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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과목을 수강신청하면 읽어두려 했던 책 목록에 있던 책이었다. 마케팅에 관련된 책으로 '마케팅에 집중하라'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나에겐 너무나 지루해서 억지로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던 중 갖은 찬사가 붙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 작가가 정의한 마케팅에 대한 표현은 정말 내게 너무 참신하게 다가왔고, 마케팅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지 생각하게 해주었다. 결코 어렵거나 진지하게 읽어야 되는 책은 아니다. 얼른 가볍게 볼 수 있다. 하지만 마케팅에 대한 바른 인식을 성립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저자에 의하면 '마케팅은 제품이 아니라 인식에 대한 싸움이다.'라고 말한다. 그렇다 정말 이의 없이 옳은 말이다. 이 한마디로 우리는 마케팅에 대해 올바로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때문에 소비자들의 인식을 제일 먼저 선점해야 하는 ' 리더십의 법칙'은 이 책에서 소개되는 법칙 중 가장 처음이며,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그 리더십을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 유지하지 못했다면 또 어떻게 해야하는 지 다른 법칙들을 통해 보완하고 있다. 효과적인 인식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로 책에서는 대략적인 방법들을 통찰력있게 제시하고 잇지만, 만족할 많큼 구체적이지 못하다. 저자의 다른 작품들을 살펴봐야 할 것 같다. 책에서 소개하는 총 22가지 법칙들은 개별적으로 나열된 것이 아니라 서로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잇어서 하나의 흐름같이 여겨진다. 그래서 마지막 '재원의 법칙'에서는 결국 마케팅도 재원에 의해 뒷받침된다고 말하며, 노골적으로 돈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이디어는 아무 가치가 없다라고 까지 한다. 마케팅을 위한 원활한 자금조달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마케팅이 인식에 대한 싸움 이라면 그 싸움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 저자의 '마케팅 전쟁'이라는 책을 한 번 읽어봐야 될 것 같다. 또한 유명한 고전인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도 읽어본다면 전쟁의 측면에서 마케팅을 더 수월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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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할수록 중요한 것은 절대 변하지 않는 뿌리를 아는 것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항상 요즘 트랜드를 쫓기 보다는 변하지 않는 무언가에 알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 이는 간단한 것과 창의적인 것을 함께 추구하기 때문인 것 같다. 불변의 법칙만 알게 된다면 그것을 뿌리로 다양한 나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뻗어나갈 수 있다. 그리고 그 시초가 불변의 법칙이라는 점은 더욱 그 아이디어를 단단하게 만들어주고, 간단하게 만들어 준다.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이 그저 그 뿌리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개인적으로 독서를 할 때도 어떠한 트렌드를 쫓는 책보다는 가장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면을 꿰뚫는 책을 좋아하고, 그 책은 대부분 고전책이다. 고전책 중에 명작이 많은 이유는 고전 책 중에 살아남은 책은 현 시대에도 통하는 내용들이 현 시대가 되서야 빛을 발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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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책은 지인의 추천으로 궁입하게된 책이다. 살까말까 고민이 많은 책이었지만 결국 구입을 하였다. 해당책은 정말 정말 좋은책이다. 곳곳에서 저자의 인사이트가 쌓여있는 것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책을 읽고 난 결론은 항상 독서를 많이하고 여러가지 지식을 잘 쌓은 다음에 실천을 하자는 것이다. 그런데 실천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항상 그렇지만 나도 실천을 하지 못하고 그냥 미숙하게 그칠 때가 많다. 이번에는 꼭 책의 내용을 접목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아자 아자 화이팅이다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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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수학의 정석'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울 것 없는 내용이라 생각했지만 읽을 수록 새롭다. 현업에서는 놓치게 되는 본질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현대 사회는 기술이 발전하고 문화가 다양해져 예측할 수 없는 시대이기도 하다. 이런 타이밍에는 변화하는 것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시 본질을 들여다 봐야하는 적기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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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불변의 법칙이란 책을 접하게 된 것은 2000년이었습니다. 당시 마케팅이 무엇인지도 몰랐고, 마케팅이란 나와 관계 없는 것이라는 생각에 구입 하지 않았던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개인 브랜드에 관심이 많던차에 , 어떤 교수님께서 도움이 될 거라고 선물로 주셔서 읽게 된 이 책을 개인 브랜드라는 관점에서보니, 제게 시사 하는 바가 매우 많았습니다.
개인 브랜드 구축이라는 것이 결국은 개인의 마케팅 활동에 의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저자 알리스는 마케팅 불변의 법칙에서 "옳은 마케팅 노력이란 소비자의 마음 속에 최초로 입성하고, 초점을 좁혀서 집중하고, 강력한 속성을 선점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최초의 브랜드가 리더의 위상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그 이름이 해당 제품 모두를 대변하는 보통 명사로 자리 잡기 때문이며, 마케팅은 결국 시장에서의 최초가 아닌 사람들의 기억속에 최초로 기억되는 인식의 싸움이라는 것 입니다.
