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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프로젝트, 마이클 조던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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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의 순서는 항상 맨 마지막이었다. 그는 언제나 같은 대답을 하곤 했다.   "내겐 개인적인 목표가 없습니다. 우리가 경기를 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우승하기 위해서입니다. 경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훈련이고, 나는 리그에 속한 선수 95퍼센트가 밖에 나가 앉아 있어도, 몸이 아파도 훈련에 임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모두 그래 주기를 바랍니다. 내가 앞서서 이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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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의 순서는 항상 맨 마지막이었다.

그는 언제나 같은 대답을 하곤 했다.

 

"내겐 개인적인 목표가 없습니다.

우리가 경기를 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우승하기 위해서입니다.

경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훈련이고,

나는 리그에 속한 선수 95퍼센트가 밖에 나가 앉아 있어도,

몸이 아파도 훈련에 임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모두 그래 주기를 바랍니다.

내가 앞서서 이끌겠습니다."

그들은 정말 그렇게 했다.

 

[성공프로젝트, 마이클조던 되기]

 

 

==================

 

누구나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시작하는 데는 머리로 합니다.

하지만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유지시켜주는 것은 가슴이죠.

누구나 자신을 덥혀주는, 열정을 식지 않게 해 주는 책이 있습니다.

(아직 없다면 서점 어느 곳에서 분명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제가 정말로 가슴으로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잘 하지는 못하지만, 많은 시간 농구를 했었고, 그를 존경하며,

그 안에서 한 게임의 슛과 승패와 더불어 인생의 의미를 찾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스스로 혼자만 잘나서 성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Team"으로 생각하고 "Team"이 움직여야만 하고,

그러기 위해서 내가 가장 땀 흘려야 우승 트로피를 가져올 수 있지요.

 

특히나 이런 네트웍이 발달하는 사회에서는 점점 더 수평적 사고를 가지고

조직의 동기부여를 이끌어내는 리더에게 이끌리게 되어 있습니다.

 

월드컵을 보시면서 이런 것 하나 더 들어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

22명이 땀 흘리는 한복판에서 공이 이렇게 속삭입니다.

"승리를 원한다구? 그렇다면 내게 Team geist (Team spirit)를 보여줘..."

