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웅얼거리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냥 개관적인 내용으로 임베디드 리눅스라는 것은 이러한 것이구나 라는 생각만 한다면, 이책을 봐도 될것이다. 이 책의 경우 전반적으로 여러가지를 다양하게 다루고 있으며, 이러한 것이라는 임베디드의 모든 포괄적인 내용을 다누고 있다. 물론 한정적인 부분이 없다고 하지는 못할 것이다. 정말로 학생이나 관심있는 사람이 신문 보듯이 잠깐 짬짬이 보기에는 괘찮을지 모르는 책일 수도 있다. 그러나 만약 임베디드 리눅스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책을 봐서는 눈만 버린다고 생각된다. 본인도, 책의 두깨와 앞에 몇장으로만 책을 구매한 판단 미스로 인해서 집에와서 2시간도 안되 구석으로 치워버린 책이 아닐까?생각이 된다. 차라리 이것을 보느니 타켓보드를 사서 매뉴펙처를 보는 것이 개발에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
| 많은 임베디드 리눅스 책있다. 어떤 것들은 너무 어렵고 어떤건 수박 겉만 핥는 것 같다 이 책은 위의 두가지 극단적이 잣대로 본다며 후자에 속한다고 할수 있을 것같다 그러나, 이책을 내가 지금까지 본 다른책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그 차이점의 중심엔 이책이 독자에게 임베디드 시스템이 뭔지, 그들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그리고 리눅스를 임베디드시스템이 적용할려면 우리가 뭘해야하는지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잘 분류하여 구성하고 있고 평이한 말로 쓰여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마치 쬐끔은 어렵고 두꺼운 소설책을 읽듯이 읽어내려가면 내가 뭔가를 알게 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 그리고 또 한가지를 든다면, 이 책은 임베디드 시스템의 주류로 자리잡은 여러 시스템을 설명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자칫 산만해지기 쉬운 가능성을 잘 정리해 그 가치를 높인 책인 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