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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여성의 45%가 우울증약을 1번이상 복용해봣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읍니다. 꼭 정신신경과에 가서 의사와 면담한후에 약을 먹을 정도의 우울증이 아니라도 여자들은 생리적으로 사회적으로 크든 작든 우울증의 파도를 지나치기 어렵읍니다. 딱히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우울때문에 힘들어하신다면 한번 이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장황한 이론이 있는것도 아니도 뭐 깜짝놀랄 비법스런 해결책이있는것도 아닙니다. 그저 우울이란게 특히 여자들에게는 아주 자연스러울수있다는 것과 그걸 해결하는 아주 간단한 3가지의 방법이 있읍니다. 햇빛과 걷기와 비타미B 입니다. 다리가 부러져 몇달 고생하는 것도 힘들지만 당장 생활이 큰 지장을 주지않아도 야금야금 마음과 정신을 병들게 하는 우울증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근데 결국은 실천과 주변의 도움이 중요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