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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의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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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수첩.. 왠지 제목만 들어도 슬플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 그래서 나는 이책을 읽어보았다. 항상 일요일날도 바빠 두 남매와 놀아줄 시간이 없는 아빠. 아이들에게 미안한 아빠. 아빠가 미운 아이들,, 바쁜 생활이 그렇게 지나고 아빠께서 출장을 가셨다. 그런데 비행기 사고가 나서 아빠와는 영영 볼수 없는 곳으로 먼곳으로 헤어지게 되었다. 그제서야 남매와 어머니는 아빠의
"아빠의 수첩" 내용보기
아빠의 수첩.. 왠지 제목만 들어도 슬플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 그래서 나는 이책을 읽어보았다. 항상 일요일날도 바빠 두 남매와 놀아줄 시간이 없는 아빠. 아이들에게 미안한 아빠. 아빠가 미운 아이들,, 바쁜 생활이 그렇게 지나고 아빠께서 출장을 가셨다. 그런데 비행기 사고가 나서 아빠와는 영영 볼수 없는 곳으로 먼곳으로 헤어지게 되었다. 그제서야 남매와 어머니는 아빠의 빈자리가 이렇게 큰 곳이구나, 아빠가 얼마나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이구나.. 라는것을 깊이 깨닫고 후회하였다. 아빠.. 아빠하면 어깨가 제일 생각난다. 아빠의 무거운 어깨. 쓰디쓴 술과 담배를 한모금씩 하실때마다 더욱더 무거워 지는 아빠의 어깨, 나는 지금까지 아빠의 어깨를 조금이라도 덜어주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아빠가 오시면 텔레비전만 보고,, 정말 나쁜 딸이었던 것 같다. 아빠의 수첩이라는 책을 보고 조금 눈물을 흘렸다. . 아빠는 정말 위대하신 분인것 같다. 우리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고 어깨가 무거우신줄도 모르고.. 이제부턴 아빠의 어깨를 하나하나 덜어들이는 착한 딸이 되어야 겠다.
c*******0 2004.06.04. 신고 공감 4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추운 겨울을 녹일 따뜻한 이야기
"추운 겨울을 녹일 따뜻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 속에는 슬픔이 들어 있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슬픔이 아니다.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가슴을 훈훈하게 데워주는 슬픔이다. 그래서 기쁨보다 더 값지고 아름다우며 감동적이다. 어느 누구의 삶에나 한 조각의 슬픔은 있다.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을 뿐이다. 이 책의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들은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저자는 그런 사람들의 삶 속에 맑
"추운 겨울을 녹일 따뜻한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 속에는 슬픔이 들어 있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슬픔이 아니다. 마음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가슴을 훈훈하게 데워주는 슬픔이다. 그래서 기쁨보다 더 값지고 아름다우며 감동적이다. 어느 누구의 삶에나 한 조각의 슬픔은 있다.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을 뿐이다. 이 책의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들은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저자는 그런 사람들의 삶 속에 맑은 이슬처럼 맺혀 있는 슬픔을 동화라는 표주박에 담아서 메마른 우리의 가슴을 적셔준다. 잔잔하면서도 가슴 뭉클한 이야기, 그 이야기를 오롯이 드러내는 소박한 그림이 책을 덮은 뒤에도 한참 동안 여운으로 이어진다. 아울러 세상을 바라보는 저자의 따스한 시선과 선한 마음이 느껴진다. 이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을 만하다. 감동은 어린이에게나 어른에게나 똑같이 통하는 공통어일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남에게 너그럽게 한 만큼 내 마음이 넉넉해집니다. 반대로 남에게 야속하게 군 만큼 내 마음은 좁아집니다. 남에게 친절하고 관대한 것이 내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길이지요.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또한 행복을 얻는답니다.
m****e 2002.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슬프지만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슬프지만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내용보기
우연히 조카에게 선물을 하려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입한 책 여려권 중 가장먼서 시선이 갔고 단숨에 읽고는 한참을 멍하니 울었습니다. 슬퍼서, 너무나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가슴 저 밑바닥에 숨어있는 삶에 대한 용기를 끌어올려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책장 사이사이에 그려져 있는 그림 또한 슬프게 합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아름다운일로 시원하게 울었습니다
"슬프지만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내용보기
우연히 조카에게 선물을 하려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입한 책 여려권 중 가장먼서 시선이 갔고 단숨에 읽고는 한참을 멍하니 울었습니다. 슬퍼서, 너무나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가슴 저 밑바닥에 숨어있는 삶에 대한 용기를 끌어올려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책장 사이사이에 그려져 있는 그림 또한 슬프게 합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아름다운일로 시원하게 울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인 조카도 나도 마음이 삐뚤어진다고 생각이 들때마다 다시 읽기로 약속을 했답니다. 실로 우리 주위에 이렇게 힘겹지만 아름답게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고 생각하며, 배우고, 반성하며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하기로 서로의 일기를 썼답니다.
y***e 2003.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