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어리버리하고 엉뚱한 초보 마법사 리카가 지팡이를 얻으러 마법사 숲으로 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숲에서 우연히 만난 의문의 사나이..... 어찌어찌 하다가 흑주를 얻게되고 노미를 만나고 또 어쩌다가 잡혀간 공주를 구출하러 마왕성게 가게 되는데... 내용은 조금 어설프고 부실해 보이긴 하지만 몬스터하나도 귀여운 그림체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워지는 책입니다...불을 내뿜는 뱀 몬스터가 어찌나 귀엽던지..더구나 부록으로 깜찍한 스티커까지... 앞으로 리카의 주위에 열한 명의 꽃미남들이 등장한다고 하니.... 정말로 기대됩니다 |
| 정말 정말 귀엽다. 그림들이.....단순하면서도 알콩달콩하다. 하지만 아직 1권이라서 인지 무슨 내용인지는 조금밖에 감이 안잡힌다. 마법사의 지팡이를 얻기 위해 마법사를 찾아갔건만, 주머니를 찾아오면 준다는 조건을 건다. 물론 소녀와 소년은 지팡이를 갖기위해 주머니를 찾으러 숲을 헤멘다. 그런데 문제는 약간 띨한 여주인공에 있다. 사고를 만들어 소년을 걱정끼치게 하는데 도사인 소녀. 소녀 리카와 소년 유젠. 1편에서는 주머니를 찾는다. 하지만 주머니에는 왠 괭이소년이 봉인되어있는데..., 알고 보니 지팡이를 만드는 마법사가 가지고 놀다가 잊어버렸다나 우쨌다나~ 리카에 의해 봉인이 풀린 괭이소년은...유젠의 골치덩어리인 리카의 골치덩어리가 될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1권은 이제 모험의 시작이라고 할까? 많은 이야기가 나오지 않은 상태였다.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위기의 1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