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셀러는 아니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서전 형식의 글이라서 서슴없이 골랐던 책이었다. 그리고 나 읽고 난 지금 난 내 선택의 후회치 않는다.특별히 이름을 드러내거나 세계에 알려질 만큼 커다란 일을 한 사람들은 아니었지만...자신에게 주어진 분야에서 그 아픔들과 실패들을 딛고 일어선 그 모습들...특별히 남들이 인정해주는 분야들은 아닐런지 모르지만 이 분들에게 있어서 그 일들을 참으로 값진 일들이 아닐수 없었다.어쩌면 세계에 알려질만큼 커다란 업적들도 필요하지만..이렇게 사회의 곳곳에서 비록 작을지라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그 소망들을 이루어가는 이 모습이야말로 그 사회를 더 행복하고 값진 사회로 이끌어 가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다...정말 이 책들에서 소개된 모든 부분들의 공통점은....실패가 있었다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도 실패는 있다. 단지 그들은 그 실패를 좌절의 근거로 삼는것이 아닌 성공의 지름길로 삼았다는 그 점이..바로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을 나누는 경계선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