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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역사" 내용보기
환단고기를 위서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있다. 아전인수격으로 우리유리한데로 보자는 것이 아니다. 중국과 일본은 없는 것도 있다고 왜곡하고 있는데 우리는 있는것도 아니라고 부정하고 축소왜곡하고 있으니 답답한 것이다. 고구려는 천손의 자손이라고 했다. 드넓은 만주 대륙을 거침없이 뛰고 날아다닌 맹렬한 우리 조상이었다. 백제도 대륙백제였고, 가야도 바다를 누볐다. 사실의
"역사" 내용보기
환단고기를 위서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있다. 아전인수격으로 우리유리한데로 보자는 것이 아니다. 중국과 일본은 없는 것도 있다고 왜곡하고 있는데 우리는 있는것도 아니라고 부정하고 축소왜곡하고 있으니 답답한 것이다. 고구려는 천손의 자손이라고 했다. 드넓은 만주 대륙을 거침없이 뛰고 날아다닌 맹렬한 우리 조상이었다. 백제도 대륙백제였고, 가야도 바다를 누볐다. 사실의 역사를 받아들여야한다. 좁은 시야에 갇혀 있는 축소왜곡의 학자들에게 과학으로서 사실 그대로의 우리 역사를 증명하고 입증 할수 있게되었다. 역사학자가 아닌 천문학자의 객관적인 연구로 규명되었다. 조선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축소되고 억눌리고 죽어있던 우리 역사에 부활과 새생명의 맥박을 찾아 주었다. 죽었던 우리 역사를 소생시켰다. 더 깊은 우리역사 연구를 해야하고 우리 온겨레에 제대로 알려야 한다.
p****o 2021.05.06.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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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천문학의 의의와 방향성을 알리는 책 ㅡ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
"우리나라 고천문학의 의의와 방향성을 알리는 책 ㅡ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 내용보기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박창범 지음 국내 최초 천문과 역사의 만남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요.정말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 책입니다.왜 이제야 만났을까요.ㅠㅠ이제라도 만나서 정말 다행이에요. 역사선생님들초등교사들 과학교사들그리고 별을 사랑하는 전국의천문인들...모두모두 읽었으면좋겠어요. 사실 저는 고천문학에그다지 관심이 없었고모두가 다 알고 있는서양
"우리나라 고천문학의 의의와 방향성을 알리는 책 ㅡ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 내용보기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
박창범 지음


국내 최초 천문과 역사의 만남
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요.
정말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 책입니다.
왜 이제야 만났을까요.ㅠㅠ
이제라도 만나서 정말
다행이에요. 역사선생님들
초등교사들 과학교사들
그리고 별을 사랑하는 전국의
천문인들...모두모두 읽었으면
좋겠어요. 사실 저는 고천문학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고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서양식 별자리와 별이름에
익숙해져 있고 그렇게 그 별자리들의
유래와 설화를 읽고 생각하며
서양식 문화에 더 익숙한데요.
책을 읽는 동안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책 한 권의 힘이
굉장하구나 생각했어요.

지식을 낳는 기쁨이란
지식을 아는 기쁨에 비할 수 없이
큰 것이다.
정말 멋진 말 같아요.
이 책은 하늘에 새겨져 있는
우리 역사를 마음으로 삼고
자연과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지식 낳는 이야기를
몸으로 삼았다. 그래서 결과보다는
과정에 세심한 배려를 했으며..
과정이 잘 들어가 있어서
읽기 더 수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천문학이나 역사학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들이
좀 있기는 하지만 그 뜻을
잘 풀어주셔서요 저같은
한자 초보들도 잘 읽을 수 있거든요.

천문역사학, 천문학사
고천문학의 세 분야로 나누고
5개의 장과 내실있는 부록까지
수록되어 13900원이라는 가격이
오히려 싸게 느껴집니다.


저자 박창범 교수님은 원래는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우주론을
연구하신 분이신데 어떻게
고천문학 연구를 하게 되었는지가
첫 장에 나오고 있어요. 학과 선배인
라대일 박사와의 대화는 늘
우주론 이야기로 시작해서
우리 역사 이야기로 흘러갔고
백제 초기 역사에 대한
일본학계의 시비를 천문학적으로
판가름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천문학으로 역사의 맥을
짚는다는 매력적인 발상을
하셨다고요. 그 뒤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이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역사가 불명확한 시대에는
역사적 이정표를 세우는 작업이고
우리의 고대사를 과학적으로 검증된
사료에 바탕을 두어 더욱 강한
설득력을 발휘하자는 취지에서
그리고 개인적 호기심에서 연구를
시작했다고 하세요.


