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유하고 있는 잠재역량과 지시그이 수준에 따라 다소 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보편적인 시각으로 이책은 신입사원에게 딱 맞는 도서라고 평가받기에 충분하다. 경력이 샇이지 않은 사원들은 아직까지 세로로 깊은 전문 지식보다는 가르지기 처럼 폭넓은 지식을 더 필요로 한다. 가려운 곳 어느 한군데를 집중해서 확실하게 긁는 것보다는 가려운 모든 부위를 일단 가렵지 않도록 긁어주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신입사원들이 입사에서 궁금해하는 모든 가려움증을 확실하게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골고루 긁어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저자는 나름대로 신입사원시절과 교육 경험의 암묵지를 살려 넓이를 우선으로 하여 짜임새있는 직장생활의 방향성을 주려고 한 것 같다. 입사하는 신입사원이 있으면 추천을 해 주고 싶은 책이다. |
| 회사에 입사하면 선배가 후배에게 직무를 수행하면서 그 직무를 잘하도록 후배에게 지도해 주는 OJT(현장직무교육 On The Job Tranning)을 받게 된다. 이 책을 읽으니 직장생활에 입문하는 후배들이 이를 정독하고 들어오면 공통적인 OJT를 대신해도 좋을 듯 하다. 책에 있는 문장 하나 하나가 선배들이 들려주는 주옥같은 OJT이다 게다가 모두가 저자가 직 간접적으로 체험한 직장생활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지극히 현실적이고 또한 아무도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는 것까지 답을 찾게 해 주고 있다. 신입사원들은 이 책을 통해 OJT를 받고 회사에 입문하면 처음 회사생활의 생소함에 당황함이 적을 것이며 초년차 회사원들은 다시한번 직장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망라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신입사원이 당면하는 업무와 회사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조망하면서 핵심을 꿰뚫는 저자의 실무감각과 경험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