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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였고 또 감동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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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정말 감동이였고 또 감동이였다.책을 또다시 몇번이나 읽고 또 읽었다.마지막부분 작가의 남긴길을 보면서 왜 그리 눈물이 나오든지..또한 모정을 느꼈다..엄마의 사랑.우리엄마를 생각하면서 또 울게되었다.누리는 아빠가 아프셔서 돌아가시고 엄마는 집을 나간상태..혼자 서울로 엄마를 찾아나서면서 부터의 이야기이다.현실은 냉담했다 이리저리 고생도 많이하고 속임수도 당한
"감동이였고 또 감동이였다." 내용보기
이책은 정말 감동이였고 또 감동이였다.책을 또다시 몇번이나 읽고 또 읽었다.마지막부분 작가의 남긴길을 보면서 왜 그리 눈물이 나오든지..또한 모정을 느꼈다..엄마의 사랑.우리엄마를 생각하면서 또 울게되었다.누리는 아빠가 아프셔서 돌아가시고 엄마는 집을 나간상태..혼자 서울로 엄마를 찾아나서면서 부터의 이야기이다.현실은 냉담했다 이리저리 고생도 많이하고 속임수도 당한 누리였다.결국 엄마를 찾지만 엄마는..기억상실증이였다.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누리의 마음은 정말 아팠을것이다.불쌍하고 가여운 아이지만 강한아이 누리.무엇보다 실제있던일이라 더 감동이 오지않을까..감동이고 또 감동인 이책!정말 추천한다
c*****d 2004.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슬프고 감동적인 누리의 이야기!
"슬프고 감동적인 누리의 이야기!" 내용보기
학교에서 책 돌려보기를 하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제목도, 표지도 맘에 들었다. 집에 오자마자 읽어서 하루만에 읽게 되었는데 무지 슬펐다. 이 이야기는 나누리라는 아이가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마저 집을나가자 엄마를 찾으러 서울로 가서 온갖 어려움을 다 겪고 나중에 행복하게 산다는 이야기다. 누리가 9살부터 대학교에가는 동안의 여러가지 사건들이 담겨있는 이 책
"슬프고 감동적인 누리의 이야기!" 내용보기
학교에서 책 돌려보기를 하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제목도, 표지도 맘에 들었다. 집에 오자마자 읽어서 하루만에 읽게 되었는데 무지 슬펐다. 이 이야기는 나누리라는 아이가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마저 집을나가자 엄마를 찾으러 서울로 가서 온갖 어려움을 다 겪고 나중에 행복하게 산다는 이야기다. 누리가 9살부터 대학교에가는 동안의 여러가지 사건들이 담겨있는 이 책은 실존인물을 주인공으로 했다. 여기에 나오는 누리는 매우 불행한 아이이다. 하지만 누리는 씩씩하게 그리고 착한 마음으로 어려운 일들을 이겨내며 어른이 된다. 이 책을 읽고 세상에는 나처럼 평범하게 사는 사람뿐만 있는게 아니라 좋지 않은 환경에서 어두운 곳에서 울고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들을 불쌍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진정으로 아름다운 마음씨는 겉모양에 관계없이 속마음에 있다는 것을 느꼈다. 눈물이 고이는 슬프고 감동적인 책 '누리야 누리야 뭐하니'는 살면서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것같다.
g******i 200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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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는 겨우 9살인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엄마는 실성하여 집을 나가게 된다. 그래서 누리는 엄마를 찾으면서 온갖 갖은 고생을 한다. 우연히 엄마를 만나게되지만 기억상실증으로 엄마는 누리를 알아보지 못한다. 그때 엄마를 누리는 포기한다. 재혼해서 난 아이들에게 자신과 같은 고통을 주지않기 위해서였다. 내가 누리라면 과연 엄마를 다른 가족에게 보낼 수 있을까? 누리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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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는 겨우 9살인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엄마는 실성하여 집을 나가게 된다. 그래서 누리는 엄마를 찾으면서 온갖 갖은 고생을 한다. 우연히 엄마를 만나게되지만 기억상실증으로 엄마는 누리를 알아보지 못한다. 그때 엄마를 누리는 포기한다. 재혼해서 난 아이들에게 자신과 같은 고통을 주지않기 위해서였다. 내가 누리라면 과연 엄마를 다른 가족에게 보낼 수 있을까? 누리의 아픔이 절절히 느껴진다. 누리는 엄마 를 잃었지만 언제나 꿋꿋하게 세상과 맞선다. 나보다 다른 사람의 고통에 눈물을 흘리며 그들을 돕고 사랑하는 누리, 아무리 슬픈일이 닥쳐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순수한 마음을 잃지않는 누리, 나의 마음에 그 아름다운 누리가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w******d 2002.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