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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단단히 한맺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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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을땐 아..저런 경우도 있겠구나 싶었지만 아무리 만화라도 순정물이란걸 감안하면 도저히 있을수 없는 현실세계와 동떨어진 만화이다. 그리고 매번 주인공이 자신의 옛모습을 떠올리며 슬퍼하는데 솔직히 성격이 좋았다면 왕따같은건 당하지 않았을까 싶다.. 정말 인물설정을 잘못한거 같다. 한번에 미모가 변하고 성격까지 변했으니... 그리고 요번에 미인대회에서 일등했을때...
"작가가 단단히 한맺힌듯--;" 내용보기
처음 읽을땐 아..저런 경우도 있겠구나 싶었지만 아무리 만화라도 순정물이란걸 감안하면 도저히 있을수 없는 현실세계와 동떨어진 만화이다. 그리고 매번 주인공이 자신의 옛모습을 떠올리며 슬퍼하는데 솔직히 성격이 좋았다면 왕따같은건 당하지 않았을까 싶다.. 정말 인물설정을 잘못한거 같다. 한번에 미모가 변하고 성격까지 변했으니... 그리고 요번에 미인대회에서 일등했을때...일등상을 갖지않고 예전의 자기모습의 인물에게 바친다고 했을때 정말 짜증스러웠다. 그토록 자신의 옛모습을 싫어했으면서도 예전인물을 항상 추켜세운다. 이런 모습이 자꾸나올떈 정말 작가 자신이 그랬나 싶을정도로 슬슬 지루해진다. 작가는 이 만화를 통해 무슨말을 하려는지 알수가 없다. 나름대로 메세지가 있다면 정확히 독자에게 상기시키도록 스토리를 썼으면... 인물이 다가 아니란걸 계속 강조하면서 스토리는 예쁜 여학생위주로 나간다는게 말이 안된다..아무리 예전에 못생긴 왕따였더라도 말이다. 아마도 지금 성형된 주인공이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마법같이 돌아간다면 또다시 자신감없고 그림자에 가져진 인물로 바뀔것 같다..
i***e 200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