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평가: 최상 이 책으로 성공학 이란 도서 장르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깊은 감명을 받아 나폴레온 힐의 모든 책 들을 읽게 되었다 지금은 국내에 나온 성공학 서적 중 유명한 책을 거의 다 읽게 되었으니 이 책의 첫 인상이 참 좋았던 셈이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학 도서가 최근 많이 나오고 있다, 그 중 이책은 성공학 서적을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보기 편한 구성으로 1/2권에 걸쳐 알기쉽게 책을 만들었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을 위한 14가지 원칙이 알기 쉽게 정리 되어있으며 '받는 돈 보다 더 일하는 습관' ' 긍정적 사고방식' 등의 주옥같은 내용들이 가득하다 도저히 100여년 전에 씌여진 책 이라고 보이지 않는, 그만큼이나 인생의 핵심을 관통하는 성공 원리를 알게 해 준다 이 책을 고교생인 사촌동생에게 추천해 주었더니 무척 좋아했다. 그만큼 주위의 청소년 분들에게도 많이 권하고 싶다. 성공학의 진수를 편한 마음으로 볼 수 있도록 정리를 잘 해 놓았다. 개인적으로 '행동하라 부자가 되리라''놓치고 싶지않은 나의 꿈 나의인생' 과 더불어 국내 번역된 나폴레온 힐의 3대 명작 이라 생각한다 기존의 복잡한 성공학 도서에 질리신 분들,나폴레온 힐의 명성을 처음 접해 보고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
자기 계발서 분야에서 나폴레온 힐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 같아 요즘 읽고 있다. 그는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일까? 그는 누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일까? 책의 초반부에 그 답이 나와있었다. 성공을 위해 진지한 사람들을 위한 책. 나에게 묻는다. 나는 과연 성공이란 것에 진지한 자세로 임하고 있는가?
나폴레온 힐의 성공학 노트는 모두 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작가가 말하는 성공 법칙 15가지를 강의 노트 15개로 나눠 배치했다. 그리고 각각의 장에서 그 법칙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물론 여전히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도 나온다.
내가 나온 고등학교는 경시반이란 것이 있었다. 문이과 다 합쳐 400명쯤 되는데, 이중 20명만 뽑아 따로 공부할 장소를 마련해 주고, 특별한 수업도 들을 수 있도록 혜택을 줬다. 여기에 소속되는 자격은 매 시험 결과에 따라 달라졌다. 나는 선행학습이란 것을 해본 적이 없어 입학할 때에는 경시반에 포함되지 못했지만, 입학 후 치른 첫 모의고사에서 조건을 달성해 다른 친구를 밀어내고 졸업할 때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난 이상하게 이런 혜택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 대부분의 자습시간을 다른 아이들과 같은 곳에서 보냈다. 물론, 학교에서는 소수의 아이들에게 혜택을 주면서 다른 아이들도 자극받아 더 열심히 공부하라는 취지였겠지만 그게 옳은 것인가라는 의문이 나를 그 장소에 머물지 않도록 한 것이다.(물론, 요즘은 그런 차별적인 행위를 할 수도 없을 것이다.) 때문에 저렇게 성과로 다른 대우를 하면서 자극받으라는 행위 자체가 선의에서 비롯된 것인지 의문이 든다. 책 1권은 2권보다 강의노트 내용이 다소 적다. 앞부분에서 대부분의 분량을 '마스터 마인드'라는 원리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고 나서 가장 먼저 설명한 개념이 바로 '명확한 목표'!
자기 계발서에서 항상 강조하는 명확한 목표가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하며 1권을 읽고 2권도 읽기 시작했다. - 2권에서 계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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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성공학 서적들과 강의들을 접할 기회가 있었지만, 성공철학의 대가라 불리는 나폴레온 힐의 이야기를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성공학의 고전이라 불릴만한 책인지라, 당연히도 그간 들어온 아주 익숙한 개념들이 나올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나폴레온 힐은 의외로 익숙하지 않았던 '마스터 마인드'와 '조화'를 책의 첫머리에서부터 여러번 강조했다.
'마스터 마인드'란 쉽게 말해서 단합된 노력을 뜻하고, 그것이 조화와 만나지 않으면 절대 성공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총 2권으로 구성된 그의 성공학 노트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다. 이 원리를 이해하고 적용하기 위해 우리는 15가지의 성공법칙을 알아야 한다.
이제는 누구나 흔히들 이야기하지만, 결코 많은 사람들이 정확히 이해하고 실행하지 않는 그 법칙들은 명확한 목표, 자신감, 저축하는 습관, 자발성과 리더십, 상상력, 열정, 자제력, 보상을 생각하지 않고 일하는 습관, 호감을 주는 성품, 치밀한 사고, 집중력, 협력, 실패, 관용, 황금률 등이다.
이들 중 어느 한가지 항목에서라도 0점을 받는다면 성공을 할수 없다는 것이다. 이는 마치 물통을 이루는 가장 작은 나무판자의 높이만큼 물을 담을 수 있다는 원리를 말하는 듯하다. 이처럼 다양한 자질을 갖추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주장이 일견 큰 부담을 주는 듯 하다. 하지만 하나하나씩 그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다 보면 이들은 별개의 것이 아니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진다는 것을 알수 있다.
성공이란 것이 결코 쉬운 길이 아니라는 저자의 충고 또한 달콤한 환상 보다는 진실을 말하고자하는 그의 용기가 아닐까.
-세상 사람들은 대부분 애매모호한 단 하나의 목표를 품고 있으며, 그것을 명확한 목표로 잘못 알고 있다는 게 문제다. 바로 '돈'에 대한 열망이다. (본문 96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