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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COMP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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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평은 정말 거창하게 해놨지만. 불행히도.. 이 책이 나온지. 굉장히 오래된 책이라는 거다. 처음 나왔을때는 대단한 반응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국내에 들어온 시점은.. 이미 한참 후.. 이미 그냥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사살이 되버린.. 내용들을 써내려간 책이 되고 말았다. 물론 이제 프로그램언어를 공부하려는 입문자라면.. 한번쯤 사서 볼 만하겠지만.. 프로그램을 접해본 사람들
"CODE COMPLETE" 내용보기
혹평은 정말 거창하게 해놨지만. 불행히도.. 이 책이 나온지. 굉장히 오래된 책이라는 거다. 처음 나왔을때는 대단한 반응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국내에 들어온 시점은.. 이미 한참 후.. 이미 그냥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사살이 되버린.. 내용들을 써내려간 책이 되고 말았다. 물론 이제 프로그램언어를 공부하려는 입문자라면.. 한번쯤 사서 볼 만하겠지만.. 프로그램을 접해본 사람들이라면.. 굳이 사 보라고 추천하고 싶지가 않다. 이미 지나간 개념의 책을 들고.. 정독할 사람은 없을것이다.
j***o 2004.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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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분은 혹평을 하셨는데요,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개인적인 견해는 충분히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의 원서는 아마존에서 122명의 독자리뷰결과 별4개반을 받은 책입니다. 그리고 여러 명저들의 Reference에서도 극찬을 하는 책입니다. 번역판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원저의 내용은 훌륭합니다. 최근에 SW Process에 조예가 깊은 어떤 분이 'Coding is art.'라고 하더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아랫분은 혹평을 하셨는데요,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개인적인 견해는 충분히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의 원서는 아마존에서 122명의 독자리뷰결과 별4개반을 받은 책입니다. 그리고 여러 명저들의 Reference에서도 극찬을 하는 책입니다. 번역판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원저의 내용은 훌륭합니다. 최근에 SW Process에 조예가 깊은 어떤 분이 'Coding is art.'라고 하더군요. 아무리 객체지향이 중요하고 설계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코딩의 중요성 또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SW의 덩치가 커질수록 기본이라고 생각되는 규칙들이 지켜지지 않아 결국 전체 일정이 지연되는 경우를 많이 봐왔습니다. 이 책의 내용이 얼핏 보기에는 기본적이고 쉬워보일지라도 안정적인 SW를 개발하는데 필수적인 내용이 담겨져있습니다.
h***y 2003.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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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기다리다 원서 봤는데 아깝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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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 원서(역시 제목은 Code Complete) 사서 봤는데, 그 새 한글판이 나오다니 아깝군요. 코드엔지니어(Code engineering)링 분야에서 최고의 저서 중 하나입니다. 꼭 한번 보십시요. 코드를 보는 눈이나 자세가 틀려질 것입니다. 개발과정과 설계 및 테스트에 대한 관계나 기본적인 방법론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은 함수와 모듈에 대한 설명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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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 원서(역시 제목은 Code Complete) 사서 봤는데, 그 새 한글판이 나오다니 아깝군요. 코드엔지니어(Code engineering)링 분야에서 최고의 저서 중 하나입니다. 꼭 한번 보십시요. 코드를 보는 눈이나 자세가 틀려질 것입니다. 개발과정과 설계 및 테스트에 대한 관계나 기본적인 방법론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은 함수와 모듈에 대한 설명부분입니다. 관련 연구 결과들과 장단점에 대해서 상세하게 논하고, 어떤 식으로 함수및 모듈을 만들어야 좋을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감으로 하던 작업들이었는데, 이제는 확실한 생각을 가지고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과 함께 Refactoring이란 책을 같이 보면 더 좋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f******x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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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대상이 중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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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경력 7년이 되는 사람이지만, 아직도 간혹 기본적인 것을 소흘히 하거나 그 동안의 나쁜 습관들 때문에 곤란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되면 기본적인 내용들이 담긴 도서들을 읽어보며, 잘못된 습관들을 고치려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 또한 그러한 연장선상에서 구입을 하였고, 몇 가지라도 건지는게 있다면 충분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저에게는 꽤 실망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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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경력 7년이 되는 사람이지만, 아직도 간혹 기본적인 것을 소흘히 하거나 그 동안의 나쁜 습관들 때문에 곤란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되면 기본적인 내용들이 담긴 도서들을 읽어보며, 잘못된 습관들을 고치려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 또한 그러한 연장선상에서 구입을 하였고, 몇 가지라도 건지는게 있다면 충분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저에게는 꽤 실망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책은 내용 자체는 유익한 내용들로 가득하며, 말 그대로 프로그래밍시에 지켜야할 이상적인 것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프로그래머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라기 보다는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는 또는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분들의 이론서로서 적합한 책입니다. 