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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를 개척한 고선지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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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삼국(고구려, 신라, 백제)시대가 가장 넓은 영토와 막강한 군사력을 갖고 있어 만주와 연해주, 한반도를 지배하여 아시아의 맹주로서 군림했던 찬란한 역사가 있었다. 우리의 선조들이 이루어낸 강력한 국가와 같이 당나라 시대에 중앙아시아를 제패한 위대한 장군이 있었다. 그 이름이 고선지장군이다. 고선지장군은 실크로드를 장악하여 당나라가 세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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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삼국(고구려, 신라, 백제)시대가 가장 넓은 영토와 막강한 군사력을 갖고 있어 만주와 연해주, 한반도를 지배하여 아시아의 맹주로서 군림했던 찬란한 역사가 있었다. 우리의 선조들이 이루어낸 강력한 국가와 같이 당나라 시대에 중앙아시아를 제패한 위대한 장군이 있었다. 그 이름이 고선지장군이다. 고선지장군은 실크로드를 장악하여 당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지배하였던 역사가 있었다. 중국이 통일된 국가를 여러번 세웠지만 당나라 시대가 가장 넓은 국토를 지배하였던 것이다. 여기에 바로 고선지 장군의 활약으로 인하여 세계를 평정하였던 것이다. 고선지장군은 고구려 유민 고사계의 아들로서 당나라의 지방 최고관직인 서역 (중앙아시아)의 안서절도사로 임명되었다. 즉 서역 지역의 총독이 되어 중앙아시아를 지배했다. 당시 당나라 현종은 양귀비에 빠져 정사가 어지러운 시대이다. 그리고 우리가 학창시설의 역사시간에 유럽에서 알프스를 정복하였던 한니발, 나폴레옹을 기억 할것이다. 그러나 알프스산맥(2000미터)보다 두배나 높은 파미르고원과 탄구령 (4600미터)을 넘어 정복하였던 고선지장군은 모르고 있었던것이다. 이 얼마나 비극인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주장, 중국의 동북공정 등은 너무나 답답한 이야기이다. 우리들의 선조가 이루어낸 광활한 영토와 역사를 어떻게 평가 할것인가? 우리는 후손으로서 역사에 패배자로 남을 것인가. 그러면 어찌해야하나? 실현 가능성이 없어 보였던 남북정상회담을 이루어냈듯이 잊혀진 역사를 다시한번 되살펴보고 우리의 위대한 고선지장군의 일대기를 더듬어 보자. 고선지장군은 뛰어난 전략과 기마병을 이용한 속도전으로 서역의 소발률국(북인도), 토번국(티베트)을 정벌하여 72개국이 당나라에 예속되는 결과를 낳아 중앙아시아의 패권이 넘어온다. 고선지장군에게 정복당한 석국의 왕이 중앙에서 참수당하는것을 계기로 전운이 다시 감돌았다. 재전투가 벌어져 고선지장군과 사라센연합국의 탈라스 전투에서 패배한 당나라는 중앙아시아의 영향권을 이슬람 문화권으로 넘어갔던 것이다. 이 전투에서 패자로 남은 중국은 쇠락의 길을 걸었다. 그리고 탈라스전쟁으로 고선지장군의 후예가 중국의 제지술, 화약, 나침반 등 선진문물을 타쉬켄트, 바그다드, 북아프리카를 거쳐 유럽의 스페인으로 전파되었다. 이에 유럽은 쿠텐베르크의 인쇄술과 더불어 개신교의 등장을 알리고 새로운 르네상스를 꽃피우고 현재의 문명을 이루는 데 핵심적인 역활을 담당하였다. 이는 동서문명 교류사에서 가장 큰 혁명이었다. 지금의 유럽, 미국의 과학화는 우리의 선조인 고선지장군으로부터 시작된것이며 <구당서>등 역사로 증명된것이다. 지금의 사가들은 고선지장군을 패배한 장군이 아니라 "유럽 문명의 아버지’란 새로운 평가를 내린 것이다. 우리는 고선지장군의 활동을 통하여 중국 서역의 영토확장과 실크로드를 확보함으로서 안정적인 교통로 확보와 주변세력을 장악하였으며, 또한 제지술등 중국의 선진문물이 전달되어 암흑이었던 유럽의 선진화에 커다란 공이 있었다. 나라 잃은 슬픔에도 불구하고 역사에 길이 남을 우리 선조들의 활약이 외국학자의 연구에 다시 탄생하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우리는 지금의 역사적인 현실과 즉 남북통일, 6자회담등을 직시하고 선조들이 걸어온길을 거울삼아 오늘의 대한민국이 가야할 방향의 지표로 삼아야 할것이다.

