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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트리뷴의 기자 출신인 리 스트로벨이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적 증거에 대해서 유명 신학자들을 찾아 취재하면서 예수가 실제 성경이 보도하고 있는 대로 신적인 인물이며 기적을 행하였으며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임을 확신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리 스트로벨의 주관적인 확신을 기록한 책이 아니며, 객관적인 학문적, 과학적, 역사적 증거들을 풍부하게 제시하고 있다. 브루스 메쯔거, 크레이그 블롬버그, 벤 위더링턴, D. A. 카슨 등과 같이 복음주의권에서 학문성과 인격을 인정받는 학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현재 예수의 역사성을 부인하고, 복음서들의 진정성(authenticity)을 부정하는 급진적인 학자들의 주장을 조목조목 해체하고 있다. 특히 예수 세미나(Jesus Seminar)와 같이 대중적으로 영향력을 끼치고자 하는 일군의 학자들의 편협성과 거짓된 전제들에 대해서 폭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주관적인 신앙의 그리스도와 객관적인 역사적 예수 사이에 커다란 이질성이 있었다고 하는 주장은 허황된 상상이며, 이 둘은 결국 동일함을 확신하게 된다. 우리의 신앙의 대상인 그리스도와 역사적 인물인 나사렛 예수는 완전히 일치하는 인물이라는 것이 이 책의 결론이다. 우리는 역사적 사실에 기초한 신앙을 가지고 있으며, 역사적 사실이 아닌 상징에 우리의 신앙의 근거를 둘 수 없다. 결국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가장 정확하고 충실한 보도인 복음서를 통해서"만" 우리는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시며 역사 가운데 들어오신 인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제 인생의 기초를 상징에다 두고 싶지 않습니다." 그는 단호하게 말했다. "저는 실재를 원합니다. 그리고 기독교 신앙 역시 사실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사실에 뿌리를 두고 있지 않은 것은 바로 자유주의자들의 신앙입니다. 그들은 공상을 추구하는 사람들이지만 기독교는 공상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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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법대 출신의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저명한 신문사 기자가 역사 속 예수의 진실을 파헤친다. 냉소적인 무신론자였던 그는 2년간의 ‘예수 사건(The Case for Christ)’ 취재 이후 크리스천이 되었으며 지금은 목사로서 전도를 위한 책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 ‘리 스트로벨’이다. 기독교가 사기라는 걸 밝히려다가 오히려 실패하고, 그 실패한 기록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다니! 그의 조사가 철저하면 철저할수록 우리는 진실에 가까워질 수 있다. 예수는 광신도들에 의해 조작된 신화인가? 아니면 정말로 인류를 구원할 신의 아들인가? 당신은 궁금하지 않은가
기독교인과 무신론자의 토론은 항상 결론이 나지 않았다. 무신론자는 “신의 존재를 증명해 봐. 증명하지 못한다면 신은 없어.”라며 ‘무지에의 논증’을, 기독교인은 “신의 존재는 성경에 쓰여 있다. 성경은 진리다. 왜냐하면 성경은 신의 영감으로 쓰여 졌기 때문에.”라는 ‘순환논증의 오류’를 반복하다가 서로의 감정만 불편하게 했고, 결국 “이성과 신앙은 별개의 영역이므로 각자의 자유와 선택에 따라서 알아서 결정하시오.”라는 미적지근한 처방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하지만 이성과 신앙은 정말 상호배타적인가? 크리스천들의 믿음은 ‘사실’에 기초를 두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지 않다면 매우 취약한 믿음이거나, 거짓에 인생을 걸고 있는 셈이다. 무신론자들의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믿음이 틀린 것이라면? ‘예수 사건’이 진실이라면? 신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는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기독교는 다른 종교와 비교할 때 매우 강한 개성을 가지고 있다. 자신을 ‘신’이라 주장한 어떤 실존 인물이 죽임을 당했고, 부활했으며, 승천했다고 믿고, 그를 신으로 찬양하고 예배하고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종교다. (기독교 이전에 이런 종교는 없었다.) 그리고 그 믿음의 근거를 성경이라는 텍스트에 한정하는 종교다. 그렇다면 성경은 역사적 자료로서 신뢰할 수 있는지? (즉 날조되거나 왜곡된 증거는 없는지?) 예수의 언행과 사역, 그리고 무엇보다 초자연적 현상인 ‘부활’이 거짓인지 밝혀낼 수 있다면 기독교 신앙은 쉽게 무너져 내릴 것이다. 저자는 언론인으로서의 재능을 최대한 발휘하여 역사, 고고학, 심리학, 의학 등 과학적 검토와 분석을 총동원하여 진실을 향해 나아간다.
