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영우 박사는 누구나 다 아는 맹인 박사이자 세상적으로도 성공한 미 연방 정부 최고위 공직자 중의 한사람이다. 이책은 성취동기가 되는 노력과 긍정적인 태도를 극대화 하여 자신을 새롭게 창조 하기 위한 7가지 원리를 소개한다. 그는 자신만 성공한 것이 아닌 두 자녀도 안과의사와 법률가로 만들어 당대에의 명문가정을 이루고자 하는 꿈을 실현했다. 강영우 박사는 맹인 이라는 핸디캡 때문에 학위를 받고도 당장 일자리가 생기지 않아 낙심하여 불평하고 있을때 인생의 좋은 스승을 만나 전환점이 되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것은 벤두손 부총장의 명문가는 만들어 지는 것이다,라는 충고였다.이때부터 그는 당대에 명문가를 만들 것 이라는 장기적인 계획아래 2세교육의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게 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진리를 여기에서 배웠다. 부모 탓,배경 탓 할것이 아니라 인생을 성공으로 개척하는 첫 걸음은 바로 내 안에 있다는 진리이다. 강영우 박사는 공부해서 국가와 사회와 이웃을 위해 사용하라는 분명한 가치관을 말해주고 있다. 성취동기가 분명할 때 효과는 극대화 되리라고 생각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부모들이 자녀들을 가르칠 때도 자신만 출세해서 살아 남으라는 논리가 아니라 이 나라를 위해 봉사하고 사회와 이웃을 돌볼수 있는 안목을 가진 자녀로 길러야 한다는 명확한 가치관을 얻게 되었다. 세상의 많은 직업들 속에서 낮은 자리에서 아름답게 봉사하며 사는 모습도 훌륭하다고 본다.또한 이 책에서 말한대로 세상적으로도 높은 지위에서 좋은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명문가를 이루는 꿈도 꾸어 봄직하다. 즉 봉사와 사랑과 헌신으로 조국과 사회와 이웃을 섬긴다면 그래서 뚜렷한 가치관을 가지고 이세상을 좀더 살기좋은 세상, 아름다운 세상, 질서가 회복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한사람 한사람이 명문가를 이루어 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성공을 이룬다면 진정한 성공자의 가문이 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강영우 박사는 말한다.명문가는 만들어진다고 -이 말은 전통적인 명문가도 있겠지만 나로부터 명문가를 만들라는 말일 것이다.그러나 그는 또 말한다.명문가를 만드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라고-고귀한 인간정신을 가지고 살아가지 않는다면 더 이상 명문가라고 말할수 없을 것이다.궁극적으로 먼 훗날까지 기억될수 있도록 인간 정신 세계에 흔적을 남기는 일이 가장 중요한 명문가의 자질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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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잘 알려진 맹인박사로 미국 영방정부 최고위 공직자인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 차관보가 된 강영우 박사의 자기 창조를 위한 7가지 원리를 담고 있다. 이분의 이전 책들도 거의 보았지만 이 책을 보며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차관보로 임명된 것이 아니라 공직자가 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각계각층의 추천 등을 받아 길을 찾았다는 것이다. 명문가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실력과 전문성을 갖추고 사랑과 봉사정신을 가지고 끊임없는 노력을 - 다양한 인간관계를 더 넓히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연락하고 편지 하는 등의 노력-했다. 자기자랑이다 하는 부분이 많고 너무 계획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부담스러운 점도 있었으나 목표를 갖고 긍정적인 태도와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를 성취해나간 그의 모습은 나를 너무 부끄럽게 했다. 이 책에서 제시된 그의 교육철학과 성공에 대한 확고한 의식, 또 그가 만난 세계 각계각층의 다양한 지도자들의 모습을 보며 왜 그들이 지도자일 수 밖에 없는지를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철학과 사고를 가진 지도자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했다.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된 소중하고 놀라운 존재인 자기 자신에 대한 자긍심, 자녀교육의 중요성, 나보다 남을 위하고자 하는 동기부여를 통해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는가를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10대에 찾아온 후천적 실명, 이로 인한 충격으로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누나까지 죽는 등 계속적인 아픔과 충격속에 18세에야 맹인중학교에 들어간 늦깍이 인생. 