 같았다. 아, 이런거 정말 중요하다. 나같이 얼음 좋아해서 와작와작 씹어먹는 사람들, 미리 체크해둬야할 사항, 가이드북에 이런 정보까지 실려있다니 참 신뢰가 갔다.

 

 

 

첫 방콕 여행이 방콕, 파타야 패키지 관광이어서 다음에 여행을 가게 되면 호텔도 내맘대로 가고 싶은대로 예약하고, 자유 여행으로 예약해야지 했는데 관광지를 다니려면 방콕에서는 1일 정도 패키지 관광을 하는게 좋다는 내용이 있었다. 개인이 일일이 찾아다니며 하기는 힘들고 번거로우므로 현지 여행사 등의 여행상품을 이용해 보라는 정보였다.

 

또 택시비는 저렴한 편이지만, 택시 기사들이 지방에서 올라와 길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 관광객에게 오히려 길을 묻기도 한다고 하니, 호텔에서 출발할때 미리 호텔 직원을 통해 길을 일러두도록 하는게 유용하다는 팁도 소개되어 있었다.

 

 

 

마사지라고는 사실 몇번 받아본적이 없었지만 신혼 여행지에서 받았던 값비싼 발리의 스파 마사지보다도 파타야에서 받았던 마사지의 기억이 워낙 좋았기에 태국에 가면 마사지를 꼭 여러차례 받아보고 싶었다. 어른들과 함께 가게 된다면 더더욱 마사지는 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필수로 넣고 싶었다. 그만큼 시원하면서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저렴하면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기에 말이다.

 

 

 

태국에 가게 된다면 뭐뭐 사오고, 뭘 해보고 이런걸 계획해봤었는데, 실크 오더메이드 옷이라니.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관광객의 경우에 2일 정도면 완성되는 그런 양장점이 있단다. 그런 곳에서 천을 고르고 디자인을 상의한후 사이즈를 재고 옷을 맞추는 거란다. 어른들을 모시고 가면 이런 곳에서 실크 옷 한벌 맞춰 드리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았다. 내가 맞추기엔 좀 화려한 디자인 같아 보이고.

 

원래도 태국에 대해 가보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었지만, 더더욱 방콕 여행 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건 친구의 조언 때문이었다.

방콕의 관광 인프라도 정말 잘 갖춰져 있는데다 우리나라보다 훨씬 저렴한 호텔 가격때문에 정말 고퀄리티의 호텔에서 편안히 쉬다 올 수 있는여유를 부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외에 쇼핑과 미식 등의 이야기도 해줬지만 내게는 멋진 호텔, 저렴한 비용이라는 이야기만 콕 와 박혀서 다른 것은 더이상 들리지도 않았다.

 

 

 

이후로 정말 방콕 여행기도 얼마나 찾아봤었는지, 그러면서 가고 싶은 호텔을 몇군데 찍어놨었는데 만다린 호텔도 그 중 하나였다. 정말 고급스럽다는 그곳, 이 책에서도 만다린 오리엔탈 방콕은 많은 호텔 랭킹에 최상위에 올라있는 세계적인 호텔이고, 실제 여러 소설의 주요 배경이 되기도 한 로비의 이야기도 담겨 있었다. 아, 가보고 싶다.

 

 

또 방콕 파타야를 다녀와봤던지라, 사실 최고의 관광지로 손꼽히는 푸켓에 가보고 싶은 생각도 있는데, 푸켓에는 휴양지이기에 멋진 호텔들이 많지만 그만큼 또 관광지 특유의 비싼 물가를 자랑한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푸켓도 신혼여행을 고려할 정도로 한동안 많이 찾아본 곳이라 트리사라, 아만푸리, 다이아몬드 클리프 등 귀에 익은 리조트들이 눈에 띄었다. 방콕에서 푸켓까지 가기는 좀 멀기에 아예 푸켓을 계획하려면 푸켓까지의 직항 비행기편을 이용해 푸켓에서만 머무르다 오는게 실용적인 일정이 될 것 같았다.

