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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습에 관한 에세이에 가깝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무작정 영어는 어떻게 공부해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예와 조금은 과장된 문체로 영어공부를 하는 한가지 다른 길을 제시합니다. 하지만 굳이 영어책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읽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재밌게 읽었고 영어공부를 할 의욕이 생기는 책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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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저자의 까칠한 어투가 거슬리더라도 끝까지 읽어볼만한 책이다.자칭 공부 오타쿠라니 궁금하긴 했다.생각보다 수월하게 빨리 읽힌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영어에 스트레스 안받는 사람 몇이나될까? 한번쯤 영어정복 꿈꾸지않았을까...입시나토익토플텝스@@ 정말영어몰입공화국에서 생존하기힘들다... VOCA22000 열공하는데 우리말 어휘는 얼마나 쓰고있나?? 가끔 그런 생각해봤다. 하여간 어렵고 두려운 영어공부에 분명한 요령과 매뉴얼이 있다고 강변하니 블러핑인지는 독자가 판단할 몫일 뿐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