[인상깊은구절]
[332쪽] 오늘날 종이에 의한 문화적 도미노 현상의 파장은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혹자는 컴퓨터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종이 사용량이 획기적으로 즐어들것이라고 장담하였으나, 현실은 오히려 증가 하는 쪽으로 나타나고 있다. 필자는 고선지 휘하의 군사에 의해 전래된 제지술의 위력이 서양의 지식산업을 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유럽을 신문명 사회로 이끄는 역동적 에너지를 제공하였으다고 생각한다. 즉, 서방으로 전래된 제지술을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에 이어 산업혁명으로 유럽문명을 한단계도약시킨 그런 발전적 성격의 도구라고 보는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 제지술의 서방 전래는 오늘날 유럽, 미국을 포함한 서구 제국의 출현을 가져 오는데 핵심적인 구실을 했다고 할수 있다.
YES마니아 : 골드 h****i 2006.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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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서점-한민족의 세력이 서양을 점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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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과장된 듯한 나의 헤드카피가 읽는 이로 하여금 이 책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힘이 되주기를 바라며...이 책을 만지는 순간에서부터 덮는 순간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간 초인이라는 말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그렇다. 이 책은 고구려 유민으로 태어나 당나라 장수로 살면서 숱한 고난을 극복해내고 문명사에 있어 획기적인 기여를 했던 한 사람에 대한 일대기이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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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과장된 듯한 나의 헤드카피가 읽는 이로 하여금 이 책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힘이 되주기를 바라며...이 책을 만지는 순간에서부터 덮는 순간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간 초인이라는 말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그렇다. 이 책은 고구려 유민으로 태어나 당나라 장수로 살면서 숱한 고난을 극복해내고 문명사에 있어 획기적인 기여를 했던 한 사람에 대한 일대기이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종이의 전파가 그것이다. 얼마전까지 '서세동점'이란 단어에 매혹되었던 적이 있었다. 서양의 세력이 동양을 점령한다는 말이었는데, 20세기 들어 전쟁사에 있어서는 그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최근 동서문명 교류에 있어서 많은 책들을 접하고 나서는 동세서점, 아니 한세서점이란 말이 더욱더 친근하게 느껴진다. 이 책은 문화사에 있어 바로 한세서점이라 일컬을 수 있는 의미를 함포한다. 지금 세계 최강의 서양문명은 종이의 전파 없이는 그 의미가 무색하다는 것과 그 종이의 전파가 고선지 장군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것, 아울러 고선지 장군은 고구려 유민으로서 바로 한민족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우리에게도 세계문명사에 큰 획을 그은 자랑스런 선조가 있었음을 상기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0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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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 독립운동 근대 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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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고종때부터 시작된다. 구미열강과 유럽때문에 중국, 일본은 쇄국을 포기하고 나라의 문을 연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대원군의 집권으로 나라의문은 굳게 닫혀있었으나 일본의 침략으로 할수없이 나라의 문을 열게됬습니다. 일본은 무역을 하려는척 하려다 은근 슬쩍 우리나라를 먹으려고 하려고했습니다. 결국 그 속셈을 모르던 우리는 결국 나라를 일본에게 빼았겼습니다.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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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고종때부터 시작된다. 