 

 

 

이 책의 장점 중 한가지라면 빼곡한 태국 여행 정보 외에 맨 뒤 특집으로 똑똑한 여행준비 태국편과 똑똑한 여행준비 한국편이 있다는 점이었다. 태국편에는 예상할만한 정보가 실려있었지만 한국편의 정보는 태국을 능가할 여러 여행을 아우르는 정보가 더욱 참신한 정보였다.

또 스마트폰의 앱을 이용해서 환율을 알아보고, 사진찍는 앱 등을 찾아보는 것도 추천되어 있었고, 여행을 저렴하게 계획할 수 있는 유용한 사이트들의 수록들도 주목할만 하였다.

 

책은 착착 준비되어 가고 이제 내게 돈과 시간, 그리고 동반자만 있다면 당장 떠날 수 있는데 말이다. ㅎ

언제나 그 삼박자가 문제다.

 



m*****y 201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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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들의 여행지 푸켓, 다섯 지역이나 세계유산이 등록되어 있는 곳, 세계의 많은 여행자들이 그 발길의 걸음들을 놓아두는 곳, 그곳은 바로 태국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방문하기도 했고, 재방문을 하기도 하고 혹은 나처럼 아직 여행하지 못 하였으나 꼭, 찾아가고싶은 여행지 태국, 그곳의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이 책은 시공사에서 나온 것으로 최신 개정판이다.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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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혼부부들의 여행지 푸켓, 다섯 지역이나 세계유산이 등록되어 있는 곳, 세계의 많은 여행자들이 그 발길의 걸음들을 놓아두는 곳, 그곳은 바로 태국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방문하기도 했고, 재방문을 하기도 하고 혹은 나처럼 아직 여행하지 못 하였으나 꼭, 찾아가고싶은 여행지 태국, 그곳의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이 책은 시공사에서 나온 것으로 최신 개정판이다.

 

  식도락의 천국이라고 할 수도 있는 태국, 이 책은 그 태국의 요리에대한 완전 가이드로 나섰다.   돼지껍데기 튀김과 채소를 남프락 까삐에 찍어 먹는 남프릭 언 깹무, 중국시 덮밥이랑 비슷하다는 카오 랏 까이, 소고기를 매운 된장에 조린 파냉 느아 등등 채소요리, 밥, 육류 등등 태국 요리와 그의 기초 지식까지 사진과 함께 실려 있어 군침도는 만족감을 안기며 길라잡이는 그 시작을 알리고 있다.

 

  여행을 하려면 그 도시의 구조부터 먼저 파악을 해둔다면 여행의 계획을 잡기가 더욱 쉽다.   낯선 곳의 낯선 장소들이지만 지도를 보면서 이곳은 왕궁 주변 지역, 여긴 고급주택가로 유명하고 외국인들이 많다는 수쿰윗 지역 등등 방콕의 핵심 6구역이 머리를 빼꼼히 내밀며 방콕의 길라잡이를 시작해준다.    어떤 복장으로 다녀야 하는지 등의 방콕 관광의 기본 지식을 살펴주고, 패키지 투어 참가 시 주의 사항을 알려주기도 한다.    시내의 교통편과 방콕 관광의 추천 코스, 방람푸 시장 근처의 저렴한 숙박 거리, 그래서 세계 배낭족의 거점이 된다는 카오산 로드, 방콕 근교의 관광 노하우 등등 태국의 수도 방콕의 관광을 만끽할 수 있다.

