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아이들은 월사금이 무엇이지 모릅니다 당연하죠 초등학교 부터 중학교 까지 의무 교육을 실시하여 학교에 등록금을 내지 않아 보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릴적에 학교에 다니는 것 자체도 참 부유한 아이들이 다닐 수 있던 시절이 있었으니까요 가난한 집 아이들은 학교 등록금을 내지 못하여서 교실 밖을 맴돌기 일쑤였구요 . 교식 밖에서 빙빙 돌아 다니기도 하고......주인공은 학교에 가시가 좀 미안했는지 꾀를 내 대문 앞 박힌 돌 앞에서 일부러 퍽 엎어져 아픈척 하고 학교엘 안갈려고 하네요 요즘 아이들처럼 배우는 것에 대한 애착이 없던 시절이 아닌데 아이들도 이런 시절을 공감할 수 있는 지 모르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