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는 요즘 제가 빠져있는 제3세계 음악을 듣다보면 가요나 팝에 국한돼 있는
소수인들에게 안타까움이 생겨납니다. 그 음악들이 얼마나 매력적이며 내안에
숨어있던 잠재된 감성을 일깨워 주는지..여러 장르의 음악을 편입적임을 버리고
들으면 각각의 정신적인 세계가 엄청나게 넓어질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답니다.
멋스럼이 흘러 넘치는 재즈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