그러나 이에 절망하지 않고 자신이 받은 사랑과 관심, 장학금 등에 대해 감사하고 또 이를 적극적으로 사회와 장애인들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애쓰는 그의 모습을 통해 이젠 늦지 않았나 생각하던 내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7가지 성공원리도 이미 학문적으로도 검증된 내용으로 우리나라에서 자주 듣던 "성공해서 남주니?" 이기주의적이 아닌 박애와 봉사, 리더십 등을 키우고 자기개발을 하며 우리의 안목을 넓히게 도와준다.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내 관점과 의식을 돌리는 데 많은 영향을 주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꿈꾸는 이들이여, 큰 믿음을 가지라! 믿는 만큼 불가능에 도전할 용기와 힘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 세상에는 당신과 똑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함께 더 큰 역사를 이루어 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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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인으로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NCD) 정책차관보를 맡고 있는 강영우박사에 대해서 예전에 엄마가 신문 스크랩을 해준 것을 통해 알게 되었다. 교육쪽에 관심이 있었던 나는 그의 교육 사상이 마음에 들었었다. 그리고 이번에 중고 책 서점을 통해 몇 권의 책을 구입하게 되면서 그의 저서 중 한 권을 구하게 되었다.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가진 그가 인생 역경을 딛고 지금의 위치에 올라오기까지의 과정, 안과 의사가 된 큰 아들, 더빈의원 고문 변호사가 된 둘째 아들에 대한 이야기, 자녀들을 교육시킨 방법, 미국의 역대 훌륭한 대통령들-링컨, 케네디, 루스벨트 등-에 대한 일화, 강박사처럼 장애를 극복하고 최고의 지위에 오른 사람들에 대한 일화를 소개해주고 있으며, 강박사의 교육적인 가치관에 대해서도 엿볼 수가 있었다. 한국인으로서 장애를 극복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통해 노력하는 자세로 성공한 그는 자랑스러운 인물이었고, 그의 그런 가치관들이 자녀들까지 훌륭하게 자라나게 하여 명문가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전에 읽었던 전혜성 박사의 '섬기는 부모가 자녀를 큰 사람으로 키운다'라는 책과 약간의 공통된 점을 찾을 수 있었던 것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남을 위해서 봉사하는 리더십을 가진 사람을 키워내야 한다는 점이다. 책을 읽으면서 감명 깊었던 것 중 하나는, 강박사가 어린시절에 아들이 자신의 장애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어둠속에서 활자로 된 책을 읽어주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줬다는 것이였다. 내가 과연 강박사의 처지였다면 세상을 살아가기나 할 수 있었을까 싶은 마음에 부끄러워지기까지 했다. 그동안, 내가 실패를 겪으면서 계속 좌절하고, 나의 길을 찾지 못했던 것은 바로 내가 목적의식이 결여되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단지 내가 어떤 직업을 갖기 위한 것이 돈을 벌어서 먹고 살고, 안이하게 살아가기 위한 그런 것이 아닌 뭔가 더 큰 목적을 지향해야 삶이 항상 발전될 수 있고 성취지향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다시 한번 내 자신에 대한 자아 탐구를 해볼까 한다. 강박사의 명문가 건설에 대한 꿈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있을수도 있지만, 강박사부부와 그 자녀들의 명문가는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닌 남을 위한 봉사 정신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남에게 내세우기 위한 명문가로서의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으며, 나 또한 명문가 건설에 대한 욕심이 생겨나기도 했다. 올 한해는 정말 좋은 책들을 많이 만났다. 앞으로도 더 많이 만나게 될 것이지만, 계속해서 꿈틀대는 내 안의 자아를 깨워내기 위해서 내가 지향해야 할 인생의 목적과 과업, 가치는 무엇이고, 그것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이고, 어떤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할지부터 조망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신앙을 가진 사람은 아니지만, 각 신앙에 대해서 좋은 점들이 있다면 다 수용하는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고 해서 그다지 거부감을 가진다거나 하진 않았다.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 보다 의미 있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큰 꿈을 가지고 그에 한 발짝 한 발짝 다가서는 지혜를 제시해 주는 이 책을 만나게 되어서 용기가 마구 생겨나는 중이다. |
