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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기어의 팬이라면 필수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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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기어의 팬이라면 당연 필수인 영화 사관과신사,, 젊은시절 리처드기어 와 데브라웡거 두 남녀배우를 만나볼수있는 추억의 영화,, 그리고 명장 테일러핵포드 감독의 명품연출이 돋보이는 영화,,특히나 이영화의 오리지날 사운드트랙 주제가는 너무너무 감동적인 느낌으로 영화의 그 느낌과도 잘 맞는듯해서 영화의 감동이 배가 되네요^^너무너무 감동적인 영화이기에 꼭 강추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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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기어의 팬이라면 당연 필수인 영화 사관과신사,, 젊은시절 리처드기어 와 데브라웡거 두 남녀배우를 만나볼수있는 추억의 영화,, 그리고 명장 테일러핵포드 감독의 명품연출이 돋보이는 영화,,특히나 이영화의 오리지날 사운드트랙 주제가는 너무너무 감동적인 느낌으로 영화의 그 느낌과도 잘 맞는듯해서 영화의 감동이 배가 되네요^^

너무너무 감동적인 영화이기에 꼭 강추하고 싶네요^^ 

l*****2 2011.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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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관과 신사"] Up Where We Belong By Joe Cocker & Jennifer War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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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관과 신사" (An Officer And A Gentleman, 1982)는 드라마 장르의 영화 연출에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는 감독 '테일러 핵포드' 가 연출을 맡고, 섹시 남성 배우의 대명사인 '리처드 기어' 가 주연을 맡은 일종의 성장 드라마와 러브 스토리가 결합된 영화다. 특히, 영화보다 더 유명한 OST 주제가 "Up Where We Belong" 으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고 있는데 영화 "러브 스토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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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관과 신사" (An Officer And A Gentleman, 1982)

드라마 장르의 영화 연출에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는 감독 '테일러 핵포드' 가 연출을 맡고, 섹시 남성 배우의 대명사인 '리처드 기어' 가 주연을 맡은 일종의 성장 드라마와 러브 스토리가 결합된 영화다.

 

특히, 영화보다 더 유명한 OST 주제가 "Up Where We Belong" 으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고 있는데 영화 "러브 스토리" "탑 건" 을 이어주며 각각 직간접적인 영향을 주고 받았다.

 

무엇보다 서로의 신분 한계를 사랑으로 극복하려는 남녀관계에선 영화 "러브 스토리" , 최고의 해군 조종사를 꿈꾸며 타고난 재능과 오토바이를 모는 반항아가 훈련받는 이야기에선 영화 "탑 건" 이 자연스레 떠오른다.

 

 

1983년에 열린 제55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교관으로 출연한 배우 '루이스 고셋 주니어' 남우조연상을 받았는데 외로운 반항아 '' 자신의 틀을 깨고 세상 밖으로 나오는 이야기 흐름속에 육체적인 단련 뿐만 아니라 전우애를 기르며 진정한 사관, 즉 신사가 된다는 영화의 핵심을 명확하게 보여준다여기에 여자친구 '폴라' 와의 관계 역시 성숙해가는 과정을 함께 그리고 있어 그러한 느낌을 배가시켜 준다.

 

 

 

영화를 Keyword로 요약하면

"리처드 기어" "테일러 핵포드" 그리고 "영화보다 더 유명한 OST" 로 나누어 말할 수 있다.

 

 

 

먼저 "리처드 기어"

80년대를 대표하는 섹시 남성배우로서 영화 "미스터 굿바를 찾아서" (1977), "아메리칸 지골로" (1979), "브레드레스" (1983) 등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이번 영화 "사관과 신사" (1982) "귀여운 여인" (1980)로 젠틀한 신사의 이미지 까지 함께 얻게 됨에 따라 기존의 섹시함에 젠틀한 면모까지 더해져 많은 여성들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게 되었다.

