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커책을 지금현재로 10권정도 구입하였습니다. 각 출판사마다 특색이 있음을 보면서.... 이책은 한권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스티커를 붙이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사물에 관심이 많은지라 스티커를 떼서 거기에 해당한 그림을 설명하면서 이야기를 붙였는데요... 이 책의 최대의 장점을 이용하지 못하고 놀이하는 것 같습니다. 스티커질이 약한지라 한번 붙이면 다시는 떼면 안됩니다. 하지만 색감은 파스텔로 그린 것 같아서 좋습니다. 그리고 여분의 스티커가 있어서 아이가 꼭 표시된 부분 말고도 여러 곳에 붙이게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 아기는 26개월인데요...25개월에 이 것 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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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책이 스티커만 붙이고 끝나면 돈이 좀 아까울수 있는데 이 책의 시리즈 모두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참 좋습니다. 첫번째는 스티커를 붙이면서 아이가 재미를 느끼고 두번째는 두고두고 동화책처럼 읽어줄수도 있구요 그래도 이 싱크로드 시리즈를 모두 다 샀답니다. 강추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