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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쁜 만화..
"정말 예쁜 만화.." 내용보기
이 만화를 보고있으면 마음한구석이 뿌듯해지는 느낌이 든다. 이 만화를 보고 한참을 울었었다. 이들 네명의 사랑이 너무 예뻐서일까??? 어찌보면 흔한 주제에 흔한 내용일 지도 모른다. 어차피 만화라는게 파고들면 다 비슷한 주제에 비슷한 내용이지만 그걸 얼마나 잘 버무려내는냐는 작가들에게 달려있는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안단테를 그린 작가는 그걸 잘 살려낸것 같다. 피가섞인
"정말 예쁜 만화.." 내용보기
이 만화를 보고있으면 마음한구석이 뿌듯해지는 느낌이 든다. 이 만화를 보고 한참을 울었었다. 이들 네명의 사랑이 너무 예뻐서일까??? 어찌보면 흔한 주제에 흔한 내용일 지도 모른다. 어차피 만화라는게 파고들면 다 비슷한 주제에 비슷한 내용이지만 그걸 얼마나 잘 버무려내는냐는 작가들에게 달려있는것이다. 그렇게 따지면 안단테를 그린 작가는 그걸 잘 살려낸것 같다. 피가섞인 남매와 피가안 섞인 남매...그리고 음악...이 네명의 주인공은 남매와 음악이라는것에 서로가 묶여있다. 음악이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참 잘 표현한것 같은것은 또한 이름에서 느껴지는 포근함 때문일까??안단테... 대부분은 느리게라는 뜻으로 쓰이고 이 만화 자체도 제목처럼 느리게..아름답게 이들의 이야기를 풀어내지만 안단테의 숨은뜻은 이만화 속에서 나오고 있다. 멜이 말하는 안단테의 뜻대로 그들은 그렇게 살아가고 있고 또 그렇게 사랑하고 있다. 친 남매지만 서로 사랑하는 나츠와 멜..친 남매는 아니지만 의붓오빠인 나츠를 사랑하는 메이.. 그런 메이를 바라보는 슈... 나츠와 멜을 아무도 없는 곳으로 떠나보내고 가끔씩 멀리서 날아오는 그들의 향기를 맡으며 사는 메이에게 슈가 이젠 나에게 오라고 말한다. 슈가 예전에 했던 이야기...네 마음속에서 그사람이 다지워지면 나에게와.. 라고 했던 이야기 처럼... 메이는 영원히 나츠를 잊지 못할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슈에게 기대지 않고 살아간다. 그러나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어느곳에 흩어져있을지라도 그들을 하나로 묶고있는 음악의 향기는 영원히 그들을 이어주고있을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삶과 사랑을 그렇게 이어져나갈것이다. 마치 사람이 걷는듯한 그런 속도로 조금씩 조금씩..천천히... 만화를 읽고 난후 그 만화에 동화되는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다. 안단테는 내가 마치 메이라도 된듯이 다 읽고 난후에도 그 속에서빠져나오지 못했다. 이런만화는 오랜만이어서 너무 반가웠고 너무 좋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순정만화를 오래도록 볼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보고싶다면 꼭 한번 보시기를...
x******6 200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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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느리게..." 내용보기
아이들의 장난감을 그린 만화가의 작품이라서 인지 더 기대가 된다. 안단테의 뜻은 음악적 표시로 느리게라는 말이 있다. 이 만화에서는 안단테는 무엇을 의미할까... 난 그걸 찾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 답을 열심히 찾는 중이다. 안단테외국말이지만 어디지 온화하고 좋은 느낌이 든다. 혹시 작가는 안단테에서 나오는 주인공의 사람을 느리면서도 점점 안정되게 만들려고
"느리게..." 내용보기
아이들의 장난감을 그린 만화가의 작품이라서 인지 더 기대가 된다. 안단테의 뜻은 음악적 표시로 느리게라는 말이 있다. 이 만화에서는 안단테는 무엇을 의미할까... 난 그걸 찾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 답을 열심히 찾는 중이다. 안단테외국말이지만 어디지 온화하고 좋은 느낌이 든다. 혹시 작가는 안단테에서 나오는 주인공의 사람을 느리면서도 점점 안정되게 만들려고 그러는 것일까/// 제목이 참 마음에 든다. 그것도 음악에서 나오는 어는 표시보다도 내가 좋아하는 말이라서 일지는 몰라도....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어느정도는 재미가 있고... 아이들의 장난감이 재미있었던 만큼 이걸 괜히 보았다는 말은 안나올거라 생각된다.
j******6 2002.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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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텐테빠르기로,,
"안텐테빠르기로,," 내용보기
이 만화를 읽게 된 계기는, 책방에서 책을 고르다가 어디서 본 듯한 그림체. 그것은 한 때 아이들이 정말 많이 봤고, 만화를 잘 보는 사람들은 거의다 알법한 아이들의 장난감의 작가 오바나 미호의 그림체였다. 안단테 역시 재밌을 거라고 생각하고 둘러보지도 않고 무조건 보게되었다. 안단테. 제목처럼, 내용은 음악에 관한 내용이다. 그런데, 높은음자리표도 있고, 낮은음자리표나,
"안텐테빠르기로,," 내용보기
이 만화를 읽게 된 계기는, 책방에서 책을 고르다가 어디서 본 듯한 그림체. 그것은 한 때 아이들이 정말 많이 봤고, 만화를 잘 보는 사람들은 거의다 알법한 아이들의 장난감의 작가 오바나 미호의 그림체였다. 안단테 역시 재밌을 거라고 생각하고 둘러보지도 않고 무조건 보게되었다. 안단테. 제목처럼, 내용은 음악에 관한 내용이다. 그런데, 높은음자리표도 있고, 낮은음자리표나, 뭐 4분음표도있고, 음악에 관련 된 용어는 많지만, 안단테인 이유는,, 안단테의 속도로 생활해나가자. 뭐 이런 뜻이였던 것 같다. 메이는 엄마가 재혼하면서 나츠라는 오빠를 얻게 된다. 친남매가 아닌셈. 나츠는 음악에 대해 뭐든지 잘해내는 천재 작곡가. 그리고 나츠의 아빠는 오스트리아에서 자신의 딸 멜을 대려 온다. 결국 셋이 같이살고,, 멜은 들으면 눈물이 나올 정도로 노래를 잘부른다. '사자의 상'을 불러도 잘 부른다. 그래서 나츠가 작곡한 곡을 멜이 부르고 그런다. 셋은 같이 살게 되면서 나츠와 멜을 서로 썸씽이 일어나고 메이는 오빠를 짝사랑했었는데. 드럼치는 어떤 남자애랑 사귀게 된다. 그리고 이 만화는 그림이 귀엽다. 이쁘고,, 아무래도 만화니깐 사람이라 보엔 어색한 감이 많지만. 그래도 재밌다.
k****o 200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