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전부터 심리에 관심이 많았다. 이런 류의 심리학 책들을 많이 보아왔고 관심있어서 주의 깊게 보던중, 잡지에서 심리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이 책에 예를 들었다. 거기에 나왔던 내용은 여자가 타인에게 관심이 있을때 없을때의 태도에 대해서 나타나는 것을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었다. 그리고 상대방과의 대화를 하면서 일반적으로 눈치 빠른 사람들이나 또는 은연중에 서로에게 예의있게 대하는 방법에 대해서 작가는 하나하나 예를 들어가면서 보여주고 있었다. 상식적인 내용 여성이라면 잡지에서 많이 보아오던 내용들을 모아놨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다른 심리학에 관련된 책들과는 달리 쉽고 재밌게 풀어나간다는 점이 읽이 수월했다. 누구를 만날때 어떠한 태도를 보여야 호감있어 보이고 어떠한 자세를 취하면 그 사람에게 자신의 거부 의사를 밝힐수 있고 그런 가벼운 이야기들로 되어있어 한번쯤은 읽어둔다면 누군가를 만났을때 조금이라도 더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