그리고 연구를 하다보니 이러한
방법이 이미 외국에서는
다른 목적으로 쓰이고 있다고요.
이 분야는 고천문학
역사적 연대를 규명하는 경우에는
천문연대학
고고학적 유물에 적용하는 경우는
천문 고고학등으로 구분되고 있다고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 나라의
천문 기록을 살펴보니
삼국사기 신라본기 중
혁거세거서간에서 벌휴이사금까지
264개의 기사중 4할인 101개가
자연 현상이고 4할이 천문현상기록인데
역사구성에 사용이 되지 않는다고
하니 참 아까운 일이에요.
모든 천문현상에는
시간 개념이 담겨 있으니
이를 잘 활용하면 그 현상이 일어난
역사의 시점을 절대적 산출법으로
정확히 추적해 낼 수 있으니
중요한 이정표가 되거든요.


그렇다고 모든 기록을 다 쓸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오행성결집과
썰물에 대한 기록으로
고조선에 대한 것을 검증했더니
1년 차이로 동일했다고 해요.
그런데 위치가 지금 알려진 것과
다르다고!!!!
고조선에 대한 것은
미완성으로 끝났다고 하시고요.

무시되고 있는 삼국사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실 저도
김부식이 사대사상에 절어서
편찬한 책으로 상당수가
허무맹랑한 이야기에 중국 기록을
많이 참고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여기는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요.
이미 일본과 중국에서는
고천문학을 상당히 연구해 왔고
우리 역사에 기록된 천문 기록들의
위치가 우리나라가 아닌
중국의 땅으로 나타나기에
중국의 것을 베꼈다..
이렇게 해서 삼국사기의 신빙성이
더 흐려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렇다면 삼국에서 관측한 일식 기록이
모두 동일해야 하는데
동일하지 않았고!!
또 주변국들의 일식 기록과 비교할 때
오히려 삼국사기의 실현률이 가장 높고
중국 사서의 일식 기록은
오히려 떨어진다고 해요.

즉 삼국사기의 일식 기록은
독자적인 실제 관측에 근거하여
기록된 것임을 강하게 암시한다고..
그렇게 된다면 삼국사기를 보는
관점도 달라지게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고조선도 그랬지만
삼국사기의 삼국의 최적
일식 관측지가 각각 다르게 나오고
또 중국대륙으로 나와요..
정말 어케 된 일일까요..ㅠㅠ


삼국의 큰 물 기록을 살펴보고
일본의 기록도 살펴보고..
일본의 문화적 융성기인
나라 시대에 기록된 일식 기록 36개 중
약 2/3가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고
그나마 나머지도 일관성이 없어
최적 관측지를 보여주지 못한다는
그런 사실이니 이에 대한
일본학자들의 설명이 필요하다고
하시는 부분은 살짝 통쾌하기까지해요.
의문점은 짚어주시고
그 부분에 대한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는 부분도 말씀하십니다.
후속 연구 결과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ㅎ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한국은
중국과 일본 사이의 징검다리 정도로
오히려 양국의 문화적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아는 것처럼
우리의 과학적 역사와 업적 역시
무시되고 중국의 것으로
바뀌어서 나오는 사실을
짚어주세요. 측우기도 중국의
발명품이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것으로 쓰다니...
정말 너무 슬프네요.

그리고 우리의 옛별이름
지금도 전해져오는 것들은
북두칠성 남두육성
천랑성 좀생이별 미리내 등등
북한에서는 서양식 별이름은 물론
천문학 용어도 순 우리말로
바꾸어 사용하려고 노력한다니
정말 이런 점은 본받고 싶어요.
성운을 별구름이라고 부르는 것은
참 예쁘고 정감이 갑니다. ^^

그리고 우리 별자리지도인
천상분야열차지도에 대해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설명해 주세요.
사실 제가 우리 별자리를 외우지 않았던
것은 낯설기도 하지만 대체로
우리 별자리들은 작게 이루어져
있어서 외우기가 귀찮더라구요.
그런데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그 세계관을 이해하니
다 외우지는 못해도 그 흐름을
알게 된 것 만으로도
참 큰 기쁨이네요.


