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산 OST 음반중 <리빙 라스베가스=""> 이후 가장 만족도가 높은 음반이다. 영화를 보면서 배경음악이 참 괜찮구나 하고 느껴서 음반까지 구입했는데, 아침일과를 끝내고 커피한잔을 하면서 듣는 여성보컬 재즈가 이렇게 편안하고 감미로울 수 없다. 처음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흠잡을 데가 없는 보뭉같은 음반이다. 영화를 보지 않고 음반만 구입한다고 해도 추천하고 싶은 음반니다. 리빙> |
| 이 영화는 제시카 스타인이라는 주인공이 자기를 찾아가는 내용으로 ,동성애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러나, 사랑에 관한 영화이기도 하다. 약간의 선입견만 넘어선다면,코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애피소드들이 넘치는 재미있는 영화에 푹 빠져 들수 있다. 거기에 아름다운 음색을 가진 여성 보컬들의 재즈 향연. 영화를 보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음반 한장으로 충분히 흥겨울수 있을 그런 음반이다. 블러섬 디어리의 귀여운 목소리는 정말 듣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