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PC를 자주 업그레이드 하는 편이다. 처음에 하드웨어적인 지식이 부족하고 업그레이드 환경에 익숙하지 못해서 막상 부품을 사놓고도 손을 대기가 좀 두려웠는데 친구의 권유로 이 책을 보게 된 이후부터 좋은 자습서가 되주었다. 펜티엄4로 환경이 변하면서 펜티엄3와 다른 몇몇 낯선 하드웨어구조부분에서 특히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제까지 몰랐던 부분이나 소흘이 넘어갔던 자잘한것까지도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알게되었고 컴퓨터 문제 발생시 대처 방법 등등도 자세히 사진들과 같이 설명이 되어있어서 좋았다. 그밖에 부록씨디에 있는 각종 유용한 소프트웨어등도 훌륭했다. 컴퓨터에 기초가 부족한 이들 뿐아니라 조립을 자주하는 이들에게 꼭 추천해 줄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