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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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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파트별 시리즈처럼 해당 파트의 문제를 실어놓고 있다. 계속된 실제테스트때문에 단기간에 시험을 준비하려는 사람이나 어느정도 토익 시험에 익숙한 응시자에게 편리하다. 처음부터 너무 많은 많은 테스트에 질릴 필요없이 하루 일정 분량을 풀다보면 어느새 책의 끝머리에 와 있다. 매일 일정분량을 풀다보면 문제를 맞추는 재미도 솔솔하다. 토익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
"풀어볼만하다." 내용보기
다른 파트별 시리즈처럼 해당 파트의 문제를 실어놓고 있다. 계속된 실제테스트때문에 단기간에 시험을 준비하려는 사람이나 어느정도 토익 시험에 익숙한 응시자에게 편리하다. 처음부터 너무 많은 많은 테스트에 질릴 필요없이 하루 일정 분량을 풀다보면 어느새 책의 끝머리에 와 있다. 매일 일정분량을 풀다보면 문제를 맞추는 재미도 솔솔하다. 토익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 사서 풀어볼만한 교재이다. 설명만 구구절절하고 요령만 도배된 책보다는 실제 문제로 도배된 책이 훨씬 효과적이다. 모든 시험의 왕도는 매일 일정분량을 포기하지 않고 해나가는 것이다. 토익시험도 그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요즘처럼 토익점수가 인플레이션되어 점수가 변별력이 없는 시절에는 더더욱 꾸준한 훈련을 통해서 고득점의 획득이 필수다. 이 교재는 그러한 요구조건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교재로 추천할 만하다.
w*******d 2003.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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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리스닝의 빠른 성적향상을 기대하십니까?
"영어 리스닝의 빠른 성적향상을 기대하십니까?" 내용보기
영어 리스닝의 빠른 성적향상을 기대하십니까? 그러면 딱 이 책을 저는 추천해드리고 싶군여... 먼저 저는 토익을 공부적으로 공부하게 된 계기가 학교 수행평가에 있습니다. 저희 학교는 토익 600점 이상을 받아야 수행평가 점수가 만점이 되거든여. 그래서 저는 토익 리스닝 파트는 이 책과 함께 그리고 토익 파트5,6,7 은 김대균씨의 또다른 저서인 ''토익 답이 보인다 Gold Edition'
"영어 리스닝의 빠른 성적향상을 기대하십니까?" 내용보기
영어 리스닝의 빠른 성적향상을 기대하십니까? 그러면 딱 이 책을 저는 추천해드리고 싶군여... 먼저 저는 토익을 공부적으로 공부하게 된 계기가 학교 수행평가에 있습니다. 저희 학교는 토익 600점 이상을 받아야 수행평가 점수가 만점이 되거든여. 그래서 저는 토익 리스닝 파트는 이 책과 함께 그리고 토익 파트5,6,7 은 김대균씨의 또다른 저서인 ''토익 답이 보인다 Gold Edition' 으로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토익 리스닝의 기본실력을 쌓아가려는 사람들에겐 분명히 부족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의 요점은 잘 찍는 방법을 가르쳐주는것입니다. 한 마디로 토익 고득점 비법을 말입니다. 저도 이책의 공을 많이 보았고 감사하고 있는 책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이 책의 효과를 많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k********o 2003.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다익선..
"다다익선.." 내용보기
무슨 말이 필요 있으랴. 토익은 정제된 좋은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것이 좋다. 각개 격파..divide and conquer 의 원리를 여기에 적용시키는것도 좋을듯 싶다. 김대균씨의 책씨리즈를 많이 구입한 편인데, 이책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아직 다 풀어보진 못했지만, 이 책으로 소위말하는 테입뽀개기(테입을 반복해서 익숙해질때까지 듣는것)을 하는것도 좋을듯 싶다. 7개의 테입으로
"다다익선.." 내용보기
무슨 말이 필요 있으랴. 토익은 정제된 좋은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것이 좋다. 각개 격파..divide and conquer 의 원리를 여기에 적용시키는것도 좋을듯 싶다. 김대균씨의 책씨리즈를 많이 구입한 편인데, 이책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아직 다 풀어보진 못했지만, 이 책으로 소위말하는 테입뽀개기(테입을 반복해서 익숙해질때까지 듣는것)을 하는것도 좋을듯 싶다. 7개의 테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혹자는 토익 공부가 영어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파트 2,3만큼은 암기를 하는것도 영어 회화에 상당한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실제로도 써먹을 기회가 많을것이다. 승진이나 취업때문에 토익 공부를 하시는 분이라면 이책을 주저없이 추천하고 싶다. 좋은 성과를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물론 이 책 하나만으로 전체를 커버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지만, 이 책으로 상당부분을 커버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모의 고사를 여러개를 푸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아무쪼록 올해는 토익에서 대박 나길 바라면서, 글을 마무리 합니다.
m*****y 2003.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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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연습에 괜찮습니다..
