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차와 경찰차에 애정을 쏟는 시기가 온 조카에게 선물했어요. 예상보다 더 디테일이 좋은 책이라 예상보다 더 조카가 좋아합니다<3 어린이집 다녀오면 매일 펼쳐보며 사다리며 호스, 핸들을 만지작 거린답니다. 디테일이 좋은 책은 망가뜨릴까 조심하게 되는게 어른의 마음이겠지만, 아직 단어를 다 읽지 못하고 알아듣지 못해도 한 번 더 돌려보고 만져보았으면 좋겠어요! 집중의 입술을 오물거리며 조카가 책과 한 번이라도 더 놀이하고, 망가지면 또 새로 사 줄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