전산과의 프로그래밍언어론과 유사하다고 할까요? 그래서, 이 책은 읽는 대상에 따라서 아주 좋은 책일수도 있고, 그저그런 평범한 서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처럼 어느 정도 개발 경험이 있는 분들이 무엇인가 유용한 테크닉을 얻기 위해서 구입하는 것은 전혀 의미가 없다고 생각되며, 프로그래밍에 대한 체계가 완전히 잡히지 않은 분이나 새로 시작하는 분들께는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More Effective C++을 보면서, 그렇게 오랫동안 개발을 했으면서도 이런 것을 모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고, 그와 유사한 기대감으로 샀지만, 그런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m 200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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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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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산 것은 좀 오래되었다. 97? 아니면 98년도. 그 당시에도 책값이 이 정도였는데... 그때 엄청 무리를 해서 샀다. 왜??? 나름대로 완벽한 코딩이란 불가능에 열정을 갖고 있었고, 이를 이루기 위해서랄까. 그때도 아마 와우북에서 샀다 ^^; 머 그건 그렇고... 이 책을 받아본 순간 엄청난 실망을 했다. 코딩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기보다는 너무나 개념적인 내용으로 가
"낡은 상식"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산 것은 좀 오래되었다. 97? 아니면 98년도. 그 당시에도 책값이 이 정도였는데... 그때 엄청 무리를 해서 샀다. 왜??? 나름대로 완벽한 코딩이란 불가능에 열정을 갖고 있었고, 이를 이루기 위해서랄까. 그때도 아마 와우북에서 샀다 ^^; 머 그건 그렇고... 이 책을 받아본 순간 엄청난 실망을 했다. 코딩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기보다는 너무나 개념적인 내용으로 가득했다. 게다가 소스 코드 또한... 그저 텍스트를 도와주는 그림 역일 뿐 거의 의미가 없었다. 이 책의 미덕이라면 아마 프로그래머가 가져야할 자세, 즉 버그 없는 프로그래밍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설명해주는 정도일 것이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설명하기에는 책이 너무 두껍다! 이 책을 요약하면 300페이지 안팎으로도 충분하다. 자질구레한 내용이 모두 포함되서 그런가? 이 책은 정말 무겁다. 그만큼 손이 덜 간다... 이 책을 읽어서 코딩의 기술을 향상시키려고 구입하지 말기 바란다. 대부분이.. 좀 뜬구름 잡는 이야기 같으니까. 이 책은 당신의 정신적 향상(?)에 그 목적이 있다. 솔직히, 그런 목적이라면 참선을 익히는 것이 나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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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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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작 드디어 나왔군요. 절판된 이후로 안타까워 했는데... 다시 나오다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반드시 읽어봐야 할 필독서 입니다. 오래된 책이지만 훌륭합니다. 예전엔 프로그래밍 완정정복이란 이름으로 나왔는데 이번엔 원서이름 그대로 돌아왔군요. 훌륭합니다. 내용은 바뀐게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이책은 프로그래밍 문법책은 아니고 프로그래밍 방법론에 대한 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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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작 드디어 나왔군요. 절판된 이후로 안타까워 했는데... 다시 나오다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반드시 읽어봐야 할 필독서 입니다. 오래된 책이지만 훌륭합니다. 예전엔 프로그래밍 완정정복이란 이름으로 나왔는데 이번엔 원서이름 그대로 돌아왔군요. 훌륭합니다. 내용은 바뀐게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이책은 프로그래밍 문법책은 아니고 프로그래밍 방법론에 대한 책인데 자신의 실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기회입니다.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외에 같은 출판사에서 나왔던 버그안녕(원제목 : Writting Solid Code)이란 책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소장가치 100% 입니다. 오래전에 쓰여진 책이라 내용이 100% 모두 실용적이고 괜찮다고 할 수 는 없겠으나 괜찮은 내용입니다.
h*****4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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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설명이 안돼는 책+_+
"말로는 설명이 안돼는 책+_+" 내용보기
보고 감탄을 했던책.. 이런 종류의 코드에 관한 책을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은 거의 다 관심을 가지고 읽어 보려고 노력한다. 이 책은 처음 부터 메모리 누수 적인 문제부터 시작해서 당신이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아니 알고는 있지만 못하고 있는 그런 실수에 대해서 적혀 있고 그에 대해서 조금더 완벽하게 짜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 있는 서적이다. 이책은 코드에 대
"말로는 설명이 안돼는 책+_+" 내용보기
보고 감탄을 했던책.. 이런 종류의 코드에 관한 책을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은 거의 다 관심을 가지고 읽어 보려고 노력한다. 이 책은 처음 부터 메모리 누수 적인 문제부터 시작해서 당신이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아니 알고는 있지만 못하고 있는 그런 실수에 대해서 적혀 있고 그에 대해서 조금더 완벽하게 짜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 있는 서적이다. 이책은 코드에 대해서 나열한 책이 절대 아니다. 당신이 프로그래머 라면 아니 프로그래머를 꿈꾸고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충분히 필독서로서 추천을 한다. 별 5개라는 평가는 정말 아깝지 않다. 이책에 나오는 몇가지 명언을 소개 하고자 한다. --코드의 구석 구석을 확인하라. + 정말 프로그래머가 계속 반복하는 실수에 대해서 나와 있지 않은가 --아주 드믈게 일어나는 동작은 자주 일어나게 만들어라. + 아주 드물게 일어나는 것도 버그이다. 이런 버그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그것을 완전하게 구현한다면 당신은 버그업슨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는 것이다. --다기능 함수를 만들지 말라. 변수의 검증을 보다 용이하게 할수 있도록 함수를 세분화 하여 작성하라. +현업에서도 당연히 사용 되는 기법에 대해서 너무나도 자세한 예시와 함께 잘 설명이 되어 있다. 정말 간만에 돈이 아깝지 않은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b***s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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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완전정복을 위하여~!