첫 단계만 써 보자면
하늘을 사방과 중앙의 다섯 구역으로
나누어서 이곳에 있는 별들을
하늘에 있는 신령한 동물의 형상에
맞추었다고 해요.
중앙은 황금빛 용
동쪽에서 시작하여 시계 반대방향으로
청료, 현무, 백호, 주작으로..
정말 동양적 사고가
잘 반영되어 있지 않나요?

초등학교 4학년 때
하늘의 별자리를 배우게 되는데
서양식 별자리도 필요하겠지만
최소한 이런 개념을 바탕으로
우리의 별자리 몇 가지만
별이름 몇 가지만 가르쳐도
좋을 것 같아요.
오리온 자리를 보면 잘 보이는 것은
7개가 채 안되고
눈에 띄는 것은 가운데 삼수와
양 옆의 배텔기우스와 리겔 정도인데
가운데 별은 우리의 삼수
시리우스는 천랑성
마차부 자리 오각형은
오거로...이렇게 가르쳐 주면서
우리의 세계관도 함께
알려 줄 수 있으면
한국인으로서의 기초적인 문화관과
우리의 과학과 역사에 대한
관심을 더 키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료들도 너무 좋아요.
앞부분에는 비교기록과
독자기록을 함께 실어주시고
뒷 부분 자료를 읽을 때는
한자가 걸림이 되지 않게
발음 주석 다 달아주셨고요.


참고 문헌도 정말 굉장합니다.


슬픈 것은 우리 천문기록에 대한
연구 논문들 제목을 수록하셨는데
정말 수가 적어요...ㅠㅠㅠ
많은 연구가 나오면 좋겠어요.
일본의 임나일본부설 같은 것도
이런 고천문학 연구가
뒷받침이 되면 달라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읽을 수록 정말 가슴이 뛰는 책
좋은 연구를 해 주시고
이렇게 책을 써 주셔서
참 감사드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t 2018.12.10.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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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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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단군 조선과 삼국사기의 기록을 천문학 현상으로 접근하여 풀어낸 책...  흔히들 주류 사학계에서 떠드는 한단고기를 위서라 주장하는 것들에게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입증하여 개소리에 Shut the mouth시킬만한 내용이라고 본다. 사서의 기록이 날조 조작이 아님을 과학(천문학)으로 풀어낸 내용이 참 새롭고 신선하다.단군 시대 오성 취루 현상(BC 1733년)을 포함한 입증과 삼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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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단군 조선과 삼국사기의 기록을 천문학 현상으로 접근하여 풀어낸 책...

 

흔히들 주류 사학계에서 떠드는 한단고기를 위서라 주장하는 것들에게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입증하여 개소리에 Shut the mouth시킬만한 내용이라고 본다.

 

사서의 기록이 날조 조작이 아님을 과학(천문학)으로 풀어낸 내용이 참 새롭고 신선하다.

단군 시대 오성 취루 현상(BC 1733년)을 포함한 입증과 삼국시대 천문 현상에 대한 과학적

고증을 통해 사료의 신빙성을 더해주는 것과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삼국이 반도가 아닌

중국 대륙에 있었다는 부분을 천문학을 통해 입증해 주었던 점이 놀랍다.

 

그냥 낭설로만 떠돌던 또는 재야 역사학자들의 주장들이 신빙성을 더해 주는 내용으로  

백제와 신라의 홍수 및 자연 재해 기록, 일식 관측 기록이 중국 대륙에 있었다는 것.

신라는 중국의 동쪽인 양쯔강 유역과 산동 반도였고 백제는 발해만과 요동쪽, 고구려는

그보다 위인 하북성 북쪽.

 

다시금, 삼국의 강역과 역사는 다시 써야할 것이다....

 

학창 시절 배워왔던 역사 교과서와는 너무도 다른....

이것은 일본 조선사 편수회로부터 시작된 반도 사관과 그에 동조하고 가르쳐온 이병도와

그 졸개들, 식민사학자들을 학계에서 추방해야 하는 것을 말한다.