 

  동남 아시아에서 유명한 리조트 여행지인 푸껫.   한눈에 볼 수 있는 푸껫 관광 포인트, 레저 가이드, 볼거리 등등 .    차웽에서 즐기는 밤.   태국 북부 지방의 중심지인 치앙마이, 북부의 문화가 짙게 남아 있다는 역사의 도시 람푼과 람팡, 치앙마이에서 즐길 수 있는 마사지의 소개들도 나와 있다.    북부 전통 음식의 진수를 만날 수 있다는 따남, 아름다운 정원에 세워졌다는 홀 어스 레스토랑, 최신 유행의 명소 센트럴 깟 수안 깨우, 등등 치앙마이에서의 식당과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나서준다.   

 

  크메르 유적이 많이 남아 있는 나콘랏차시마, 나콘랏차시마의 작은 마을이지만 도자기 마을로 유명하다는 단뀌안, 다양한 실크제품울 구입할 수 있다는 빡통차이, 라오스와 캄보디아의 국경을 접한 산악지대 우본랏차타니 등등.    환전, 태국의 축제와 행사, 똑똑한 여행을 준비하는 법 등등 태국을 여행하기위한 가방을 싸는 일을 가볍게 해주는 초보 여행자에게 더욱 알찬 길라잡이가 되는 태국 가이드북이다.

 

  방콕의 중심부와 근교, 태국의 중부와 남부, 북부와 동북부가 실려 있다.    많은 관광객들이 태국을 여행 나들이로 선택하고 있다.   그 길에 동참하기 위한 좋은 길라잡이 친구로 이 가이드북을 만나게 된다.    여행은 추억을 배낭 속에 담아 올 수 있게 한다.   태국의 아름다운 곳곳에 추억의 도장을 찍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m******i 2013.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스트고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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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해외여행지는 2010년 추석 연휴에 다녀왔던 태국 푸켓이다. 친구와 함께 자유여행으로 떠났는데 나는 처음 해외여행을 가는것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예약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여행을 해야하는지도 제대로 몰랐었고 친구만 믿고 무작정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 뭐가 뭔지는 잘 몰랐으나 참 기분좋은 설레임이였고, 태국 푸켓의 피피섬과 타이섬의 에메랄드빛 바다는 아직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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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해외여행지는 2010년 추석 연휴에 다녀왔던 태국 푸켓이다. 친구와 함께 자유여행으로 떠났는데 나는 처음 해외여행을 가는것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예약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여행을 해야하는지도 제대로 몰랐었고 친구만 믿고 무작정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 뭐가 뭔지는 잘 몰랐으나 참 기분좋은 설레임이였고, 태국 푸켓의 피피섬과 타이섬의 에메랄드빛 바다는 아직도 그리워 하고 있다. 푸켓을 다녀온 후부터 해외여행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2010년 이후로 1년에 한번 정도는 꼭 해외여행을 하고 있다.

 

해외여행을 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가이드북 저스트고 시리즈. 태국 다른 지역의 여행을 생각할 무렵 '저스트고 태국'을 2013년 개정판으로 이렇게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니 너무 반가웠다. 책을 펼치면 태국의 지도부터 시작해서 국가정보, 통화 단위, 팁의 기준, 국경일, 세계유산, 기후 등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다. 태국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도 2~3장 정도만 보면 태국이 어떤 나라인지 전반적인 내용을 한눈에 볼수 있다.

 

이 책은 가이드북 답게 태국의 수도인 방콕을 중심으로 태국 중부-파타야, 후아인, 남부-푸켓, 끄라비, 꼬사무이, 북부-치망마이, 동북부-나콘랏차시마 등의 지역으로 나누어져 있고 각 지역의 관광포인트, 추천 코스, 식당, 쇼핑, 호텔의 정보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최신 태국 여행 트렌드가 해변의 분위기를 진하게 느낄수 있는 방콕 끄라비라고 한다. 끄라비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였는데 다음의 여행을 위해 가이드북을 좀더 꼼꼼히 읽어봐야겠다.