구미열강과 유럽때문에 중국, 일본은 쇄국을 포기하고 나라의 문을 연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대원군의 집권으로 나라의문은 굳게 닫혀있었으나 일본의 침략으로 할수없이 나라의 문을 열게됬습니다. 일본은 무역을 하려는척 하려다 은근 슬쩍 우리나라를 먹으려고 하려고했습니다. 결국 그 속셈을 모르던 우리는 결국 나라를 일본에게 빼았겼습니다. 우리나라 백성들은 독립군을 만들어 우리나라에서 활동하였으나 일본군때문에 활동이 어려워지자 만주로 가서 독립운동을 하게되웠습니다 그중 후에 청산리에서 일본군을 크게 격파하는 김좌진 장군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애국지사들이 목숨을 버려가면서까지 독립운동을 하는것을 보자 저절로 애국심이 생겨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미래에 나라에 일이 생기면 꼭 나라에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
t*******2 200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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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범한 고구려인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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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둘러싼 한중일 삼국간의 공방이 뜨겁다. 모든 역사를 마치 자국의 역사인 것 마냥 해석하는 속에서 우리는 고구려를 잃어가고 있다. 한반도 내에 있는 아차산 등의 고구려 유적에 대해서는 전혀 관리하지도 않다가 풍전등화의 상황에 처하니 그제서야 들고 일어나 발을 동동 구르는 우리의 모습은 부끄럽기 그지없다. 그 와중에서도 계속되는 사대주의 외교까지. 이런 상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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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둘러싼 한중일 삼국간의 공방이 뜨겁다. 모든 역사를 마치 자국의 역사인 것 마냥 해석하는 속에서 우리는 고구려를 잃어가고 있다. 한반도 내에 있는 아차산 등의 고구려 유적에 대해서는 전혀 관리하지도 않다가 풍전등화의 상황에 처하니 그제서야 들고 일어나 발을 동동 구르는 우리의 모습은 부끄럽기 그지없다. 그 와중에서도 계속되는 사대주의 외교까지. 이런 상황에서 ‘고선지’라는 이름을 접한 것은 실로 행운이었다. 분명 그는 당나라의 장수였다. 하지만 그는 ‘고’라는 성까지 부인할 순 없는, 고구려 유민이었다. ‘유럽 문명의 아버지’라는 수식어가 낯설게 느껴진다. 도대체 그가 어느 지역에서 활동했단 말인가. 한국 사람이 한국의 역사를 알지 못한다는 부끄러움도 잠시, 페이지를 넘기다 발견한 지도 앞에서 난 할말을 잃고 말았다. 중앙 아시아 깊숙한 곳까지 넓게 드리워진 당나라의 영토, 안서도호부. 그 곳이 고선지의 활동 주무대(?)라고 했다. 이슬람 문화권과 동양 문화권의 접경 지역에서 활동했던 그였던 것이다. 말년 양귀비에게 빠져 정세를 돌보지 않음으로써 당나라를 멸망으로 몰고 갔지만 분명 당나라 최고의 황금기를 구가했던 현종, 고선지는 당나라의 태평성대를 주도한 인물이었다. 고구려계 유민으로서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노예 신분일 수 밖에 없었던 그에게 무(武)는 출세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어려서는 병약했고 글을 배우지 못했지만, 고구려인 특유의 대범함을 그대로 물려받은 그였기에, 험악한 산악 지대에서도 주눅들지 않았으며, 아버지와도 같은 넓은 가슴으로 부하들을 끌어안았다. (소발률국 점령을 위해 세계의 지붕이라 일컬어지는 파미르 고원을 뛰어넘기도 했는데, 이 높이는 나폴레옹이 넘었던 2,500미터의 알프스 산맥의 거의 2배였다고) 비록 패하긴 했지만 탈라스 전투는 동양 문명의 우수함을 유럽 사회에 알릴 수 있는 기회였기에, 그는 ‘유럽 문명의 아버지’라는 호칭을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고구려인이라는 태생으로 인해 그는 한시도 자유로울 수 없었다. 넓은 도량을 갖추지 못한 부몽영찰은 고선지의 전공을 헐뜯었다. <구당서>를 비롯, 대다수의 기록들은 한족 중심주의적 사관을 보호하기 위함이었는지, 고선지의 공을 한족 장수의 것으로 돌리다 못해 고선지를 깎아 내리기에 급급했다. 이는 시작에 불과했다. 양귀비에 푹 빠져버린 현종이 정치를 멀리하기 시작하면서, 당나라는 절도사와 환관의 나라로 돌변해버렸고, 이는 한족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출세한 고선지에게 불리하게 작용했다. 그리고 안록산의 난과 함께 고선지라는 이름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나라 잃은 설움이 이런 것이었던가. 그는 영웅을 알아보지 못한 시대의 희생양이었고, 왜곡된 역사 기록 속에서 다시 한 번 생명을 잃고 있다. 우리나라의 기록 아닌 당나라의 기록, 우리나라 학자의 연구 아닌 외국 학자들의 연구 성과에 의존한 복원이었지만, 지금껏 알지 못했던 너무도 멋진 고구려인 한 사람을 알게 되었다는 사실에 만족한다. 아울러, 말로만 고구려 역사 수호를 부르짖지 말고, 부디 한반도 내에 있는 고구려 유적 관리에도 관심을 기울였으면 싶다.