"실전 연습에 괜찮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이 처음 나왔을때 여러가지 말이 참 많았습니다. 오타도 좀 있고..이전의 책들에 비해 실망한 이들도 좀 있었을 듯 합니다. 저도 이주일전에 구입해봣는데 그리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김대균 파트 1,2에서 워낙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그리 나블것이란 생각도 별로 안했고... 책 구성도 파트 1,2,하고 비슷해서 보기 약간 불편한 점이 있지만 나름대로의 장점도 있습니다. 다만 너무
"실전 연습에 괜찮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이 처음 나왔을때 여러가지 말이 참 많았습니다. 오타도 좀 있고..이전의 책들에 비해 실망한 이들도 좀 있었을 듯 합니다. 저도 이주일전에 구입해봣는데 그리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김대균 파트 1,2에서 워낙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그리 나블것이란 생각도 별로 안했고... 책 구성도 파트 1,2,하고 비슷해서 보기 약간 불편한 점이 있지만 나름대로의 장점도 있습니다. 다만 너무 문제 위주라 좀 자세한 설명이 잇었으면 하는 바람도 좀 있지만 토마토이 이토익에 그 자리를 충분히 메꾸어 주기 때문에 이 문제집은 나름대로의 역할에 충실하다는 생각입니다. 실제로 LC에서 어느정도 들린다면 실전 연습을 많이 해 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것이라 생각됩니다. 김대균 선생님도 좀 자세한 해설책을 하나 내 놓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b***o 200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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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쩍...
"입이 쩍..." 내용보기
정말 입이 쩍 벌어지는 그런 책이다. 우리가 가장 많이 힘들어하는 토익 파트부분중에서도 파트 3,4가 단연 선두인데.. 이 부분을 따로 이렇게 엮어서 김대균씨가 책으로 냈다. 우선 내가 놀란 이유는 이책의 엄청난 두께에 있다. 정말 입이 벌어질정도로 두꺼운양~~~ 그속에 든 수많은 테스트 문제들을 보고 또한번 입이 쩍 벌어졌다. 이 많은 문제들을 언제 다 풀까하는생각이 들정도로
"입이 쩍..." 내용보기
정말 입이 쩍 벌어지는 그런 책이다. 우리가 가장 많이 힘들어하는 토익 파트부분중에서도 파트 3,4가 단연 선두인데.. 이 부분을 따로 이렇게 엮어서 김대균씨가 책으로 냈다. 우선 내가 놀란 이유는 이책의 엄청난 두께에 있다. 정말 입이 벌어질정도로 두꺼운양~~~ 그속에 든 수많은 테스트 문제들을 보고 또한번 입이 쩍 벌어졌다. 이 많은 문제들을 언제 다 풀까하는생각이 들정도로 많은 문제가 들어있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토익은 많이 풀어보면 요령과 함께 실력도 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면에서 볼때 정말 괜찮은 책이 아닐까한다.
l*****8 200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제가 많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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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L/C 참 못하는 사람 입니다.. 솔직히 어떤 책이 좋고 나쁘고 잘 구분도 못하고, 왜 좋단건지도 잘 모릅니다.. 근데 김대균 토답 L/C 시리즈는 참 좋은거 같습니다. 듣기를 하다보면.. 잘 안들리니까 얼마 안지나 스크립트를 봐버리는 습관이 있습니다. 문제도 얼마 안되고, 테이프도 기껏해야 5~6개(L/C전체)다 보니.. 몇 번 그렇게 스크립트 보면서 듣다 보면 문제를 외워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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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L/C 참 못하는 사람 입니다.. 솔직히 어떤 책이 좋고 나쁘고 잘 구분도 못하고, 왜 좋단건지도 잘 모릅니다.. 근데 김대균 토답 L/C 시리즈는 참 좋은거 같습니다. 듣기를 하다보면.. 잘 안들리니까 얼마 안지나 스크립트를 봐버리는 습관이 있습니다. 문제도 얼마 안되고, 테이프도 기껏해야 5~6개(L/C전체)다 보니.. 몇 번 그렇게 스크립트 보면서 듣다 보면 문제를 외워버려서 고득점이 나버리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그런식으로 이익훈 L/C를 버렸고, 김대균 1000제 L/C를 버렸습니다. 처음엔 제가 듣기가 무척 늘었다고 착각하기도 했습니다만.. 시험치고 바로 좌절했습니다.-_-;; 그러던 차에 주윗분들에게 소개 받은 책이 김대균 토답 시리즈 입니다. 첨엔 R/C를 사서 풀었는데.. 문제가 무척 많아서 감동(?)했습니다.. 그 감동을 이어 이 책을 사게 되엇는데.. 이 책 팟 3,4만 테이프가 무려 7갭니다^^; 다른 웬만한 L/C 전팟 테이프 합친거 보다 많은 양이죠.. 