 

여행이라 하면 역시 그 나라의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수프, 찌개류, 샐러드, 밥, 육류, 해산물, 면요리 등 태국의 음식에 대해서도 상세히 소개 되어 있으니 여행시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한국인이 가장 잘 알고 있는 똠얌꿍은 본인의 입에 안맞을수도 있으니 작은양을 주문 후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길 바란다. 나의 입에는 맞지 않아서 똠얌꿍 안에 있는 해산물만 먹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은 타이거프론. 한국의 대하보다 좀더 큰 새우구이로 비싼 만큼 맛있었다.

 

책의 뒷부분에는 여권, 여행자보험, 항공권 예약, 입국, 귀국 가이드, 교통편, 환전, 매너와 호텔 이용법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초보여행자라도 자유여행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다보니 여행에 대한 설레임이 다시 커져가고 있다. 올해가 가기전에 또 한번의 해외여행을 꿈꾼다.

 

 

l********2 2013.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스트 고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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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고 태국   태국은 다른 해외 여행지보다는 선택하기가 수월한 편이다. 많은 여행사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선택지로 내어놓기도 하고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드는 비용이 훨씬 적은 편이어서-물론 쓰기 나름이긴 하겠지만- 그보다는 부담감이 덜 한데다 비용대비 볼거리 먹을거리 등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라고 들었다. 항공값부터 몇 배 차이가 나는 다른 여행지에 비해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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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고 태국

 

태국은 다른 해외 여행지보다는 선택하기가 수월한 편이다.

많은 여행사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선택지로 내어놓기도 하고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드는 비용이 훨씬 적은 편이어서-물론 쓰기 나름이긴 하겠지만- 그보다는 부담감이 덜 한데다 비용대비 볼거리 먹을거리 등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라고 들었다.

항공값부터 몇 배 차이가 나는 다른 여행지에 비해 적은 경비를 들여 갈 수 있다고 하더라도 고향집만큼 자주야 갈 수 있을까.

이왕 마음 먹고 떠나는 여행 알차게 계획하고 준비해서 좋은 추억거리가 될 수 있는 여행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시공사에서 나온 저스트 고 태국은 자유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이지만 패키지 여행을 떠나는 이들도 마냥 가이드의 뒤통수만 보며 다닐 게 아니라 꼼꼼히 읽어보며 미리 정보를 얻고 가야 보는 만큼 아는 만큼 더 많이 보고 느끼게 될 터이니 태국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겐 필독도서라 할 것이다.

한눈에 보는 태국에서부터 시작해서 방콕과 태국 중부와 남부, 북부, 동북부 지역으로 나누고 숙박 정보에서부터 놓치면 안될 중요한 여행 정보와 먹거리까지 꼼꼼하고 알차게 싣고 있어 매우 유익한 책이다.

여행할 때 주의할 점이나 태국 현지 요리에 대한 이야기며 자유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일정을 짤 때 참고가 될 부분 등 여행자를 위해 필요한 정보를 구석구석 알려준다.

여행 준비도 태국편과 한국편으로 나누어 태국에 입국 할 때와 태국 안에서 알아야 할 정보들과 함께 한국에서 미리 준비할 때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을 싣고 있어 좋다.

놓치면 안타까울 추천 여행지와 여행 팁, 생생한 현장 사진과 잠자리에서 먹거리, 볼거리 등등 환전과 축제, 마일리지 활용 등 정말 가지가지 여행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먹거리의 도시, 유적과 역사의 흔적과 전통 예술과 고급 해양 리조트 시설. 태국에 가게 되면 제일 먼저 이곳부터, 이것부터 하며 짚어가며 보게 된다.

특별부록 편으로 방콕과 왕궁 주변의 휴대지도가 실려 있고, 그리 많이 두껍지도 않고 찾아보기도 편하게 되어 있어 실제 여행을 떠날 때 지참하고 가면 더욱 좋겠다.

저스트 고 태국. 당장이라도 이 책 한 권 들고 떠날 수 있을 것 같다.



i*******e 201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