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나는 음양오행이란 고리타분한 옛사람들의 사고체계가 아니라 수천년간 동양을 떠받쳐온 과학적 인식체계였으며 과거에는 물론 제대로 잘만 활용한다면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에까지도 아주 요긴하게 잘 이용할 수 있는 매우 가치있는 것이라 생각한다.그런 음양오행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사주명리학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의 끈을 놓치 않고 수십년간 음양오행을 연구해온 한 분의 책이 여기 있다.나는 개인적으로 매우 즐겁고 재미나게 읽었는데..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어서 얻을 것도 꽤 많았던 같다..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만 아니라 일반인이 부담없이 읽더라도 꽤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음양오행이라는 독특한 관점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필자의 글들에 흠뻑 빠져 보기를 적극 권하는 바이다..개인적으로 2편이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