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인인 Luke를 따라 뉴욕으로 간 Becky. 눈앞에 펼쳐진 Barneys 백화점, Sample Sale 등의 세상에 매혹되어 마구마구 돈을 쓴다. 그러다 맞는 자기 자신과 Luke와의 위기. 과연 Becky는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Shopaholic시리즈로서 처음으로 본 책이었다. 뉴욕에 있는 휘황 찬란한 그 쇼핑몰들은 나도 알고 있는터라 쇼핑중독자가 뉴욕에 가다...하는 주제가 끌려 읽어보았다. 결론은...정말 만족. 정말 재미있다. 이번에 또 shopahoic시리즈를 사려고 들어온 김에 평도 남긴다. 지루하지 않고, 약간은 푼수같은 Becky의 모습과 뉴욕의 여러 숍들의 내용도 담은 내용들도 흥미롭다. 젊은 여성들이 읽으면 공감할 것 같은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