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정보와 육아사이트에서 이런 종류의 학습만화가 있는 줄 알고서
이 책과 더불어 2편이라 할 수 있는 세계편도 같이 구매해서 아들 녀석에게 읽혔다.
만화가 너무 많이 쏟아져 나와 신중을 기하는 편인데도 이 책은 발명에 관한 사소한 일이 이처럼 큰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선택하는데 주저없었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해 주고 싶었다.
만화이지만 생활속에서 이런것은 이렇게 바꾸면 참 좋을거 같다고 생각을 가지는거
자체만으로 좋은 학습이 된거 같다.
이 책의 영향인지 발명이 어렵지 않은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거 같아 흐뭇하다.
본문을 보니 우연에서 일어난 발명이 참 많은거 같다.
인공조미료나 비닐봉투는 현재에 환경문제가 되는 상품들이긴 하지만
생활이 편리한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러면서 느끼는 점도 더 있을 것이고 더 나은 상품을 개발해야한다는 생각도 들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흑...! 누워서 약도 먹을 수 있는 빨대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