"프로그래밍 완전정복을 위하여~!" 내용보기
예전 Writing Soild Code라는 책을 "버그 안녕!!"이라는 한눈에 책의 내용을 알아낼 수 있는 이름으로 내놓은 높이깊이.. Code Complete은 "프로그래밍 완전정복"이라는..이번에도 어김없이 책의 내용이 감이 오게 부제를 잘지어서 출판한 것 같네요. 지금까지 제목 얘기를 한 건 이 책이 정말 프로그래밍, 그 중 Construction 단계, 또 그 중에서 Coding에 관련된 내용을 집중적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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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Writing Soild Code라는 책을 "버그 안녕!!"이라는 한눈에 책의 내용을 알아낼 수 있는 이름으로 내놓은 높이깊이.. Code Complete은 "프로그래밍 완전정복"이라는..이번에도 어김없이 책의 내용이 감이 오게 부제를 잘지어서 출판한 것 같네요. 지금까지 제목 얘기를 한 건 이 책이 정말 프로그래밍, 그 중 Construction 단계, 또 그 중에서 Coding에 관련된 내용을 집중적으로 이론화했다는 점에서 "프로그래밍 완전정복" 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내용이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겁니다. 기존 Writing Solid Code가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내용을 약간은 두서 없이 비슷한 소재별로 정리한 프로그래머에서 도움이 될만한 서포터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책이라고 본다면, Code Complete은 경험 뿐 아니라, 많은 참고문헌과 연구 내용을 기초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용을 이론화하고 있고, 많은 내용을 지침으로 전달하고 있다는 점에서 프로그래머에게 코치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책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용을 모두 담으려 하다보니, 벌써 알고 있는 내용, 시대에 조금 뒤떨어진 내용을 담고 있는 부분이 좀 눈에 거슬렸고, 공부하는 데 가장 큰 태클은 첫눈에 베개로 잘쓰일 수 있을 것같은 그 책의 두께가 아닐까 합니다. -_-; 야구 코치에게 타격코치, 수비코치, 불펜코치 등등이 있듯이 이 책또한 프로그래머가 알아야 하는 모든 지침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앞부분에 잠깐 소개가 되었지만, 분석, 설계단계... 뒷부분에 약간 소개가 되어있는, 테스트, 배포단계등.... 주로 구현에 대해서는 완전정복이 될 수 있을지 몰라도, 다른 부분은 별도의 책을 참고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자가 많은 참고문헌을 소개했으니, 그것을 참고하는 것도 꽤 괜찮을 듯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을 번역의 질.. 저는 꽤 괜찮게 번역이 되었다고 봤습니다. 이 책 내용 자체가 가끔씩 뜬구름 잡기식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서, 그 쪽 부분이 알아 듣기 힘들었지만, 제 스스로의 독해실력 문제였지, 번역의 문제는 아니었다고, 봅니다. 우리 모두 "프로그래밍을 완전정복하는 그 날까지..-_-;;"
k*****9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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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나면 반드시 후회하는 책
"사고나면 반드시 후회하는 책" 내용보기
내용과 무관하게 다양한 사람(아마 여러 사람이 번역한듯)에 의한 다양한 번역 오류를 감상하고 즐기는 사람들에게만 추천한다 . 번역한 사람들은 이러한 종류의 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임에 틀림없다. 오역이 얼마나 많은지 2페이지 이상을 무사히 읽기가 힘들다. 어떻게 이런 책이 발간될 수 있었는지 대단한 신기하다. 만일 목차(목차의 번역 내용도 틀린 부분이 많으므로 조심) 내용
"사고나면 반드시 후회하는 책" 내용보기
내용과 무관하게 다양한 사람(아마 여러 사람이 번역한듯)에 의한 다양한 번역 오류를 감상하고 즐기는 사람들에게만 추천한다 . 번역한 사람들은 이러한 종류의 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임에 틀림없다. 오역이 얼마나 많은지 2페이지 이상을 무사히 읽기가 힘들다. 어떻게 이런 책이 발간될 수 있었는지 대단한 신기하다. 만일 목차(목차의 번역 내용도 틀린 부분이 많으므로 조심) 내용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차라리 원서를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본인의 귀중한 2중 투자 경험임). 원서의 내용은 소프트웨어의 실용적인 작성 방법과 시험 방법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초보자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