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붙여도 붙여도 동물 스티커왕 다섯살 남아와 열살 딸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동물을 너무 좋아해서 서로 고양이는 내꺼, 코알라는 내꺼 하면서 붙이기 놀이하는데 책 한권으로 며칠은 갖고 놀아서 너무 좋습니다. 아주 뽕을 뽑았습니다. 저의 실수는 한권만 샀다는 건데, 좋아하는 동물 서로 붙이겠다고 자주 싸움이 납니다. 책 자체는 동물 스티커가 아주 산뜻하게 잘 나왔고 잘 붙였다 떼었다 할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강추합니다. |
|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북 시리즈인 공룡스티커와 한글스티커북을 구입하고 만족한터라, 이번엔 동물스티커북을 구입했어요 동물에 관심많고 좋아하는 다섯살 42개월 아들을 위해서요 역시나 대만족이었어요~ 우선 스티커가 400개로 이름처럼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가 많으니, 활동하기에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동물원, 바다, 농장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등등으로 분류되어 있어 아들이 스티커를 붙이며 자연스레 동물들을 특징별로 분류하는 법을 알게되고, 스티커를 스스로 떼고 붙이면서 소근육발달도 돕고 재밌어 했답니다-~~ 그리고 동물 그림 하나하나에 이름이 표기되니, 모르는 동물들의 이름들도 알수 있어 좋았답니다~ 스티커가 퍼즐식으로 붙이게 되어 4세 이상이 하기에 적합할듯해요~ 스티커가 많은데 비해 가격도 저렴한 편인것 같고, 암튼 넘 만족한 스티커북이예요 |
|
스티커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기여서 시중에 파는 뽀로로, 핑크퐁, 콩순이 등등 왠만한 스티커북은 모두 접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스티커 양이 너무 적다보니 한권사면 하루면 다 사용해버리고 싫증내하니 아깝더라구요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스티커왕 책이 양이 독보적으로 많다고 해서 구매해봤어요 역시 스티커북은 양이 중요해요 디자인이나 구성은 다소 아쉬운 점이 있어요 |
|
스티커책을 수없이 사보았다. 아이가 손을 잡고 서점 앞에 서서 스티커북을 사달라고 해서 사줬고 내가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 하기도 하고 오프라인에서도 사기도 했다. 스티커북은 사줘도 사줘도 끝이 없었다. 아이가 끊임없에 떼어내고 다시 붙이는 과정 속에 손으로 조작하는 기쁨을 느끼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스티커북의 종착역은 붙여도 붙여도 시리즈이다; 다른 것들은 스티커의 갯수가 무지막지하게 작거나 비싸거나 금방 끝난다 그러나 붙여도 붙여도 시리즈는 스티커가 총 400개가 있으며 아이가 하루종일 스티커를 떼다 붙여도 시간내에 다 끝내지 못한다 ㅋㅋㅋ 결국 지치고 만다. 하지만 스티커 자체가 실사와 비슷한 점이 있어서 자연관찰의 공부도 되고, 아이에게는 도움이 되는 스티커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