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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모양입니다 어제 저녁 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게임입니다 일방적으로 졌다는 것을 솔직히 인정하고 싶읍니다 강팀은 강팀의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고 상대적인 우월한 점이 있읍니다 그리고 상대적인 약팀은 이런저런 약점이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약팀은 배울것이 많다는 것이지요 각설하고 우리의 패배를 앞으로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야겠읍니다 역사란 그리 호락호락하지도 않지만 많은 시간과 노력의 결과물일 것이다란 다시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복잡계에 대한 경제학자의 저서라 많은 기대로 대했읍니다 그러나 전 많은 실망을 하였읍니다 뭔가 대단한 사회경제학적인 발견물이 있을것이라고 여겼읍니다 그러나 나의 예측이 빗나갔읍니다 당연합니다. 저가 지식이 없어니 얄팍한 사전지식에 내가 나를 속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단한 기대에 빗나갔지만 나름대로의 개론서로서의 장점은 있었읍니다 미시적이고 조그마한 동기가 큰 사건내지 일을 만들어 내니깐요
원래 복잡계란 자연현상이고 우리네 사회현상입니다 그리고 자연의 법칙이고 사회의법칙입니다 여기서도 도시의 규모나 크기에대해선 실례와 멱함수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읍니다 특이한 것은 자기 조직화를 복잡계로 보고있읍니다 이게 정규분포적인 사고로 설명이 아니되고 설명에서 종종 벗어나고 우리를 실망시키는 것인가 봅니다 여하튼 입문서로썬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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