| 시각 장애라는 눈물겨운 난관을 딛고, 미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 차관보가 된 강영우 박사의 자기 창조를 위한 7가지 원리를 기록한 책이다. 저자의 백악관 생활과 최근 근황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으며, 지금 이 곳 정상에 오르기까지 가족의 지원과 자기 노력에 대한 7가지 법칙을 성경을 근거로 서술하고 있다.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를 읽어보았다면 그리 특별한 내용이 아닐 수 있겠지만 새로운 몇 가지를 찾아낸다면 그것만으로도 특별할 수 있다고 믿는다. 특히 저자의 두 아들의 행보를 많은 지면을 통해서 나타내었는데, 그들을 통해서도 큰 도전을 받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안과의사가 된 큰아들, 미국에서 최연소 고문 변호사가 된 작은 아들을 보면서 도전을 받을 수 있다. 단순히 높은 직위에 올라서가 아니라 저자의 끊임없는 "인간으로서 자긍심을 가지라"는 자아의식을 불어 넣어 주는 교육으로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올라서는 부분이 도전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 책은 크게 1부분으로 나뉘어서 기술한다. 1부에서는 ‘벼랑 끝에서 백악관까지’ 내용으로 어렸을 때부터 백악관까지 최근 근황을 중심으로 기술하였고 2부에서는 ‘정상을 꿈꾸는 이들에게’ 7가지 원리를 얘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제목처럼 내 안의 성공을 찾을 수 있는 이들이 나올 수 있으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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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드컵 이후 유행하고 있는 말 "꿈은 이루어진다"의 대표적인 사례 중 한분이 강영우 박사님이 아닌가한다. 강영우 박사님 이야기는 한 10년 전쯤에 <어둠을 비추는 한쌍의 촛불>을 읽으며 알게되었다. 그 이후 텔레비전이나 신문에 가끔 소개되는 것을 보곤 했는데, 작년에 내가 다니는 교회 집회에 강사로 초청되시면서 다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구입한 책이 <내안의 성공을 찾아라>이다. 벼랑에서 백악관까지 자신의 인생 스토리와 함께 성취한 인물들의 사례를 들고, "인간으로서 자긍심을 가지라,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불가능에 도전하라, 긍정적인 사고로 새 세상을 보라, 선명한 비전으로 타고난 능력을 개발하라, 사랑과 봉사로 리더십을 길러라, 전체를 보는 눈으로 실력과 인격을 갖추라, 약점을 성공의 발판으로 삼아라"란 자기 창조를 위한 7가지 원리를 제시한다.
꿈을 가진데 그치지 않고, 용의주도하게 선명한 비전 아래, 중간 과정 목적, 구체적인 실천 목적을 설정하고 댓가를 지불한 점, 치밀한 계획, 과감한 실천, 냉철한 반성의 생활신조, 상대평가에 익숙한 한국인들에게 고유한 강점을 개발하고, 비교하지 말것을 당부한 점, 자신의 약점이 결국은 강점이었다는 것을 역설해 쉽게 포기하고 좌절하지 말것을 당부한 점, 그리고 명문가의 꿈을 가지고 이룬 점, 자신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인류를 위해 섬기고 봉사할 것을 강조한 점, 크리스천으로서 세상에 좋은 영향을 미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자신이 한 것처럼 당신도 할 수 있다고 도전을 촉구한 점 등이 인상에 남는다. 맹인이기에 천대받아 비참할 때마다 기도했다고 집회때 하셨던 말씀도 기억나고... 그의 삶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도 엿볼 수 있었다. 정말 "강박사님의 삶을 알고 하나님을 부인할 수 없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꿈을 이루기를 원하는 청소년들, 청년들, 그리고 그렇게 자녀를 키우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좋은 도전이 될것 같다. 그리고 사소하지만 몇몇 오타가 있다. 다음 판에서는 꼭 수정했음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신체장애도 일종의 약점이다. 이 외에도 가난, 천한 출신, 배우지못한 것 등 다른 약점들도 많다. 그러한 약점들은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영향을 미친다. 약점을 가진 개인에게는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든 영향을 미치게 마련이다. 나의 실명은 우리 네 식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서 성공도 하게 하고 명문가도 건설하게 했다. 그러나 그 반대인 경우가 더 많다. 장애인 자신은 물론비장애인 가족까지도 부정적 영향으로 위축되고 열등감을 느끼고 운명을 탄식하며 살아가는 경우가 너무 많은 것이다. "내가 약할 때 강함이니라"라는 성경의 진리를 깨닫고 실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모순이지만 "약점을 강점으로" 인식하는 순간부터 새 인생이 시작되는 것디아. 숙명적인 약점을 가졌다고 탄식하고 있다면 그것을 토대로 오늘 시작하라. 때를 놓쳤다고 한탄하고 있다면 지금 시작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