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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평균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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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넘기다보면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리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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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 책을 친구에게 빌려보았다. 읽고 나서는 바로 구입했지만.. 이 책을 읽을때 너무 졸려서 대충 읽고 얼른 돌려줘야겠다고 생각하고 표지부터 넘겼다. 그런데 넘기면 넘길수록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는 것이었다. 대충 읽어야겠다는 처음의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열심히 읽기 시작했다. 졸려서 게슴츠레 하던 눈에서 흐르는 눈물.. 나는 책이나 드라마, 영화를 보면서 잘
"넘기다보면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리는 책" 내용보기
처음에는 이 책을 친구에게 빌려보았다. 읽고 나서는 바로 구입했지만.. 이 책을 읽을때 너무 졸려서 대충 읽고 얼른 돌려줘야겠다고 생각하고 표지부터 넘겼다. 그런데 넘기면 넘길수록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는 것이었다. 대충 읽어야겠다는 처음의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열심히 읽기 시작했다. 졸려서 게슴츠레 하던 눈에서 흐르는 눈물.. 나는 책이나 드라마, 영화를 보면서 잘 우는 편이지만 연탄길로 인해 흐르는 눈물은 왠지 느낌이 달랐다. 뭐랄까...? 감동의 눈물.. 단지 감동의 눈물만이 아닌 반성의 눈물도 같이 흐른 듯 싶다. 쓸데없는 이야기를 많이 쓴 것 같은데, 이제 책 내용에 관한 이야기를 하겠다. 이 책은 반드시 눈물을 동반하는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때로는 환히 웃게 되고, 때로는 눈물을 짓게 되는 책.. 바로 연탄길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TV동화 행복한세상과 분위기나 내용의 구조가 거의 비슷하지만 두 책 모두 읽어보길 바란다. 내 형편없는 리뷰를 혹시 읽어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게 권하고 싶다. 아직 이 책을 접해보지 않았다면 한번 읽어보라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껴가면서 살라고..
c*****7 2003.11.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슴이 메말라버린 현대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가슴이 메말라버린 현대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내용보기
''무미 건조'' 란 말이 있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그렇게 살아가는게 아닌가 싶네요. 나와 내가족 아니면 다른건 생각하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가는 현대인들의 삶에서 뭐가 중요한지 한번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위만 바라보지 말고 아래도 바라보고 앞만 보지말고 뒤도 바라보라고 우리에게 가르치는 책입니다. 너무 가슴아픈 얘기여서 우리가 애써 외면했던 우리의 이웃들의 진
"가슴이 메말라버린 현대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내용보기
''무미 건조'' 란 말이 있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그렇게 살아가는게 아닌가 싶네요. 나와 내가족 아니면 다른건 생각하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가는 현대인들의 삶에서 뭐가 중요한지 한번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위만 바라보지 말고 아래도 바라보고 앞만 보지말고 뒤도 바라보라고 우리에게 가르치는 책입니다. 너무 가슴아픈 얘기여서 우리가 애써 외면했던 우리의 이웃들의 진솔한 삶이 그대로 잘 드러나 있습니다. 과연 인생에서 뭐가 중요한지 이 책을 보고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떻게 살고계신가요? 아둥바둥 눈앞의 일을 해결하느라 힘겹게 사시나요? 바쁠수록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s******8 2003.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이 묻어나는 따뜻한 책
"정이 묻어나는 따뜻한 책" 내용보기
요즘 연탄길처럼 정이 묻어나는 따뜻한 책을 찾아 보기 힘들다. 나는 이책을 친구를 통해서 접하게 되었다. 친구가 책이 좋다며 나에게 읽어보기를 권해서 읽게 되었다. 처음에 책을 들었을때는 책의 디자인이 이뻐서 내맘에 쏙 들었다. 그후 내용을 읽고 나니 더 내마음에 들었다. 이책은 산동네에 사는 사람들의 힘들고 고단한 삶의 이야기와 갈수록 삭막해져 가는 사회 속에서 아직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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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탄길처럼 정이 묻어나는 따뜻한 책을 찾아 보기 힘들다. 나는 이책을 친구를 통해서 접하게 되었다. 친구가 책이 좋다며 나에게 읽어보기를 권해서 읽게 되었다. 처음에 책을 들었을때는 책의 디자인이 이뻐서 내맘에 쏙 들었다. 그후 내용을 읽고 나니 더 내마음에 들었다. 이책은 산동네에 사는 사람들의 힘들고 고단한 삶의 이야기와 갈수록 삭막해져 가는 사회 속에서 아직까지는 그렇게 삭막하지는 않다고 보여주는 책인 것 같다. 아직까지는 이웃을 배려 할줄 알고, 남을 도울줄 아는 우리의 삶을 그린 책인 것 같다. 그리고 책을 읽기를 싫어하는 사람도 금방 이 책을 읽으면 그런 생각을 전혀 느끼지 않고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하나하나 단락으로 각각 나눠져 있어서, 한 단락에 5분이면 금방 금방 읽으 수 있을꺼라고 생각된다.그리고 따뜻한 정을 느낄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루에 5분만이라도 이책 한단락씩이라도 읽어봐도 좋으니 이 좋은 책을 사람들이 읽어 봤으면 한다.

[인상깊은구절]
사랑은 반드시 사랑으로 피어난다.
k*****8 2003.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