q*****2 2004.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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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명교류사에 우뚝 선 거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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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알프스를 정복했던 명장 한니발에서 나폴레옹, 수보로우보다 한수 더 뛰어난 중국(당)의 장군이 있었다. 그는 얼음으로 뒤덮힌 파미르 고원, 힌두쿠시를 군사 1만명을 이끌고 넘는다. 그는 그동안 뛰어난 장군들이 여러 차례 정벌에 실패한 이곳에서 소발률국과 토번을 정벌하는 최대의 전과를 올렸다. 이 전쟁의 결과는 중국에 대해 서방 72개국이 충성을 맹세하는 계기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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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알프스를 정복했던 명장 한니발에서 나폴레옹, 수보로우보다 한수 더 뛰어난 중국(당)의 장군이 있었다. 그는 얼음으로 뒤덮힌 파미르 고원, 힌두쿠시를 군사 1만명을 이끌고 넘는다. 그는 그동안 뛰어난 장군들이 여러 차례 정벌에 실패한 이곳에서 소발률국과 토번을 정벌하는 최대의 전과를 올렸다. 이 전쟁의 결과는 중국에 대해 서방 72개국이 충성을 맹세하는 계기가 되었고, 중앙아시아에서의 패권을 장악하게 된다. 그 무대 위의 주연이 고선지 장권이다. 고선지 장군은 고구려가 당에게 패망하여 당으로 잡혀 온 유민이었던 고사계의 자식이다. 이 사회에서 성공하는 길은 오로지 무예를 닦는 일이었고, 고선지는 당시 당에서 고구려인으로서는 최고의 관직에 올랐다. 토번 정벌에 성공한 이후 당은 중앙아시아에서의 종주권을 회복하였으나, 이후 아랍제국과 중국의 대규모 전쟁인 탈라스 전쟁에서 패배하면서 중국은 쇠퇴하기 시작한다. 이 탈라스 전쟁은 동서문명 교류사에 있어서 중국의 제지술이 서방세계에 전파되면서 르네상스의 기폭제가 되어 서방세계의 문명 발달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평가되고 있다. 그로 인해 동서문명 교류사에서 그를 빼놓고는 온전한 해석을 할 수 없을 정도의 뚜렷하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에 대한 연구가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미진한 바 있었다. 이 책은 이러한 점을 단박에 회복시킬 수 있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내가 후퇴한 것은 죄를 진 것이라서, 이 때문에 죽는다면 어찌 할 말이 있겠는가. 그러나 나보고 창고의 식량을 도적질했다고 하는 것은 모함이다." 라고 하고, 다시 변령성에게 이르기를, "위로 하늘이 있고, 아래로 땅이 있고, 삼군이 모두 다 여기 있는데, 어찌 임금께서 이 일을 모르시겠는가?" 라고 했다.
