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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집에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 상류층들인데 그들은 자신의 부를 과시하는 것에서 기쁨을 느낍니다. 서로서로 누가 돈이 더 많나 과시해서 자기가 더 많이 가졌다는 데에서 기쁨을 얻는...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인간의 본성인가 싶습니다. 그렇게 돈에 대한 욕망이 컸던 주인공이 끝에 가서는 엉뚱한 선택을 해서 스스로를 구렁텅이에 넣고 맙니다. 남자들도 주인공에게 매력을 느꼈으면서 지들은 손해를 전혀 안보려는 이기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인간사회의 단면을 잘 볼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