물론 진입하고자 하는 시장에 이미 강력한 리더가 존재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최대한 시장을 세분화 하여 전문 영역에서의 최초가 되도록 노력하고, 이 또한 여의치 않아 리더를 인정해야 할 경우에는 리더의 반대속성을 집중적으로 공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하고자 하는 블로그 쓰기, 책 쓰기 등에 대한 방향도 결국은 남이 하지 않는 분야 또는 기존 영역을 세분화 하여 저만의 전문영역을 구축하여 이를 사람들에게 인식시키는 것으로 귀결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제가 막연하게 생각했던 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백화점식 방법을 모두 버리고, 원점에서 다시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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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신있게 이 책에 등장하는 22가지가 "불변하는 마케팅 법칙" 이라고 하지만, 감수자의 역을 보면 법칙들 중에서 틀린 것들도 있는 듯 하다. 예를 들면, 이 책의 첫번째 법칙이 "리더십의 법칙" 으로 상품의 질을 우선하지 말고 어떤 영역에서 '최초'가 되는 것을 더 중요시여겨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마케팅의 대부 세스 고딘은 (퀄리티 측면 등에서) 리마커블한 상품, 즉 빼어난 상품을 만드는 것이 최초의 위치를 선점하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따라서, 이 책의 법칙들을 마케팅에서 '불변하는 전리'들로 맹신해서는 안 될 것 같다. 다만 마케팅을 처음 배우는 입장에서 마케팅 분야에 어떤 법칙들이 있는지 대략적으로 알고 싶을 때, 이 책을 읽어 보면 요긴할 것 같다. 다음은 이 책에 등장하는 22가지 법칙들을 정리한 내용이다. 1. 리더십의 법칙 : 최초가 되어야 한다. 2. 카테고리의 법칙 : 기존의 영역에서는 최초가 될 수 없다면, 새로운 영역(카테고리)를 창조하라. 3. 기억의 법칙 : 소비자들의 기억 속에서 최초가 되어야 한다. 4. 인식의 법칙 : 소비자들의 인식을 억지로 바꾸려고 하지 말아라. 5. 집중의 법칙 : 한 가지 개념 또는 단어를 소비자들의 머리 속에 심어라. 6. 독점의 법칙 : 소비자들의 마음 속에 심은 단어를 독점하라. 남이 독점하고 있는 단어를 탐내지 말아라. 7. 사다리의 법칙 : 소비자들이 인식하기에 자신이 사다리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 파악하라. 그리고 그 위치를 인정하고 받아들여라. 8. 이원성의 법칙 : 장기적으로 시장은 선두 업체와 후발 업체, 이 두 개로 양분된다. 9. 반대의 법칙 : 당신이 2위 브랜드인 경우, 선두 업체와 반대되는 것을 하라. 10. 분할의 법칙 : 시간이 지나면서 영역은 점점 다양하게 세분화된다. 11. 조망의 법칙 : 마케팅 전략의 효력은 시간이 흐른 뒤에 나타난다. 12. 라인 확장의 법칙 : 라인 확장을 하지 말고, 한 가지에 주력하라 . 13. 희생의 법칙 : 성공하려면, 제품 라인이나 마케팅 전략 등을 오히려 축소시켜야 한다. 14. 속성의 법칙 : 어떤 속성이든 반대되면서 효과적인 또 다른 속성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15. 정직의 법칙 : 스스로 부정적인 면을 인정하라. 16. 단일의 법칙 : 한 가지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라. 17. 예측 불가의 법칙 : 트렌드를 파악하고, 트렌드를 적극 이용하라 . 18. 성공의 법칙 : 성공했을때 위기가 닥쳐온다. 19. 실패의 법칙 : 실패를 받아들이고, 신속하고 전략적으로 실패를 수습하라. 20. 과장의 법칙 : 언론은 과장된다. 언론의 내용을 너무 신뢰하지 마라. 21. 가속의 법칙 : 유행을 쫓지 말고 트렌드를 쫓아라. 22. 재원의 법칙 : 마케팅 전략을 구사할 자금을 마련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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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제품의 싸움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다." 마케팅이 필수라는 사실은 자각하고 있었지만 막연하고 어려다는 생각에 도통 공부할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나름 1 인 사업가로 자칭하면서도 그냥 여지껏 똥베짱으로 살아 왔습니다. 어느 순간 마케팅에 관심을 가져야겠다 싶었고, 그러기 위해선 공부가 당연히 필수코스겠지요. 그럴 땐 책 읽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인지라 저도 책부터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누군가의 추천도서로 읽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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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명작은 이유 있습니다.ㅋㅋ 두고두고 보기에 좋은책 입니다. 계속 입력되도록 계속 읽고싶은 책입니다.ㅋㅋ 이책이 가장 기본서라고 생각해요ㅋㅋ 마케팅 관련학과 나와서 마케팅 쥐뿔도 모르는 사람이 다시ㅈ공부하려니 좋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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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93년 처음 출간되어 30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오늘날 여러 마케팅 무기들은 끊임없이 다양하게 진보되고 있지만 큰 틀에서 봤을 때 전략은 크게 바뀌지 않고 있다. 책이 오래되어 내용들이 다소 올드 하긴 하지만 변하지 않는 원리들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마케팅의 기본 사안은 최초가 될 수 있는 영역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리더십의 법칙'이다. 더 좋기보다는 최초가 되는 편이 낫다. 최초가 되려 할 때 시기 역시 중요하다. 최초가 되긴 했지만 시기가 너무 늦었을 수도 있다. (소비자들은 자기 마음속에 제일 먼저 들어온 최초의 제품을 가장 우월하다고 인식한다. 결국 마케팅은 제품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다.)
