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고를 때에는 우선 책의 의도와 저자의 약력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 책은 저자에 대해서는 기자출신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별로 큰 기대를 하지 않았으며, 책의 디자인도 구매하기에는 매력이 없었다.그러나, 단 한가지 책의 의도는 마음에 들었다. 책의 의도는 부동산과 주식시장에서 언더그라운드의 세상보기 시각이라는 점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관료의 의미나 청계천 공사가 음모일지 모른다는 시각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한번 읽어보기를 바란다. 국내판 " 미국의 경제지배자들" 이다. 참고로 미국의 경제지배자들이라는 저서는 미국의 부가 어떻게 형성되었고 지금에도 어떻게 현재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