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라디오방송을 통해 자주 음악을 듣는 편이다. 그 중에서 CCM 피아노 곡을 들으면 마음을 참 편하게 해주어서 좋아하는 편이다. 마침 벅스뮤직에 Anders Wihk 의 CCM 곡이 있어서 들어보고 CD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참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힘들거나 짜증나는 일이 생기면 특히 이 CD를 이용하는데 그럴때마나 매번 느끼는 거지만 마음이 정말 편안해 진다. 이 CD에 담긴 곡들의 단점을 굳이 말하자면 너무 자주 듣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말도 있지 않은가? '지나치면 오히려 부족함만 못하다' 적절히 사용하는게 좋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