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베이커리] 2권입니다.
아직은 재밌습니다.
소소하게 빵만 만들고 있죠.
건너편 빵집이랑 소소하게 대결을 하긴 하지만, 뒤에 펼쳐질 막장 대결들과 비교해보면 아직까진 요리만화의 범주입니다.
극악 악당도 등장하지 않은만큼 평화로운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네요.
이 분위기가 좀 더 가도 좋을텐데.. 좋은 시절은 얼마 남지 않았겠죠.
그래도 막장 안에서 주인공의 활약을 보는 재미가 좋으니까요. 재밌게 볼 수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