 

 

b******h 2019.06.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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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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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제자리를 찾아가길 마련이다.삼국시대 영토의 지명이 중국에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것이고, 천문학의 기술을 통해 역사를 객관적으로 밝힌 박창범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역사는 진실을 찾아내려는 사람들이 있는 한 절대 잊히지 않을 거라고 단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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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은 제자리를 찾아가길 마련이다.
삼국시대 영토의 지명이 중국에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것이고, 천문학의 기술을 통해 역사를 객관적으로 밝힌 박창범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역사는 진실을 찾아내려는 사람들이 있는 한 절대 잊히지 않을 거라고 단언합니다.
k******6 2025.08.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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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늘의 자손, 별을 보는 민족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
"우리는 하늘의 자손, 별을 보는 민족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 내용보기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께서 말씀하기시를  낮을 밤에서 나누기 위하여 하늘의 창공에 광명들이 있으라. 그것들로 하여금 징조들과 계절들과 날들과 연도들을 위해 있게하라~  라는  말씀이 나온다.  고대시대엔 천문관측이 매우 중요했다. 또한 우리 조상들의 천문관측은 전세계에서 꼽을 정도로 매우 발달해 있었다. 그런데 지금 그 후손인 우리는 우리 조상들과 달리 천문을 그리 중
"우리는 하늘의 자손, 별을 보는 민족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 내용보기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께서 말씀하기시를  낮을 밤에서 나누기 위하여 하늘의 창공에 광명들이 있으라. 그것들로 하여금 징조들과 계절들과 날들과 연도들을 위해 있게하라~  라는  말씀이 나온다.

  고대시대엔 천문관측이 매우 중요했다. 또한 우리 조상들의 천문관측은 전세계에서 꼽을 정도로 매우 발달해 있었다. 그런데 지금 그 후손인 우리는 우리 조상들과 달리 천문을 그리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거 같다.

  유튜브 '김정민 국제 전략연구소' 를 보면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천문에 뛰어 났었는지 알 수 있는 영상들이 많이 있다. 원래는 나도 별자리 ,천문,고대역사등등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김정민 박사님의 많은 영상을 보고 주된 관심사가 바뀌었다.  이 책도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다.

  우리 나라의 많은 역사학자들은 아직도 일본,중국이 왜곡시키려하는 역사를 그대로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치려 하고 있다. 특히, 중공(중국공산당이) 주장하는 역사를 그대로 아이들에게 가르치려는 교수,학자,선생님들이 울 나라엔 너무 많이 있다. 너무 안타깝다. 돈을 얼마나 많이 받아 쳐 먹었으면 양심도 팔아버리는 학자,교수들등등 ... 

  그렇치만 이와는 반대로 진짜 우리 역사를 연구하고 후대에 알리려는 이 책의 저자이신 박창범 님과 ,김정민박사님,이덕일,책보고 유튜버 등등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있어서 언젠가는 학교에서 거짓으로 점철된 역사가 아닌 진짜 우리 역사를 가르치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다. 

  내가 어릴 적 학교에서 배울 때 우리 강역은 거의 만주 및 한반도에만 있는걸로 가르친다. 지금 아이들 또한 그렇게 배우고 있다. 그런데 해가 거듭할 수록 내가 배웠던 땅덩이보다 점점더 줄어 들고 있는 역사책의 우리 나라 지도들...  중국공산당에 돈을 얼마나 많이 받아 쳐먹었길래 우리 나라 역사교과서가 이렇게 개판이 됐을까??

    우리 삼국시대의 역사책등  옛날 우리 나라의 천문관측 위치 별자리를 분석해보면 지금의 중국땅,몽골,러시아 땅 등이 우리 나라 땅이였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도 우리 나라 역사학자들과 중국역사학자들은 중국별자리를 베낀거라고 거짓 주장한다.  

  우리 나라의 별자리  천문관측 위치는 그 어떤 중국역사자료에서 찾을 수 없는 것들이 무수히 많은데도 중국역사학자및 우리 나라 역사학자들은 제대로 검증조차 하지 않고 곧이 곧대로 중국이 주장하는 내용을 사실인것 마냥 발표를 한다. 너무 기가 찰 일이다.