 
b***y 2009.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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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의 우상 마이클 조던...
"영원한 나의 우상 마이클 조던..." 내용보기
나에게 있어서 조던은 특별한 의미 그 자체였다. 학원강사 시절이었던 94년도. 학원 아이들에게서 조던이라는 인물을 알게 되었고 그 아이들에게 조던이라는 인물로 쉽게 수업에 접근하고자 조던을 연구(?)했었는데 내가 알고 있었던 조던은 이 책을 읽으면서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한마디로 내가 알고 있었던 조던이라는 인물에 대한 지식은 극히 적은 일부분이었다. 마이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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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서 조던은 특별한 의미 그 자체였다. 학원강사 시절이었던 94년도. 학원 아이들에게서 조던이라는 인물을 알게 되었고 그 아이들에게 조던이라는 인물로 쉽게 수업에 접근하고자 조던을 연구(?)했었는데 내가 알고 있었던 조던은 이 책을 읽으면서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한마디로 내가 알고 있었던 조던이라는 인물에 대한 지식은 극히 적은 일부분이었다. 마이클 조던... 난 그의 경기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었다. 끝없는 카리스마, 심판과 상대편 선수들, 그리고 상대편 감독까지도 존경의 대상으로 군림하도록 만드는 그의 능력은 내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더 이상은 없는 그러한 최고의 선수이자 최고의 '표본'일 것이다. 마이애미와의 96~97년 동부 컨퍼런스 결승 7차전에서 조던은 신기에 가까운 플레이를 하자 마이애미 감독인 팻 라일리는 그 앞을 지나가던 조던을 향해 이렇게 말하는 모습을 TV를 통해 봤었다."Fuck you" 라고...조던이 그 앞을 지나가면서 그 소리를 듣고 라일리 감독을 향해 싱긋이 웃던 모습도 기억할 수밖엔 없었다. 이 책속에는 그러한 조던을 향해 욕까지 서슴치 않았던 라일리감독이 마이애미팀에는 조던의 등번호인 "23"을 영구결번으로 조던을 기린다는 글귀도 담겨있었다. 상대편 선수에게 그러한 존경의 표시를 한다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시대에 가능한가?하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했었다. 그 당시 마이애미는 조던이 있었던 시카고 불스만 아니었다면 NBA Final까지 쉽게 올라갈 정도로 탄탄한 전력을 갖추고 있었다. 영원한 센터 모닝이나 최고의 가드 하더웨이, 조던이 그토록 아꼈던 P.J.브라운등 동부리그 최고의 팀이 조던이라는 사람에게 막혀 우승의 꿈을 접여야 했고 팻 라일리감독은 뉴욕과 마이애미 감독시절 우승을 위한 꿈에 번번히 조던이 있었기에 조던의 등번호를 영구결번으로 한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 사실로 다가왔다. 어드 마이애미뿐일까? 가장 억울했던 팀은 유타이고 시애틀, LA레이커즈, 포틀랜드, 보스턴도 조던의 우승에 대한 집념에는 한낮 종이호랑이밖엔 되지 않았다. 이 책은 단순히 조던을 이시대 최고의 운동선수로 정의하기에는 그의 영향력이나 그의 능력이 아깝다고 한다. 단지 남들에게 우르러 받는 농구선수, 그 이상이다. 그건 분명한 사실이다. 나에게 그러하듯 마이클 조던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에게는 조던은 특별한 존재였다. 팻 윌리엄스(이 책의 저자)가 1500여건의 인터뷰중 4건의 불평을 들었다고 한다. 조던만의 가치관, 승부근성, 승리를 향한 집념, 주변을 돌아볼줄 아는 매너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좋은 교훈으로 남는다. 조던은 스스로를 그렇게 말한다..."나는 최고가 아니라 '표준'"이라고...그렇다. 우리가 추구해도 절대 이룰수 없는 그러한 최고의 가치가 아니라 나와같은 평범한 사람들도 이룰수 있는 '표준'이라는 사실에 더욱더 공감이 간다. 이책을 읽기전엔 조던을 막연히 이시대가 낳은 최고의 NBA선수로만 생각했었다. 그건 부인할 수없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조던이 되기로 했다. 마이클 조던이 되기로...막연히 최고의 선수로서만인 조던이 아니라 이시대를 살아가는 나에게 도전정신과 청년정신, 그리고 극복해 나가야 할 문제의 해결책에 있어서 '표준'이라고 당당히 말하고 싶다. 이 책을 읽지 않은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당당히 권하고 싶은 책이라고도 말하고 싶고 앞으로도 시간이 되면 최대한 많이 읽어서 조던을 '표준'삼아서 나의 앞길을 계획할 것이다. yes24를 검색하면서 알게 된 이 책-성공 프로젝트 마이클 조던되기-...다시 한번 조던을 알게 해준 yes24에게도 심심한 감사의 말을 전한다...by thanks...!
j******3 200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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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과 열정에 젖은 조던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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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그의 인생은 농구에 대한 노력과 열정에 젖어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조던의 열정, 집중, 노력, 집념, 승부 근성, 팀워크, 리더십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성공하기 위한 길을 제시해주고 있다. 마이클 조던의 말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다. "기억하라, 당신의 삶에서 성공을 정의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 바로 당신임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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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그의 인생은 농구에 대한 노력과 열정에 젖어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조던의 열정, 집중, 노력, 집념, 승부 근성, 팀워크, 리더십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성공하기 위한 길을 제시해주고 있다. 마이클 조던의 말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다. "기억하라, 당신의 삶에서 성공을 정의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 바로 당신임을!" 그렇다. 나의 성공을 정의할 수 있는 사람은 나 밖에 없는 것이다. 적절한 자기 경영법으로 열정과 노력을 퍼 붓는다면 실패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조던이 농구에 빠져서 하루 종일 연습만 했다고 해도 인정이 메마른 사람은 아니었던 모양이다. 아이들에게 정말 친절한 그는 아이들에게도 우상이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자신의 농구화를 선물하는 가 하면 함께 농구경기를 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그런 조던의 모습이 세세히 적혀 있다. 하루에 20분만이라도 하고 싶은 일에 열정을 던진다면 반이상은 성공 한거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는 한참 생각에 빠졌었다. 모든 사람이 그럴것이다. 그와 생활을 비교해 보면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건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성공의 길을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을 읽어 보는 것도 좋은 일일 것이다.
c*****7 2003.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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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이라는 이름, 무엇이 더 필요한가?
"''조던''이라는 이름, 무엇이 더 필요한가?" 내용보기
퉁,퉁, 철썩~ 철썩... 적막하고 고요한 한밤중, 어느 한 농구연습장에 울려퍼지는 공 튀기는 소리와 그물 통과소리.. 피곤하고 고단한 하루일과를 조용히 정리하고 내일을 위한 준비에 들어갈 시간에 밤 늦게까지 남아 자유투 연습을 하는 한 농구선수가 있다. 바로 마이클 조던. 조던의 골수팬으로서 조던과 관련된 자료는 무조건 수집하는 가운데 한 잡지에서 본 심야의 자유투 연습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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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 철썩~ 철썩... 적막하고 고요한 한밤중, 어느 한 농구연습장에 울려퍼지는 공 튀기는 소리와 그물 통과소리.. 피곤하고 고단한 하루일과를 조용히 정리하고 내일을 위한 준비에 들어갈 시간에 밤 늦게까지 남아 자유투 연습을 하는 한 농구선수가 있다. 바로 마이클 조던. 조던의 골수팬으로서 조던과 관련된 자료는 무조건 수집하는 가운데 한 잡지에서 본 심야의 자유투 연습 사진 한장. 조던의 특징을 가장 확실히 대변하고 상징해주는 사진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책이 내게 주는 미덕은 하나이다. 책에서 얘기하는 열정,투지, 집중력, 리더십 등은 이미 너무나 잘 알고있는 내용들이다. 단지 TV로만 보아왔던 조던의 경기외적인 모습이 아닌 그 이면의 에피소드들이 이책을 읽게만든 매력요소였다. 작가의 주관적요소가 들어갈 여지가 다분한 서술보다는 중간중간 들어가있는 대화체의 일화를 통한 나만의 조던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았던 책이었다. 다만 책 제본상의 관점에서 제목이 길어서인지 몰라도 옆 겉표지이 제목 인쇄가 약간 중심이 잡혀 있지 않은 점이 아쉬운 대목으로 남는다 하겠다. 중간이 아닌 약간 아래로 치우친 탓에 제목 앞 글자가 약간 짤려나간것 같은... 내가 산 책만 그런것인가?

