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누구에게나 상처를 준다.
살아있는 사람은 외상성 스트레스 장애로 전쟁후 트라우마에 갇혀
일상생활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죽음이 목전에 앞둔 사오황들이 반복되니 일상에서의 삶이 되레 힘겹게 느껴진다.
결국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것은 지휘자도 지도자도 아닌 일반 평민들이다.
요즘에 러시아 , 우크라이나 사태도 비슷한 것같다.
두명의 지도자가 아니라 각 나라의 시민들이 피해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