  이 책에는  특히 뒷 부분에 중국자료엔 없는 우리 나라에서만 발견된 천문별자리등이 상세히 나온다. 또한 여러 우리 나라 별자리 관련 자료들을 사진으로 많이 실어 놓았다. 이런 책이 진짜 우리 나라 역사이고 진짜로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할 소중한 자산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 나라 역사는 별자리와 매우 깊은 관계가 있는 걸 이 책에서는 보여준다. 바로 고인돌에 새겨진 별자리들이다. 또한 우리 역사책에서는 고조선 시대때 무슨 원시인 마냥 살았던 것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너무 잘못된 역사기술이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듯이 전 세계가 물로 잠겼었다. 그리고 물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엔 그 어떤 문명을 내세울 만한 것들이 남겨 져 있지 않았을 거다. 당연히 주변에 있던 돌,나무등으로 도구로 만들어 생활했을게 뻔한데 이런 것들은 전부 무시한채 뗀석기,구석기 이런거나 배우고 있고 가르치고 있다. 

  우리 나라 역사학자들의 사고 방식부터 바꾸어야 한다. 고인돌에 별자리를 새길정도면 과학이 매우 발달했었다고 봐야 한다. 뿐만아니라 우리 나라 조상들 유골에 DNA가 백인으로 나와도 단일민족이라는 거짓으로 아이들을 지금까지 세뇌시키고 가르치고 있다. 우리 나라의 옛날 씨름도를 보면 한 사람은 동양인처럼 생기고 또 다른 사람은 백인처럼 생겼다. 또한, 고구려 시대엔 지금의 터키인들과 우리 한국인들은 같이 동고동락하며 살았었다. 그런데도 단일민족이라고 주장하는 역사학자들은 도대체 뭐지??  

  이 책에서 보듯이 우리 조상들은 천문학과 뗄레야 뗄 수 없을 정도로 별을 보며 살았던 민족이다. 또한 이러한 별자리 ,천문은 우리 생활과도 매우 밀접하게 관련있음을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조선의 왕들은  단군이야기,옛고조선이야기,천문관련 등등 우리 조상들과 관련된 밀접한 책들을 전부 없앴다. 만약 책이 발견되면 그 집은 일가친척이 전부 몰살당했다. 멸문지화를 당해서 그런지 지금 우리는 진짜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가 적혀 있는 책들이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이 책의 사진에 나오는 고인돌에 새겨진 별자리,첨성대,천상열차분야지도만 봐도 우리 민족은 천문학이 매우 발 달했던 민족이다. 옛 우리 조상들은 별을 보고 징조를 알았는데 천문관련 자료들을 조선에서 전부 없애서 그런지 지금 우리 후손들은 별을봐도 징조를 모른다. 

  예를 들어 예수님께서 태어나실 때 성경엔 동방박사들이 별을보고 예수님을 찾았다고 했다. 옛 우리 조상들도 별만 봐도 왕이 태어 났는지?? 미래에 무슨일이 생길지?? 알았을텐데..... 지금 우리는 별을 봐도 그 어떤 징조도 알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 

   조선의 왕들이 우리 천문학관련 책을 없애지만 않았어도 우리는 지금 별만 봐도 징조를 알 수 있었을 거다.

  또한 더 안타까운 사실은 중국,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학교들에서 우리 나라 역사를 왜곡하고 가르치고 있다. 얼마전 한 유튜브 방송을 보았다. 중공(중국공산당)의 돈을 받고 우리 한국역사를 왜곡하는 외국교과서들,책들등등  이러한 것을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는데 현실은 다르다. 오히려 민간업체,민간인들이 항의하고 있다.  또한 정부의 어마어마한 돈을 받고 있는 기관에서는 오히려 중국이 주장하는 역사왜곡을 그대로 주장하는 기가막힐 노릇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중국이 주장하는 가짜 역사를 우리 나라의 진짜 역사인것마냥 가르치고 전 세계에 알리는 자들은 양심이 없는 자들이며 대한민국을 짓밟고 있는 자들이며 그들은 중국에 나라팔아먹는 매국행위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렇게 좋은 책을 보고 우리 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우리 옛 조선(고조선) , 천문학등에 관심이 생기면 좋겠다. 하루 빨리 우리 후손들이 올바른 역사를 알아가면 좋겠다. 
s******2 202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