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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길을 가르치는 실천의 서적
"성공의 길을 가르치는 실천의 서적" 내용보기
정말 실천적인 책이다. 일상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은 윗사람과의 소통이다. 이것이 잘못되면 만상이 어끗난다. 이를 극복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화두이다. 이를 가르친 책이니 항상 머릿맏에 두고 읽어야 할 것이다. 그대가 직장이나, 자신의 일에 성공하는 길을 가르치는 척도의 책이다. 너무 감명깊게 읽었다.   - 주역강의 의 저자 ~초아 -
"성공의 길을 가르치는 실천의 서적" 내용보기

정말 실천적인 책이다. 일상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은 윗사람과의 소통이다. 이것이 잘못되면 만상이 어끗난다. 이를 극복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화두이다. 이를 가르친 책이니 항상 머릿맏에 두고 읽어야 할 것이다. 그대가 직장이나, 자신의 일에 성공하는 길을 가르치는 척도의 책이다. 너무 감명깊게 읽었다.

 

- 주역강의 의 저자 ~초아 -

s******w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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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감동하는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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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엄청 거창하다. (세레나데...클래식에는 좀 약한데;;)   좀 거창한 감이 있지만 본인은 마음에 들기에 태클은 하늘 저 멀리 던져주길...   좋은 사람들과 기분좋게 보냈던 흥겹고 유익했던 레인보우 파티에서 책을 하나 공짜로 선물받는 일이 발생했다.   역량개발연구소(http://www.igniteu.co.kr)의 정은실, 최학수 님의 공동저서     이다.   난, 책을
"상사가 감동하는 보고서" 내용보기

 

제목이 엄청 거창하다.

(세레나데...클래식에는 좀 약한데;;)

 

좀 거창한 감이 있지만 본인은 마음에 들기에

태클은 하늘 저 멀리 던져주길...

 

좋은 사람들과 기분좋게 보냈던

흥겹고 유익했던 레인보우 파티에서

책을 하나 공짜로 선물받는 일이 발생했다.

 

역량개발연구소(http://www.igniteu.co.kr)의

정은실, 최학수 님의 공동저서

 

 

이다.

 

난, 책을 읽는 것 이상으로 수집하는 것을 좋아하므로

회사를 다니지 않는 유백(유쾌한 백수/또 하나의 예명?)임에도

3권밖에 안 가져오셨다는 말이 끝나자마자 민첩한 손들기로

어렵지 않게 책을 획득할 수 있었다. 음핫핫~!!

 

게다 저자의 친필 사인과 내 이름으로 시작하는 인사말까지!!

개인적으로 어떤 책이든 책을 출간했다는 것에

상당히 큰 의미를 부여하는 나로써는 아, 굉장한 경험이었다.

 

하여튼, 이러한 생소한 경로로 이 책은 나에게 들어왔고

큰 선물이니만큼 리뷰 정도는 예의상 당연히 써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므로

 

12시 8분인 (요즘 늦어진 취침시간을 미루어 볼 때 건강상

이불 속에 들어가 줘야하는 시간임에도) 지금 열심히 포스팅중이라...

 

우선, 하나 고백할 것.

책은 다 읽지 않았다. 반 정도 읽다 말았다.

 

그 이유는 좋은 의도에서 쓰인 책이

매력적이지 않은 구성과 편집으로 인해

진짜 이런 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못갈 것만 같은 기운이 엄습했기 때문이었다.

 

(레인보우 파티 때도 재능세공사님이 잠깐 말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데

출판사가 너무 성의없는 편집?을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포스팅 먼저 하기로 결심, 나머지는 차후에 읽기로 하였다.

 

어떤 느낌이었냐면

 

보통 스테이크를 먹으러가면

스테이크를 돋보이게 하는 사이드메뉴와 당근, 브로컬리같은 채소가 나오고

접시 또한 잘 잘라서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넓은 접시에 담겨 나온다.

 

하지만 이 책은 그냥 (스테이크 전용접시가 아닌 일반접시에) 

스테이크 한 덩어리만 달랑 있는 느낌이랄까.

