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아이가 만 3세여서 3세랑 4세 세트를 구입하였습니다.. 타사 제품(ss)사에 비해 약간 쉽습니다.. 만들기도 엄마 도움없이 혼자 할만했고 미로도 갑자기 어려워지지 않아서 아이 혼자 곧잘 했답니다...첫 워크북으로는 참 좋은 거 같아요. 만 3세시리즈이지만 만 2세-만 3세가 하기 적당한 거 같아요. 그런데 한글책은 생각보다 좀 아쉽더라구요.같은 시리즈인 창의력이나 미로는 쉬운데 한글은 타사 수준이랑 똑같이 가나다라쓰기가 있더군요.. 사은품으로 온 cd상당히 맘에 들었어요.. 처음 틀어준날 하루종일 그 음악에 맞춰 춤추더군요.. |
| 저는 사은품은 좀 기대를 안했었는데 아주 좋습니다. 이 놀이동요가 저희집에 없는 노래가 많아서 아이가 계속 따라부르면서 춤을 추는군요. 깊은책속옹달샘이란 출판사는 예전에 큰애가 놀이학습지를 할때는 없었는데 요즘에 보니까 아주 책이 잘나오더군요.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그런대로 실속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수학이나 한글같은 경우 좀 다양한 모색이 필요할 듯도 합니다만 아이가 놀이공부책을 잡으면 계속 하려고 하는 것을 보니 효과가 있는 듯합니다. 미로같은 것은 제일 좋아하구요 창의력도 재미있어합니다. 그림공부같은 경우 색칠을 할려고 하면 위아래로 넘기는 것이라서 접근하기가 좀 어렵구요 확 접어서 쓰면 페이지가 뜯어집니다. 저희집은 아예 한장씩 뜯어서 사용합니다. 그게 좀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만 가격대비 효용이 큰 것이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