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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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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 있는 동화책일지 알고 구매하고 읽었는데  아주 옛날에 태어 났다면 이 책은 과학책에 해당한다.   아주 오래 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때는 지구가 주인공격이고 태양을 비롯해서 태양 별 들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생각했다. 물론 달은 실제로 지구 주위를 돌고 있다.    하나님이 온 세상 만물을 창조하셨다. 그래서 사람들은 지구는 가만히 있고 태양 별들이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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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재미 있는 동화책일지 알고 구매하고 읽었는데  아주 옛날에 태어 났다면 이 책은 과학책에 해당한다.

 

  아주 오래 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때는 지구가 주인공격이고 태양을 비롯해서 태양 별 들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생각했다. 물론 달은 실제로 지구 주위를 돌고 있다.

 

  하나님이 온 세상 만물을 창조하셨다. 그래서 사람들은 지구는 가만히 있고 태양 별들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생각했고 뉴턴이 살고 있었을 때 까지 연금술이 유행했다.

 

  책 뒤에는 세계에서 일어난 일부 연표가 나와 있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금속 활자를 발명한 나라가 우리 나라인데 구텐베르크에 대해서만 나와 있다. 아무래도 책 저자가 일본인이여서 그런건지 아니면 한국이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발명했다는 걸 몰라서 책에 안실었을 수도 있다.

 

  이 책을 읽기전에 '신기한 열매' 안노 미쓰마사 작가가 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너무 재미 있어서  저자가 쓴 다른 책들도 검색하다가 구입했는데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고 옛날에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이며 천동설에 관한 이야기다.

 

  나도 어릴적에 지구 반대편에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안떨어지고 땅에 붙어 있을 수 있는지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뉴턴이 만유의 인력 법칙을 발견하게 되어 참 다행이다.

 

  안노미쯔 마사 작가분이 쓰시는 글은 정말 과학책처럼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고 과학이야기인데도 부드럽게 잘 쓰시는거 같다.

 

  천문학을 연구하면 정말로 어느 과학보다 더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걸 알게 해주는데 사람들이 별점을 비롯해서 천문학을 과학이 아닌 미신에 가깝게 만들어서 안타깝다.

 

  성경에 보면 동방박사들이 아주 커다란 별을 따라서 예수님이 태어 나신것을 알고 별을 쫓아서 예수님이 태어나신 마굿간으로 갔다.

 

  동방박사들이 마굿간으로 가기전 '자칭 유대인'이라고 하는 헤롯왕에게 가서 왕이 어디에 태어 나셨나고 물어 보자 헤롯왕은 그 해에 태어난 아기부터 두 살 배기 아기들까지 싹 다 죽인다. 오! ~ 끔찍해라 !

 

그리고 성경에 해를 멈추게 한 성경구절이 나온다. 나사에서 일했던 분이 실제로 확인해보니 성경에 쓰여 있는 데로 해가 멈췄었다고 한다. 성경은 오류가 없고 거짓이 없다.

 

  천문학을 실제로 연구하면 성경이 얼마나 과학적인지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한 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과학이 천문학인데 왜 사람들이 잘 모르는지 모르겠다.

 

s******2 2017.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