x*****e 200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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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우리의 장군 ‘고선지’에 대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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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의 장수로서 유럽에 더욱 그 이름을 알렸던 인물 '고선지' 장군은 고구려의 핏줄을 이어받은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장군이다. 탁월한 능력으로 당 현종의 신임을 두텁게 받았던 그에겐 넘지 못할 현실 벽이 너무도 높았다. 바로 고구려계 이민자라는, 다시 말해 노예나 다름없는 천한 놈이라는 당시의 분위기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그가 쌓아 올린 모든 공적보다 항상 높은 곳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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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의 장수로서 유럽에 더욱 그 이름을 알렸던 인물 '고선지' 장군은 고구려의 핏줄을 이어받은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장군이다. 탁월한 능력으로 당 현종의 신임을 두텁게 받았던 그에겐 넘지 못할 현실 벽이 너무도 높았다. 바로 고구려계 이민자라는, 다시 말해 노예나 다름없는 천한 놈이라는 당시의 분위기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그가 쌓아 올린 모든 공적보다 항상 높은 곳에 있었다. 자신의 탁월한 판단으로 늘 전투상황에서 승리의 요건을 갖추고 있던 그도 주변 간신들의 모함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의 높은 벽이였던 것 같다. 그러나 그는 죽음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도 당당하고 의리있는 인물로서 휴머니즘의 극치를 보여준다.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고, 자신과 함께 한 병사들의 노고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지 못했다며 원통해 하던 그의 마지막 모습에서 진정 현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의 상을 보는 듯 했다. 시기의 차이는 약간있으나, 후백제의 부흥운동기에 당나라의 장수로서 자신의 고국을 지배해야 하는 불운한 장수로 알려진 '흑치상지'와는 너무도 대조적인 면이 있는 듯하다. 이 책은 고구려의 핏줄을 이어 받은 당나라 이민족 장수 '고선지'에 대한 여러 고서들을 바탕으로 한 심도있는 분석을 하고 있다고 본다. 그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오류들을 바로 잡고 진정한 우리 민족의 위대한 장수로 다시금 태어나게 하였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장수로서의 능력보다 그 당시 당나라의 위정자들에 의해 의도있는 평가절하를 받았던 고선지 장군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될 수 있는 지침서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동서문명의 중요한 전환기를 가져다 준 '탈라스 전투'를 통해 그의 부하 중국인 제지공이 유럽문명을 한발 더 나아가게 했던 종이제조 기술를 전수했다는 사실도 밝히고 있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만일 그 전투에서 고선지 장군이 승리하였고, 그럼으로서 중국의 여러 가지 기술들을 전수되었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든다. 탈레스 전투의 패배가 아닌 승리를 통한 문화의 교류가 있었다면 아쉬움이 진하게 남는다. 이 책에 대한 또 다른 볼거리 하나는 당시의 상황을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독자들에게 컴퓨터 그래픽 복원 방식을 통해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 당시 전투원들의 복장 및 모습, 옛 궁궐의 모습과 중요한 고서들의 소개가 적절히 이루어져 책을 읽는 즐거움을 한층 더 배가시켰다는데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l*****i 200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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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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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지를 처음 알게 되어 너무도 아쉬움이 컸다. 진작 알았으면 ....탈라스 전투에 고선지 장군이 있었을지... 수많은 장수중에 우리 역사 속에 이러한 선인들이 많이 있었다면 이세상 밖으로 터져 나왔으면 한다.단순한 위인이라고 보기엔 너무 커보인 고선지 장군 ...역사의 멍에를 가슴 속 깊이 삼키며 이제서야 우리 곁에 온 당신은 정말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지표 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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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지를 처음 알게 되어 너무도 아쉬움이 컸다. 진작 알았으면 ....탈라스 전투에 고선지 장군이 있었을지... 수많은 장수중에 우리 역사 속에 이러한 선인들이 많이 있었다면 이세상 밖으로 터져 나왔으면 한다.단순한 위인이라고 보기엔 너무 커보인 고선지 장군 ...역사의 멍에를 가슴 속 깊이 삼키며 이제서야 우리 곁에 온 당신은 정말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지표 와 무엇을 해야하는지 ...또한 역사의 수많은 왜곡 속에서 이제서야 꿈틀거리는 몸부림이 .... "대한민국...대한민국..." 6월의 함성을 느낄수 있는 바로 당신이 고선지란걸 ... 아직도 역사의 거울 뒷편의 선인들이 후대인의 입장에서 앞으로 다가올 기회가 많았으면 합니다.한민족의 민족적 차별을 보며 현재의 중국 시장의 접근에 있어 중국의 근본적 본성을 잘 이해해야 앞으로 우리의 경제에 도움이 되리 본다.