"어떤 영역에서 최초가 될 수 없다면, 최초가 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라" 최초의 어떤 것에서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며 '어떤 점이 더 좋은가' 아닌 '어떤 점에서 최초인가'를 찾아야 한다. 예를 들면 기존 잡지에서 여성전용 잡지. (소비자들은 '무엇이 더 좋은가?'보단 '무엇이 새로운가?'에 새로운 영역에 관한 것에 관심을 갖는다.)
사람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싶다면, 오랜 시간을 두고 그 사람의 마음속에 조금씩 다가가 호감을 쌓으려 하기보단 상대방의 마음속에 돌풍처럼 파고들어야 한다. (애플, 코모도어펫, 알테어8800)
사람들은 '간접 인식'(휴리스틱) 을 근거로 구매 결정을 많이 한다. (미국에서 혼다는 자동차 회사라기보단 오토바이 회사로 인식이 되어있다. 브랜드의 컨셉을 명확히 해야한다?)
단순한 하나의 단어나 개념에 초점을 모으면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가장 효과적인 단어는 단순하고 효용 지향적인 단어다. (Fedex는 '밤새 배달', 볼보는 '안전') 마케팅의 핵심은 초점을 좁히는 것이다. 모든 것 을 좇으려다가는 결코 어느 하나의 대표가 될 수 없다.
반대의 법칙은 양날의 검이다. 이를 이용하려면 소비자가 그 즉시 인정해 줄 만한 경쟁자의 약점을 심사숙고해서 찾아야 한다. 그런 뒤, 그 칼을 재빨리 돌려줘야 한다. (리스테린은 병원 맛, 우리는 세균을 죽이는 맛 좋은 구강청결제)
소비자의 마음속에 들어가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먼저 '부정'을 인정하고, 그다음에 '긍정으로 바꾸는 것이다. 취약성을 내세우고 그것을 보완하는 설득할 혜택을 구축.
역사는 마케팅에서 오직 하나의, 대담한 공격만이 실효를 거둘 수 있다고 증언해 준다. 나아가 주어진 상황이 어떠하든 오직 하나의 행동만이 실제적인 결과를 창출해 준다고 말한다. 대개의 경우 경쟁자의 약점이 존재하는 곳은 오직 한 군데다. 바로 그곳이 돌격대의 전력을 집중시켜야 할 목표지점이다.
현명한 마케터는 소비자가 생각하는 방식으로 사고할 줄 아는 능력을 갖고 있다. 고객의 입장에 서서 볼 줄 안다. 자신이 세상을 보는 가치관으로 주어진 상황을 보지 않는다. 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은 오직 고객의 인식뿐이다.
당신의 제품에 대한 수요를 장기적으로 유지해 가는 방법은 그 수요를 완전히 만족시켜주지 않는 것이다. 마케팅에서 가장 훌륭하고,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장기적 트렌드에 올라타는 것이다. 이 책은 마케팅의 큰 개념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고전 책이라 속 시원하고 디테일하게 해당 전략들을 풀어내주지 않아서 답답함도 있지만 마케팅 책을 여러 권 접해본 사람들은 저자가 말하는 전략들의 숨은 뜻을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 어쨌든 무턱대고 마케팅을 하는 것보다 마케팅의 전략들을 알고 실행한다는 것은 정답지를 가지고 오픈 테스트하는 것이므로 꼭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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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불변의 법칙’, 마케팅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총 22개의 마케팅 법칙들을 22개의 챕터를 통해 제시하는 한 편의 책이다. 마케팅 전반의 원리와 대응책을 각 법칙과 함께 제시한다는 점에서 한 편의 개론서이자 가이드북이기도 하다.
250페이지가 채 되지 않는 책의 분량이 시사하듯, 22개의 마케팅 법칙 핵심이 각 챕터에 압축되어 효율적으로 제시된다. 더불어 실사례들을 적재적소에 예시로 제시하고 배치함으로써 독자의 이해를 돕는 동시에 각 법칙에 신뢰를 더한다.
전체적으로 간결하고, 효율적이며, 어렵지 않게 쓰여 있는 인상이다. 진입장벽이 높지 않은 동시에, 오랜 시간 많은 독자들로부터 공인된 마케팅 도서를 찾고 계시는 분들에게 이 책 ‘마케팅 불변의 법칙’을 소개 및 추천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