 

아무리 스테이크 맛이 기똥차다 할지라도

그렇게 스테이크만 달랑 보여지는 음식에 매력을 느낄

미식가는 없다.

 

스테이크의 맛과 스테이크의 주변을 둘러싼 알록달록한 채소들

(색의 대비로 스테이크를 돋보이게 하는 요인도 분명 있을 터)

그리고 편안하게 칼질을 할 수 있는 넓은 스테이크용 접시.

 

이 책에는 이런 요소들이 전혀 없다.

 

나는 어떤 과정을 거쳐 책이 출판되는지 잘 모르겠으나

분명 잘 팔리는 책(매력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출판사 측이 몰랐던 요소는 아닐 거란 생각이다. really...

 

'상사가 감동하는 보고서'와 비슷한 맥락으로

본인은 예전에 '기획의 99%는 컨셉'이다. 라는 책을 읽었었는데

이 책은 표지도 빨간색으로 완전 강렬하다.

 

6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진행되는 책의 첫 번째 파트에는

'삼팔선'과 '삼팔광' 또는 '파리집'과 '호떡집'이라는 특이한 타이틀과

중간중간 색깔과 적절한 여백을 이용해

내용면에서나 구성면에서나 지루함이 없었다.

 

그래서 출판사 측에서(이것은 출판사의 의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터)

컬러의 적절한 사용으로 시각적인 요소를 주고 예를 들어 활용한 단락 등은

따로 테두리를 강하게 쳐서 예시라는 점을 확실히 한다면 

 

서점에서 한 번 스윽 훓어보는 사람들의 구매율을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다.

(게이샤의 추억에서도 나오지 않는가? 지나가는 남자가 3초 안에

다시 쳐다볼 정도의 매력. 기꺼이 지불할 가치를 느낄만해야 한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책을 보통 인터넷에서 서평을 보고 구매하거나

베스트 셀러나 MD추천 또는 아는 사람의 추천으로 구매하거나

서점에 가서 어디 괜찮은 책 없나 눈에 들어오는 표지를 보고 직접

내용을 확인 한 다음에 구매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첫 번째나 두 번째는 그렇다 쳐도

(내가 YESOO에 확인해 본 결과, 보고서로 검색했을 때

19위 정도로 나오는 거보면 나쁘진 않은 결과라고 생각해용~)

세 번째 구매자를 확실히 잡으려면 구성과 편집은

적극적으로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또 주장하고 있네...쩝.

 

안타까운 마음에 주절주절 두서없이 썼으나

본인이 회사를 다녀서 보고서를 잘 작성해야할 필요가 있다면

밥그릇처럼 챙겨야 할 필독서가 아닐까 싶다.

 

그만큼 어떤 상황에서 어떤 보고서를 써야 하는지

어떤 상사, 어떤 직장에서 무엇에 초점을 맞춰 보고를 해야하는지

보고를 하는 방법과 형식, 이유에 대해서

예까지 들어 잘 이야기해주고 있으므로 보고에 대해 머리아파 하는 분.

한 번 읽어볼 지어다.

 

마지막으로 반밖에 안 읽었지만 감명깊게 읽은 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적고 제목만 엄청 거창했던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다.

 

(왠지 리뷰가 리뷰로써의 역할을 다 못한 것 같아

(계속 편집과 구성에 대해서만 언급한 것)부끄러워진다.)

 

"직장 내에서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보고'가 아주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한 개인이 가진

내적인 자질들은 그가 하는 말과 글에서 크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즉, '보고'란 조직 생활에서 자신이 가진 전문성과 개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주어 자신의 브랜드를 만드는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보고는 보고받는 사람과의 소통이다.

 

성공적인 보고는 자기 혼자 정보를 나열하는 독백이 아니라

보고를 받는 사람과의 '상호 소통의 과정'이다.

 

상대와 소통하지 못하는 보고는 의미가 없다.

보고는 모놀로그(혼자만의 이야기, 독백)가 아니라

다이얼로그(대화, 또는 대화글)가 돼야 한다."

 

a***d 2009.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