[인상깊은구절]
결정적인 순간에 그의 육체가 그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것은 그가 그런 식으로 몸을 훈련시켜왔기 때문입니다.
m****k 200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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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프로젝트, 마이클 조던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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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이 이런 사람이었던가? 단지 농구를 잘하는 사람. 한 때는 야구, 골프 선수로 지냈던 사람 물론 농구 초기에 얽힌 에피소드도 있다. 신입때와 같이 운동장 달리기는 해서 자신의 체력을 꾸준히 했다는 일화   근데 이 외에도 경기를 그렇게 즐겼다는 말을 프로답게 경기에 집중하고 노력한 점에서는 결국은 천재라고 해도 선천적인 것도 있지만, 후천적인 노력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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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이 이런 사람이었던가?

단지 농구를 잘하는 사람.

한 때는 야구, 골프 선수로 지냈던 사람

물론 농구 초기에 얽힌 에피소드도 있다.

신입때와 같이 운동장 달리기는 해서 자신의 체력을 꾸준히 했다는 일화

 

근데 이 외에도 경기를 그렇게 즐겼다는 말을

프로답게 경기에 집중하고 노력한 점에서는 결국은 천재라고 해도 선천적인 것도 있지만,

후천적인 노력도 중요하다는 점을 알려준다.

 

책의 한 단락을 옮겨 적는다.

 

즐겁지 않아?

체육관에서 몇 시간씩 땀을 쏟거나 , 손바닥이 껌 종이처럼 벗겨질때 까지 야구방망이를 휘두르거나, 점더 현실적인 예를 든다면 사무실에서 하루 열여섯 시간씩 숫자들이 머리속에서 빙글빙글 돌떄까지 일에 매달리는 것은 끔찍한 고역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일이 당신의 소명, 당신의 꿈이라면 이런 고통을 겪으면서도 특별한 체험을 하게 된다. 먼저 마음이 편안해지고 그 기계적인 일을 즐기게 된다. 그러다 보면 고역은 더 이상 고격이 아니다. 일이 즐거움이 된다.

일? 즐거움? 일반적인 기업환경에서는 이 말이 모순일 수밖에 없다.

(중략)

"성공한 사람들은 웃는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에서는 '토요일 밤의 라이브"라는 행사를 갖는데 이 행사에 참여한 승무원들은 노래도 부르고, 춤고 추고, 랩도 하고, 화물칸에 숨기도 하고, 양말에 구멍이 제일 크게 난 승객 찾기 대회도 벌인다. 이 항공사의 슬로건 중 하나는, "우리는 억지로 웃는 것이 아니라 원해서 웃는다"이다.

"윌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사무실에 일하러 나와서 자신의 성격에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사우스웨스트는 좋은 사람들을 뽑고 그들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일하게 되면서 그륻의 개인적인 삶에 지대한 관심을 쏟습니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CEO 허브 켈러허의 말이다. 그 결과 사우스웨스트 직원들은 항공업계에서 회사에 대한 충성도와 생산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러져 있으며, 캘러허는 "포춘" 편집자들이 뽑은 '미국 최고의 CCEO'에 선정되었다.

조던의 모교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이야기로 돌아가면, 딘 스미스 감독은 중대한 타임아웃 때 선수들에게 둘러싸여 작전 지시를 하다가 이따금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묻곤 했다

"즐겁지 않아?"

조던의 매력 가운데 하나는 경기마다 다소 불손하게 자신의 즐거움을 표현한다는 점이다. 그는 혀를 백미러 장식처럼 쑥 빼물고 있다. 결고 놓칠수 없는 중요한 결승전 경기에서도 수줍어하는 미소를 지으며 어깨를 으쓱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마이클 조던은 농구하는 시간은 철저히 즐기겠노라고 결심한 사람이에요. 내 생각에는 이미 오래 전에 그런 결심을 굳힌 듯 합니다."

시카고 불스의 보조 코치였던 텍스 원터스의 말이다.

그리고 조던은 여름 휴가라는 호사를 단 한번도 누린 적이 없었다.

 

창조에 대한 욕구는 어마어마한 야망이다.  - 마이클 조던



YES마니아 : 로얄 k********l 201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