그리고 더 중요한건 이익훈이나 다른 책의 테이프는 쓸데없는 음악이니, 디렉션이 꼬박꼬박 녹음 되어 있는 반면.. 이 책엔 아주! 짧은 음악이 있을뿐 디렉션 따위.. 없습니다~ 그만큼 문제에만 충실한.. 말 그대로 "문제집" 입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1) 팟 3,4 어휘 모음 - 꼭 출제되는 어휘, 꼭 한 번은 출제되는 어휘, 자주 출제되는 어휘 등등등 다양한 제목을 단 어휘가 약 10장 정도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름대로 잘 정리되어서 꼭 필요한 뜻만 적어놨습니다.. 어렵진 않은데 막상 잘 안 들리는 중요 어휘들입니다. 2) 자주 출제되는 내용과 6가지 문제유형 - 말 그대로 팟 3,4에 단골로 나오는 유형 6가지를 문제화 해서 정리합니다. 한 유형에 10문제씩 있고, 바로 뒤에 정답과 해설이 잇따릅니다.. 전형적인 김대균 시리즈의 형태이네요^^; 3) 액츄얼 테스트가 시작됩니다.. 팟 3이 14회분, 팟 4가 18회분 입니다.. 사실 이 정도 양이면 문제은행식으로 출제되는 토익의 웬만한 유형은 다 있다고 생각됩니다.. 스크립터를 아무리 봐도 곧 잊어버리고, 또 새로운 문제를 보는 기분입니다. 사실 몇 번 테이프를 듣고 있는지도 잘 모를때가 많구요..-_-;; 4) 김대균 시리즈에 빠지지 않는.. 고득점자 수기가 있습니다. 꽤 많은 사람의 수험기가 나옵니다. 한 번씩 읽어보시고.. 자극받았으면 좋겠네요~ 어짜피 공부하는 방법이나 스타일은 각자 다른 법이니까 무작정 카피한다고 좋은 결과가 있는건 아니라고들 하더군요~ 김대균 시리즈를 전 권 가지고 있고, 보면서 느낀느 건데.. 책 내용 참 좋은거 같습니다. 책 값.. 다른 책에 비해서 이 책의 인지도를 생각한다면 무척 싼 편인듯 싶습니다. 테이프를 7개나 끼고 20,000원도 안되는 책.. 그렇게 흔하진 않을거 같네요. 물론 테이프가 별도 판매되지 않아서 친구들끼리 돌려서 듣는다거나, 책만 사고 테이프를 복사하는 일은 없겠지만.. 서로 윈윈이 될 듯 싶네요. 반면 유일한 단점이라 생각하는 건데.. 책 디자인이 별로 맘에 안듭니다-_-;; 애같은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책이 옆으로 꽤 큽니다.. 변형판인듯! 요즘 유명 책은 복사 방지를 위해서 옆으로 넓게 만든다는거 알고 있지만.. 들고다니기에 무척 불편하네요.. 더군다나 종이나 겉표지도 두꺼운 편이 아니라서 책이 힘이 없습니다. 겉이 쉽게 헤지더라구요.. 금방 지저분해져버렸네요ㅠ_ㅠ 오래오래 두고 토익 대박 날 때까지 봐야 되는데 말이죠..ㅎ 이런 애 같은 투정밖에 늘어놓을 수 밖에 없을만큼 내용이나, 내용의 구성은 좋은 편입니다. 문제나 해설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편이고 해설에도 지문, 스크립터가 있어서 확인하기도 무척 편리합니다..
p******m 2005.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김대균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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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3,4는 특별히 요령이 필요 없이 많은 문제를 풀어 보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김대균 토익 답이 보이는 실전연습을 사서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책이 차지하는 엄청난 부피와 많은 문제들이 중압감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반복적인 많은 유형의 문제들... 또한 최근 토익 유형과는 거리가 점점 멀어지는 듯한 기출문제들... 이런 점들이 여태까지 샇아 놓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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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3,4는 특별히 요령이 필요 없이 많은 문제를 풀어 보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김대균 토익 답이 보이는 실전연습을 사서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책이 차지하는 엄청난 부피와 많은 문제들이 중압감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반복적인 많은 유형의 문제들... 또한 최근 토익 유형과는 거리가 점점 멀어지는 듯한 기출문제들... 이런 점들이 여태까지 샇아 놓았던 김대균의 아성을 서서히 무너뜨지지 않는가 싶다. 하지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중상위권의 토익커들이 많은 문제를 풀어 감을 계속 유지하면서 소기의 목표를 달성시킬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하여튼 김대균 시리즈는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기 어렵다. 토익 초보분들이나 왠간한 끈기 없이는 이 책의 마지막 문제를 풀 수 없을 것이다.
a*****1 200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