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주가 슈퍼미남이라는군요. 10명중 9명의 여잔 남주를 찍는다고요. 그것도 쟁쟁한 미남들과 겨뤄서요. 음...게다가 가식없고 터프하고 돈자랑 옷자랑 따르는 여자자랑 힘자랑(물론 이런 것들이 우리 남주들의 매력이지만요^^)하는 여타의 남주들과는 차별이 되는 거부할 수 없는 남주. 음...여주는 친굴 잘 두었죠. 친구네 놀러갔다가 친구오빠인 남주에게 첫눈에 반하고... 도대체 왕미남임에도 여자에겐 눈길도 안주고(게다 여자의 눈길에 반응도 안하니 바람필 걱정도 없는 완벽 남편감도 겸하고 있죠) 외롭게 살던 우리 순결한 남주와 눈이 딱 마주치고 말았으니... 사랑은 타이밍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