 

영화 제작당시 청춘스타 '존 트라볼타' 대신 출연하게 된 그는 반항아에서 사관과 신사로 성장하는 캐릭터를 맡아 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졌는데 현재까지도 왕성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어서 "테일러 핵포드"

거친 남성을 유화시키는 러브 스토리의 영화 연출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는데 이번 영화 "사관과 신사" (1982)와 더불어 전직 풋볼 선수가 갱단 두목의 애인과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 "어게인스트" (1984)가 그러한 대표적인 예라 하겠다.

 

특히, 미국으로 망명한 구소련 출신 발레 댄서의 이야기인 영화 "백야" (1985)의 연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는데 그가 연출한 영화 "사관과 신사" (1982)"백야" (1985) 모두 각종 영화제에서 영화 주제가상을 수상하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아울러, "영화보다 더 유명한 OST"

'Joe Cocker & Jennifer Warnes' 가 부른 주제가 "Up Where We Belong" 뿐만 아니라 'Lee Ritenour' 가 기타 연주에 참여한 "Love Theme From 'An Officer And A Gentleman" 등 주옥같은 명곡들이 수록된 영화 OST 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Will Jennings (작사) & Jack Nitzsche, Buffy Sainte-Marie' 가 만든 "Up Where We Belong" 는 대표적인 남녀 듀엣 발라드 음악으로 빌보드 싱글차트 1위는 물론 골든 글러브와 그래미 시상식에서 영화 주제가 상을 수상하면서 노래를 부른 'Joe Cocker & Jennifer Warnes' 에게도 최고의 히트곡으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퓨젼재즈계의 거장 'Lee Ritenour' 가 직접 작곡과 기타연주에 참여한 "Love Theme From 'An Officer And A Gentleman" 역시 아름다운 선율로 듣는 이로 하여금 사랑의 감정을 복돋우게 했는데 이 곡 역시 꾸준히 사랑받는 연주곡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와 더불어 'Pat Benatar, Van Morrison, ZZ Top, Dire Straits' 등 많은 기라성같은 거장들의 음악들도 삽입되어 영화에서 흘러나오면서 영상과 스토리와 절묘하게 앙상블을 이룬다.

 

 

영화를 본 후 느낌을 담은 곡은

'Joe Cocker & Jennifer Warnes' "Up Where We Belong" 를 추천한다.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사랑은 우리가 가야할 곳으로 데려가죠

where the eagles cry on a mountain high 높은 산 위에 독수리들이 울부짖는 곳으로요

Love lift us up where we belong 사랑은 우리가 가야할 곳으로 데려가죠

far from the world we know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Up where the clear winds blow 시원한 바람이 부는 곳으로요"

 

 

n*******1 2019.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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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기어의 팬이라면 보아야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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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관과신사 테일러핵포드 감독의 오래전 작품인데요,, 이영화를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답니다,,   특히나 데브라윙거 와 리처드기어의 젊은날 그 이쁘고 멋진모습에 반해버렸구요^^ 어쩜 연기도 그리도 잘하는지 영화속으로 쏙쏙 빠져 들더군요^^   감독의 연출능력과 배우들의 연기가 매우 궁합이 잘 맞는 영화 이네요~   특히나 영화속에 등장하는 음악이 너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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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관과신사 테일러핵포드 감독의 오래전 작품인데요,, 이영화를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답니다,,

 

특히나 데브라윙거 와 리처드기어의 젊은날 그 이쁘고 멋진모습에 반해버렸구요^^ 어쩜 연기도 그리도 잘하는지 영화속으로 쏙쏙 빠져 들더군요^^

 

감독의 연출능력과 배우들의 연기가 매우 궁합이 잘 맞는 영화 이네요~

 

특히나 영화속에 등장하는 음악이 너무 좋더군요,, 업웨이빌롱 이라는 주제가 인데 정말 다시금 들어보아도 너무 좋네요,,

 

