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siesta라는 스페인레이블을 아시는지...뜻이 낮잠이라는 뜻인데.. 정말 평온한 어감 낮잠... 굉장히 애착을 가지고 잇는 레이블인데 이 레이블 통해 나오는 음악중에 내가 별로 맘에 안들었던건 없었던거같다. (아 뭐..다 들어보진 않았지만^^;) 캐롤라인이라는 아가씨가 보컬을 맡는 스웨덴 듀오인데...목소리가 정말 예쁘다. 누군가는 아스트러드 질베르토가 생각난다고 하더라만 그런건 아닌거같고... jazzy한 느낌에 신디사이저 절묘히 섞은 너무 이쁜 노래들.... 강추트랙 3번 She Lives by the Wa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