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가 들어감에 따라 가장 신경 쓰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피부가 아닐까 한다. 사실 화장을 시작하기 전부터 여자라면 누구나 피부에 관심을 가져야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방치해두기 일쑤다. 나 역시 그랬으니까...그러다 나이가 한 두 살 들어감에 따라 자연스레 피부에 관심을 갖게 됐다. 워낙에 건성이라 피지걱정 안 해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눈 밑의 주름을 보니 이대로 놔둬선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건조한 겨울이면 더욱 더 수분을 잃어 말라가는 피부..늘어가는 주름...걱정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란 생각이 들 때 쯤 눈에 띈 책! "피부야피부야" 보다 체계적으로 피부를 위할 수 있게 해 준 책이다. 여자라면 누구나 한권 쯤 갖고 있어야할 피부책!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을 대충 설명해 놓은 게 아니라 전문가가 직접 알려주는 것들이라 믿음도 더 가고...딱딱한 해설서가 아닌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참고서라 더욱 더 맘에 든다..아~ 피부 너! 이제 촉촉해지는 일만 남았어!! |
| 평소에 하도 뭐가 많이 나는 체질이라 고민이 많았었어요. 아이 낳고서 얼굴에 여드름 꽃이 피어 그 흉터가 아직도 남아있고, 얼마전에는 감기로 열꽃 비슷한게 얼굴 전체에 솟아올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답니다. 고민끝에 양재동에 있는 차앤박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았었는데, 그 때 인상이 너무 좋아 덜컥 이 책을 집어 들었지요. 피부 좋은 사람들은 끝까지 읽기가 다소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저같은 사람들은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가슴에 와 닿는 것이... 쏘옥 쏙 들어 오더군요. 요즘 피부과 문턱이 워낙 높아서... 진료 받기 부담스러운 분들은 여러가지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구요. 선물로 주는 여드름 비누랑 마스크 진짜 좋아요. |
| 제 피부는 그야말로 번들번들 피지에, 조금만 스트레스 받으면 뚫고 나오는 뾰루지에 정말 문제성 피부입니다! 거리를 지날 때마다 피부가 좋은 사람을 보면 나도 모르게 부러움에 발길을 멈추고 돌아보기까지 하죠. 하지만 요즘 피부과 하면 고가의 치료비용이 어쩐지 나와는 좀 거리가 멀다는 생각때문에 선뜻 찾아나서기가 좀 그랬습니다. 그래서 편하게 볼 수 있는 잡지의 스킨케어 정보를 꼼꼼하게 뒤적거리곤 했죠...근데 친구가 차앤박에 다니면서 피부가 놀라보게 좋아지는거에요! 한때나마 동병상련의 정을 느끼던 친구였는데.. 친구가 차앤박의 비누를 쓴다길래 한번 써봐야지 하던 참에 서점에서 차앤박 피부과 전문의들이 쓴 책이 눈에 띄였어요! 물론 두둑하게 묶여있는 증정품에 시선이 먼저 갔었지요. 집에 와서 잡지를 보듯 한번 보고, 다음에는 정독을 했어요! 이제는 성급하게 여드름도 짜지 않고, 친구들의 문제성 피부 상담도 가끔 해준답니다. 누구나 간과해버리고 넘어갈 수 있는 스킨케어 정보를 꼼꼼하게 되짚어준 '피부야 피부야' 고맙습니다, 고맙구요! 알찬 정보에 알짜배기 선물까지! 이거야말로 일석이조가 아닐까요? |
| 여자라면 당연히 피부에 관심이 높잖아요. 게다가 직장생활을 하는 저로서는 사람을 많이 만나야 하기때문에 특히 피부에 신경을 쓰게 되요. 서점에 갔다가 제목이랑 표지가 눈에 띄어서 집어든 책인데.. 읽다보니까 유용한 정보가 꽤 많더라구요. 그동안 제 나름대로 피부관리를 한다고 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제가 잘못 알고 있던 사실도 많이 있더군요.암튼 피부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남자나 여자 할 것 없이 영어사전처럼 한 권정도 가지고 있으면 좋은 그런 책이에요. 지금은 둘째 아이 출산하고 피부가 푸석해졌다며 걱정하던 제 언니가 더 열심히 읽는 중이랍니다. |
|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 관심을 가질 법한 제목을 가진 책이다. 사실 피부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잡지나 인터넷에서 모두 한 번 쯤 보았을 법한 정보들이 많다. 사실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잘 지키는 것이 피부 건강 뿐 아니라 전체적인 건강에도 좋을 것이므로 책의 내용은 괜찮은 편이다. 피부관리나 화장품 종류 등을 알고싶은 초보들이나 ,갑자기 피부에 변화가 일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해보고 싶다. CNP 화장품 제품과 전문적인 클리닉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쓰여있어 전문 클리닉에 대한 정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또한 이 책을 유용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밖의 사람들이나 미용에 관심이 많은 20대 이후의 여성들은 충분히 아는 녹차세안과 충분한 수면 등의 기본적인 사실들이 수록되어 있으므로 굳이 구입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책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괜찮다. |
| 요즘은 청소년보다 직장인 여드름이 더욱더 문제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 또한 직장에서 받은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해 스트레스성 여드름이 났습니다. 병원두 다니구 좋다는 크림도 바르고 이래저래 신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한권쯤 있으면 좋겠다 싶어 피부야 피부야를 구입하게 됐습니다. 기대를 하고받아 보았거늘 ... 기대가 너무 커서였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왜 그러한지에 대해서 기본적인 것들은 나열하지 않았더군요. 집에서 하는 스킨 케어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런것이 아니라 차앤박이라는 병원에서는 어떻게 치료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였습니다. 그나마 비누랑 팩하나 주니 그걸루 위안삼았습니다. 다른 독자 여러분들 잘 생각해보십시요..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