영화의 그 스토리에 빠지고 배우의 연기에 빠지니 너무너무 최고입니다^^

c****7 2012.10.23.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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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과 신사(An Officer and a Gentl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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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과 신사해군 항공 사관학교에 입학하게된 리차드기어와 그곳에서 교육기간 도중 만난 데브라 윙거의 뜨거운 사랑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어릴적 부모에 대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리차드 기어가 교육도중에 좋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그리고 사랑을 하면서 어린 상처들을 잊고 새롭게 시작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영화다.어떻게 보게 되었을까?그냥 가다 지나치거나 포스터, TV영화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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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과 신사
해군 항공 사관학교에 입학하게된 리차드기어와 그곳에서 교육기간 도중 만난 데브라 윙거의 뜨거운 사랑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어릴적 부모에 대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리차드 기어가 교육도중에 좋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그리고 사랑을 하면서 어린 상처들을 잊고 새롭게 시작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영화다.

어떻게 보게 되었을까?
그냥 가다 지나치거나 포스터, TV영화소개 프로그램을 통해서 찾아 보게 되는 경우가 있다. 김연아의 키스 더 크라이 방송을 보다가 "사관과 신사"복장을 하고 스케이팅을 하는 장면을 보다가 '아 어떤 영화일까?' 궁금하기도 했다. 그러다 최근 본 '데블스 에드버킷' 감독 감독 '테일러 헥포트'의 지난 작품을 보려고 보다가 눈에 띈 작품이 '사관과 신사'이다. 우연처럼 다가와서 좋은 영화를 안게 해주었다.

1982년
태어나기 전 작품이라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었는지 그리고 시대의 모습은 어땠는지 궁금했다. 당시 난 사랑도 전혀 모를뿐더러 무엇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를때다. 그 태어나기 전에도 사랑은 늘 그렇듯 아픔과 헤어짐과 만남을 보이고 있다.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사랑이 힘들고, 그런 경험은 없다. 그렇기에 공감은 크지 않을지 모르지만 사랑에 대한 동경이 영화를 애틋하게 만들기도 했다. 특히나 리처드 기어가 혹독한 훈련을 주는 담당훈련관에게 "나는 아무것도 갈 곳이 없어요!!" 라고 외치는 부분에서는 알 수 없는 눈물이 터져나왔다. 갈 곳 없는 곳에서 해군항공 사관학교는 리처드 기어에게 마지막 기회였던 것이다. 놓치고 싶지 않아 하는 절규가 그렇게도 와닿았는지 모르겠다.

주제곡
"Up you where we belong" 영화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 허스키한 보이스에 반했다. 나는 영화가 끝나고 만든이들이 올라가는 장면에서 한시간 반여동안 보았던 장면들을 다시금 돌이켜봤다. 그 아련함을 영화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짧은 시간동안 사람의 인생과 사랑을 잠시나마 훔쳐보는 듯한 재미는 앞으로도 계속되지 않을까 싶다. 순간은 앞으로의 삶에 영원한 효과를 줄 수도 있는 영화를 찾기 위해서 말이다.
그리고 보는 것은 언제나 재미가 있다. 고난과 힘든 과정을 이겨내는 드라마는 언제나 사람에게 감동을 준다. 최근 억지감동을 전달하려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보면서 어쩌면 저렇게 사람마음을 모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질질 짜며 우는 것은 연기가 아닌데도 그 오그라드는 프로그램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사관과 신사는 멋쟁이
제복을 입은 사람은 멋지다. 영화는 제복을 입은 그들의 생활도 사람냄새가 나며 억울한 일에는 발끈하기도 하는 면을 서스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실로 군대와 같은 생활임에도 명령에 복종하지마는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 모습은 진솔되다. 짜여진 틀에 살다보면 반항하는 법을 잊어버린다는 애기가 있다. 익숙해지는 편이 이겨내는 편보다 쉽기 때문이다. 나도 리차드 기어의 반항적인 눈빛을 언제나 잊지 않고 조금은 힘들더라도 진심을 애기하고 털어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i*****u 2011.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