YES마니아 : 골드 d******3 2002.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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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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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우리나라 역사가 아닌 세계 역사를 이해하기 쉽게 그려놓았습니다. 세계역사는 많은책에 담아도 모자를텐데 세계역사2000년은 한권에 알기쉽게 담아놓아서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책을 잃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를정도로 재미있습니다. 몽고제국의 왕 칭기즈칸 등 많은 인물들이 생생하게 나타내고있습니다. 세계역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던 저는 이책을 읽고서는 약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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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우리나라 역사가 아닌 세계 역사를 이해하기 쉽게 그려놓았습니다. 세계역사는 많은책에 담아도 모자를텐데 세계역사2000년은 한권에 알기쉽게 담아놓아서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책을 잃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를정도로 재미있습니다. 몽고제국의 왕 칭기즈칸 등 많은 인물들이 생생하게 나타내고있습니다. 세계역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던 저는 이책을 읽고서는 약간이라도 실력이 늘어났다는 것을 확연히 알수있었습니다. 잉카제국 등 역사속에 묻힌 제국도 이책을 읽다보면 다시 세상의 빛을 볼수있습니다.저는 이책을 읽기전에는 잉카제국이라는 나라를 전혀 몰랐는데 읽다보니 잉카제국의 찬란한 문명을 알수있었고 멸망했다는것이 참 안타깝다구 생각됬습니다
t*******2 200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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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뚱이
"짱뚱이" 내용보기
짱둥이 시리즈는 엄마,아빠 어릴적에 있었던 일들을 재미있게 나타낸 글입니다. 짱뚱이 시리즈를 읽다보면 엄마와 아빠가 이렇게 살았구나... 라는것을 알수있습니다. 겨울에 비료포대를 타고놀고 뒷산에 올라가서 친구들과 전쟁놀이를 하고... 요즘에는 있을수 없는일입니다. 요즘 애들은 집에서 컴퓨터 아니면 tv를 보는게 정상적입니다. 짱뚱이 시리즈에서는 우리가 알지못했던 19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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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둥이 시리즈는 엄마,아빠 어릴적에 있었던 일들을 재미있게 나타낸 글입니다. 짱뚱이 시리즈를 읽다보면 엄마와 아빠가 이렇게 살았구나... 라는것을 알수있습니다. 겨울에 비료포대를 타고놀고 뒷산에 올라가서 친구들과 전쟁놀이를 하고... 요즘에는 있을수 없는일입니다. 요즘 애들은 집에서 컴퓨터 아니면 tv를 보는게 정상적입니다. 짱뚱이 시리즈에서는 우리가 알지못했던 1960~1970년대모습을 아주 재미있게 나타냈습니다. 저희 부모님들은 짱뚱이시리즈를 읽고 어릴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씀하십니다. 짱뚱이 시리즈의 제일 큰 특징은 추억입니다. 이 책을 읽고 부모님들은 많은 추억들을 떠올리면서 재미있는 얘기들을 말씀하신다. 그래서 저는 이책을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추천하고싶습니다
t*******2 200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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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에서 잊혀져 있는 인물 고선지.......
"우리 역사에서 잊혀져 있는 인물 고선지......." 내용보기
국사 시간에 들어본적 없는 이름 고선지? 그러한 인물이 폐망한 고구려 후손이며 현대문명의 근간이 된 종이를 서양에 전파한 계기를 마련한 인물이라..... 패망한 민족의 장수로 많은 견제와 비난속에서 당의 장수가 되어 서역과 무역의 루트를 확보하기 위한 토번국 정벌과 비록 탈라스 전투에서 패하였지만 이를 계기로 중국의 각종 문질,문명을 서역에 전하는 계기를 마련한 내용을
"우리 역사에서 잊혀져 있는 인물 고선지......." 내용보기
국사 시간에 들어본적 없는 이름 고선지? 그러한 인물이 폐망한 고구려 후손이며 현대문명의 근간이 된 종이를 서양에 전파한 계기를 마련한 인물이라..... 패망한 민족의 장수로 많은 견제와 비난속에서 당의 장수가 되어 서역과 무역의 루트를 확보하기 위한 토번국 정벌과 비록 탈라스 전투에서 패하였지만 이를 계기로 중국의 각종 문질,문명을 서역에 전하는 계기를 마련한 내용을 저자의 연구와 젼해를 위주로 써내려가기보다는 해외 역사가들의 비평과 문헌의 해독을 근거가 많이 반영된 책이다. 역사소설의 형태를 기대했던 방향과 어긋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알프스를 정복했던 명장 한니발에서 나폴레옹보다 뛰어난 장군으로 평가 받았던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된것은 큰 소득이다. 다만 국내 역사가들의 고선지 장군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지 목하소 외국의 연구서에 의존한 해독 수준의 자료는 국내 독자에게는 아쉬운 점이라 생각된다.
l***w 200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