결론은 이 책의 제목과 같다. 면밀한 조사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기독교가 거짓이라는 사실을 밝혀내지 못했다. 다음은 나와 당신 차례다. 예수의 메시지는 불가지론을 허용하지 않는다. 예수에게, 역사적으로 가장 성공한 사기꾼으로 비난과 조롱을 하든지, 우리 영혼의 주인으로 홀로 영광을 돌리든지 우리는 결정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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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마지막 유언이 교회에 나가라는 거였다. 그래서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는데,예수님에 대해 좀 더 알고싶어서 구매한책이다. 나역시 저자처럼 법학을 전공했고,의심을 품는 자 가운데 한명인데 또 다른 관점으로 바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예수님을 창으로 찌른 롱기누스는 실존 인물일까? 창으로 찔린건 사실일까? 많은 의문점이 떠오른다. 누구든 판단을 하려면 양쪽 당사자말을 다 들어봐야 된다. 그런 의미로 볼때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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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good book. 명 저널리스트였던 리 스트로벨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하여 처음으로 조사에 착수했던 공공연한 무신론자였다. 그는 무신론자에서 신앙인이 되기까지 자신의 신앙 여정을 추적하면서 예수의 역사성을 파헤친다.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이 갖고 있는 단서들을 치밀하게 추적하고, 기독교 신앙을 세울 수도 무너뜨릴 수도 있는 어렵고 거친 질문들을 던지면서 기독교의 진실을 밝혀 줄 압도적인 증거와 전문가의 증언을 제시한다. 또한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학자 13명과 직접 인터뷰를 하면서 얻은 자료를 통해 예수님의 역사성을 명쾌하게 논증한다. 블럭버스터식의 연구 보고형식으로 쓰여진 『예수는 역사다』는, 전문가의 증언과 설득력 있는 증거들을 배열함으로써 마치 소설을 읽는 듯한 충분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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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역사다라는 책이 베스트셀러라는 사실.. 모르고 있었다. 우연히 보게된 영화 예수는 역사다.. 리 스트로벨이라는 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영화 그리고 책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영화보다 더 세심한 내용, 그리고 여러모로 내가 무지했던 부분을 깨닫게 하는 사실들 감사했다. 그리고 회개한다. 예수는 역사다 이건 사실이다!! 이 책을 많은 분들이 읽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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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흥미로워서 책을 사게 되었다.영화에서 달리 표현될 수 없었던 것까지 느낄수 있어서 좋았고 영화에서는 정확히 이해 하지 못했던것을 확실히 활자를통해보니 이해되는부분들이 있어서 좋았다.실화라고 해서 더욱 흥미로웠다. 교회에적대감이 가득했던 사람이 이후에 목사까지 하는 과정을 통해 다시금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끼게하는 책이었다.크리스천이라면 한번 읽어도 좋을거 같고 평소 무신론자라면 그도읽어도 좋을 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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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역사다' 영화가 좋아서 책도 구매하게 되었는데 책을 받아 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책에 글씨들이 인쇄가 흐릿했다가 정상이였다가 흐릿했다가 정상이였다가 여하튼 내가 받은 책엔 글씨가 너무 흐릿하게 인쇄된 부분들이 많아서 읽는데 불편했다.
책 내용은 뒤로 가면 갈 수록 내용이 점점 더 좋아지고 당연히 예수님은 역사에서 살아 계셨음을 확증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은 저자가 기자였을 때의 경험담에 이어 바로 예수님에 대해 조사하는 부분들이 이어진다. 이렇게 책의 내용이 잘 짜여진 것은 아마 기자였을 때 인터뷰를 할 때 녹음도 같이 해서 그 자료들이 충분히 있어서 책을 이렇게 잘 쓰신거 같다.
이 책은 이스라엘에 있는 유대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이 필수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신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나 무신론자 등 많은 사람들이 읽어 야 될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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