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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은 나를 기다린다.
"[행복] 은 나를 기다린다." 내용보기
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이란 금전적으로 풍부해도 오지 않으며, 거대한 명애를 얻어도 오지 않는다. 좋은 차를 타고 시중을 드는 충성스런 하인이 곁에 있거나. 화려한 별장에 따뜻한 벽난로 가에서 와인 한잔을 할 때도 오지 않는다. 그럼 언제 행복은 오는가? 이책에서 오리슨 스웨트 마든 이라는 저자는 매사의 긍정적인 사고와 행복을 이루어 내는 방법을 설명 하였다. 인류에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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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이란 금전적으로 풍부해도 오지 않으며, 거대한 명애를 얻어도 오지 않는다. 좋은 차를 타고 시중을 드는 충성스런 하인이 곁에 있거나. 화려한 별장에 따뜻한 벽난로 가에서 와인 한잔을 할 때도 오지 않는다. 그럼 언제 행복은 오는가? 이책에서 오리슨 스웨트 마든 이라는 저자는 매사의 긍정적인 사고와 행복을 이루어 내는 방법을 설명 하였다. 인류에 공헌을 한 모든 이 들에게는 공통적인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긍정적인 사고와 끝없는 인내, 그리고 열정, 넘쳐 나는 행복, 이었다. 그들은 논쟁하거나 부정적인 사고와 타협 하지 않았으며, 항상 남을 돕는 위치에 서 있었다. 과거에 집착하지 않았으며 다가올 미래에 대하여 걱정 하지도 않았다. 현실을 돕기 위해 과거를 본받았으며, 현실을 위해 미래를 설계 하였다. 이렇듯 행복은 현실에 있다는 것을 깨우친 것이다. 옛날 어느 나라에 임금님이 살고 있었다 그에겐 소중한 외동 아들이 있었는데, 그가 자라나 성인이 될 때까지 항상 슬픈 눈을 가지고 있었으며 잘 웃지도 않았다. 근심하던 임금님이 나라안 백성들에게 자식을 웃게 만드는 자는 큰상을 내리겠노라고 방을 붙였다. 어릿 광대와 배우들이 왕자를 웃기려고 모여들었지만 모두 허사 였다.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마법사가 임금님을 찾아가서 자기가 왕자를 웃게 만들겠노라고 하며 왕자에게 다가가 종이에 무엇인가를 쓰기 시작 했다. 마법사는 왕에게 그 종이를 동이 틀 때 햇살에 비춰 보게 했는데, 다음달 아침이 밝아 오자마자 그 종이에 써진 글자를 들여 다 보았다. 거기에 새겨진 글자는 “날마다 한 사람씩 행복하게 하시오”라는 글자가 쓰여 있었다. 그 후로 왕자는 여러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 하였고, 점차 그의 얼굴엔 생기가 돌고 웃음을 찾게 됐다는 동화이다. 나도 그렇고 혹 다른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우리는 행복을 위해 돈을 벌고 집을 사고 직장을 다니며 사람들과 어울린다. 그런데 결국 대부분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못한다. 행복은 연속적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논쟁하거나 다투는 사람에게 지금 행복 하냐고 말하면 그 사람은 내 엉덩이를 걷어 찰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렇듯 행복은 때에 따라서 연속적이지 못할 때가 있다. 행복은 과연 연속적일까? 여기에 대한 내 대답은 그렇다. 이다. 행복은 자발적으로 올 때도 있지만 자기가 자기 허리춤에 매여 항상 끌고 다닐 수도 있다. 첫번째 결론 자기가 행복 하려면 남을 행복하게 만들어라. 요즘 나는 거래처에 다닐 때 힘들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들과 얘기를 자주 한다. 그들 얘기를 듣다 보면, 너무 자기 자신을 과소 평가 하고 있는걸 발견한다. 그리고 내가 얘기 하는 순간에는 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한다. 얘기를 마치고 그 사람과 이별할 때는 뭔가 그 사람과 내가 훈훈한 끈으로 연결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내 마음은 행복해 진다. 내가 아는 지식과 내가 아는 깨닭음을 나눠줄 때 아니면 남이 나를 인정하고 격려 할 때 이 얼마나 행복감을 느끼는가! 소매 춤에 있던 동전 한닢도 지하철에 있는 거지에게 나눠 줘보라. 그들이 멀쩡한 사지에 적선을 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다면, 왜 이렇게 나올 수 밖에 없었는가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면, 조그만 동전도 귀중할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는 행복을 거지로부터 받을 수 있다. 오늘도 나는 남을 행복하게 하기위해 거래처를 나선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내가 행복을 읽어 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k****k 2003.01.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을 모두 던져버리고...
"걱정을 모두 던져버리고..." 내용보기
너무나 마음에 와 닿는 글이다. 딱 내 얘기였다. 나는 늘 걱정거리를 안고 살아가며 그것들로부터 진정으로 자유로웠던 적이 한번도 없었던것 같다. 하지만 그것들을 과감하게 털어버리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것도 나를 정당화시키는 한 가지 핑계일 뿐일지 모르지만 나 혼자 발버둥 쳐도 안되는 일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생각‘을 바꿔야겠지. 안되는 일은 그저 안되
"걱정을 모두 던져버리고..." 내용보기
너무나 마음에 와 닿는 글이다. 딱 내 얘기였다. 나는 늘 걱정거리를 안고 살아가며 그것들로부터 진정으로 자유로웠던 적이 한번도 없었던것 같다. 하지만 그것들을 과감하게 털어버리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것도 나를 정당화시키는 한 가지 핑계일 뿐일지 모르지만 나 혼자 발버둥 쳐도 안되는 일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생각‘을 바꿔야겠지. 안되는 일은 그저 안되는 일로 남겨두고 그 일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을 바꾸면 될 일이었다. 지금 생각하니 그런 방법이 있었던 것이다. 걱정거리를 그저 늘상 존재하는 공기쯤으로 여겼다면 어땠을까? 가끔은 그것을 무시하고 잊어버리고 있었다면? 어쩌면 그래도 지금과 많이 다르지 않을 것도 같다. 요즘하는 생각이지만 어느정도 사람들은 운명이라는 것에 의해 존재되어 지고 있다. 그러니까 지금의 고민들이 꼭 필요한건 아니지 않을까? 같은 얘기의 반복이다. 걱정거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나또한 그것들을 털어버리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좀더 관대한 인생을 살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일이 좋은 쪽으로 흐르든 나쁜 쪽으로 흐르든 그건 나의 탓이 아니다. *^^*

[인상깊은구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걱정거리를 과감하게 털어버리지 못하고 있는가! 그들은 너무나도 오랫동안 걱정거리를 마음에 담고 살아서 그것들과 친구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걱정거리를 즐겁게 해주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걱정거리를 드러내고 반복하는 데에서 병적인 쾌감을 느끼는 듯 싶다.
YES마니아 : 로얄 j*****a 2005.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