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병철 선생님의 대학원 지도를 받은 사람으로서 억울해서 씁니다. 나병철 선생님은 대학원생에게 절대 잡일을 시키시지 않으십니다. 번역숙제라니요? 어이 없군요. 아무리 간단한 일이라도 자신의 일을 절대 대학원생에게 시키시지 않습니다. 교원대 국어과 다니는 학생들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리고 그분 강의를 한 번 들어보시지요. 아님 문학의 이해나 소설의 이해 같은 나선생님의
나병철 선생님의 대학원 지도를 받은 사람으로서 억울해서 씁니다. 나병철 선생님은 대학원생에게 절대 잡일을 시키시지 않으십니다. 번역숙제라니요? 어이 없군요. 아무리 간단한 일이라도 자신의 일을 절대 대학원생에게 시키시지 않습니다. 교원대 국어과 다니는 학생들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리고 그분 강의를 한 번 들어보시지요. 아님 문학의 이해나 소설의 이해 같은 나선생님의 책부터 읽어보시든지. 일단 그분에 대해 자세히 아시고 '양심'이란 말은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