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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의 대화
정말 제목만 보면 기독교서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착한 책이란 가늠을 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
신이란 무엇일까. 나에게 신은 어떤 의미일까란 질문을 자신에게 곰곰히 해본 사람이라면 읽어 보고 싶은 책일터이다.
........ 우리집은 삼대가 기독교 집안이다. 아빠쪽으로 말이다. 남묘호랭게교의 독실한 신앙인이었던 어머니가 내가 국민학교 2학년때 교통사고로 입원하시면서 전도받고, 지금은 권사님이자 삶은 종교란 모토로 신앙생활을 하신다.
나? 나는 힘없는 국딩시절에 엄마와 옆집 언니손에 교회로 반 강제로 끌려가(?) 그후 하나님을 소개받았다. 어린나이에도 내가 납득되지 않고, 마음에 와닿지 않는 것은 절대 하지 않는 성미여서 유치한 율동을 자꾸 시키는 학생부에 참석하지 않고 성인예배를 갔다.
그때도 왜 교회 천장은 쓸데없이 저렇게 높고, 저 상드리에는 비싸보이고, 목자는 왜저렇게 고압적일까하는 생각부터 시작해서 성부성자성령이란 말도 이해가 안갔고, 나는 죄지은게 없는데 자꾸 예수님이 나때문에 못박혔다고 해서 무서웠다. 당연한걸 자꾸 하지말라고 하고, 부자는 나쁘고, 헌금을 많이 해야하고 뭐 하여간 내가 이해할 수 없는것들로 가득찼었다.
그러나 삶에 지친 엄마를 위해서 교회를 갔다. 나까지 반항해서 삶에 지친 엄마를 더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뭐하면 벌받고, 뭐하면 벌받는다는 말에 내가 폭발해버렸다.
내 하나님은 날 벌주려는 기회만 노리는 무서운 하나님이 아니야, 내 하나님은 내가 행복하길 바라셔. 라고 소리치면 등교전에 엄마와 싸웠다. 그때가 중학교때인데..그 이후로 나는 교회에 가지 않았다. 그러나 항상 내마음속에 하나님과 대화를 했다. 화장실에서 자주...
그이후 입시때나 중요한 때는 엄마와 같이 교회에 가서 회개하고 마음을 안정시켰다.
지금은 교회에 안간지 몇년된다.
신기하게도 내가 기독교란걸 안 이후 나는 단 한번도 하나님을 부정해본적이 없다. 그러나 그 하나님은 오직 기독교에만 존재하지 않다는걸 느낀다. 불교교리에도, 이슬람교리에도 그 모든걸 뛰어넘어 하나님이 계신걸 안다.
어느날 문득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을까...하나님이 계시다면 날 왜이렇게 불행하게 만드시는걸까...정말 성격 이상하신 분이네...하면서 괴로워한적이 있었다. 내가 못나서 힘든 삶을 산다면, 벌을 받아 마땅한 불완전한 대상을 애초에 만들지 말면 될꺼 아닌가...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그리고 이 책을 소재로한 영화를 우연히 보고 이책을 읽게되었다.
이책을 읽고 나처럼 생각했던? 혹은 체험했던 사람이 있다는게 위안이되었다. 하나님이 실제 목소리를 들려주셨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나는 예수님이 실존인물이 아니었다해도, 처음부터 끝까지 진실이 아니라 살을 많이 붙인 이야기라고 해도 하나님을 부정하지 않는다. 픽션을 통해 영감을 주는 방법도 하나님의 방법일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에...
사실 이책의 여러장을 접으면서 정독까지 했는데, 영감을 받은 이야기도 있지만, 이해되지 않는 억지스런 부분도 있다. 천국과 지옥이 없고, 옳고 그름이 없고, 히틀러가 천국갔다는 내용이 그부분인데, 어린나이에 불치의 병에 고생하다 죽은 환아들을 많이 본 나로서는 그들이 그런 삶을 선택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의 완치를 기적처럼 바랬던 그 순간순간마다 한번의 예외도 없이 모두 죽었는데, 나는 그들이 죽음을 바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히틀러 때문에 수용소로 가는 열차를 탄 수많은 꼬맹이들이 삶이 그렇게 되길 선택했을까?? 유태인 모든 민족이 혹은 독일의 모든 민족이 그 대학살을 생각하고 그것을 물질화 시켰을까.. 혹은 현대에서 일어나는 소아에 대한 납치나 살인은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그것도 그 아이나 그 부모가 그것을 마음속 깊은곳에서 바란것일까? 아니면 현대 사회의 우리들이 공통적으로 상상하여 물질화 시킨걸까? (말도 안된다.)
글쓴이는 사기꾼일수도 있고, 정신병자일수도 있고, 정말 선각자일수도 있다.
그러나 이책이 나에게 의미가 있는 이유는
요즘의 기독교가 모든이들에게 죄책감을 강요하고, 기독교이외의 종교에 대해 무섭도록 가혹하게 굴면서 하나님의 본질인 사랑은 없고, 교단이란 권력만 존재하는 현재의 교회의 세뇌작업에 일침을 놓는 책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본다.
하나님은 내가 진정으로 행복하길 바라시고, 참자아를 찾길 바라신다. 성경은 그길로 가는 가이드라인일 수 있다. 또한 그 방법을 세대를 걸쳐 전할려면 조직화되고, 약간의 권위가 필요함도 안다. 그러나 오버하지는 말자.
--->>> 지금 2014년 3월 5일 오후 1시 40분입니다. 2009년에 이글을 썼고 그간에 무수한 일들이 내 삶속에 있었습니다. 결혼, 유산, 직장실패 등등등... 그리고 이글을 지우러 여기를 들어왔습니다.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제 교만이 보입니다. 저는 2013년 여름에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성령을 체험하였습니다. 진정한 평강이 무엇인지,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지, 그리고 제 죄가 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거짓말입니다. 성경에 분명히 천국과 지옥이 있고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의인은 없다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누구나 사람은 마음속에서라도 죄를 짓습니다. 그게 잘못입니까? 잘못입니다. 죄책감이 그 알림입니다. 그럼 사람을 왜 이렇게 나약하게 만드셨고 정죄하시냐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십니다. 비교조차 안되게 자비와 인애를 갖고 계시고 저를 인내하셨습니다. 그 증거가 본인인 직접 이땅에 내려오셔서 십자가에 고통받고 돌아가셨습니다. 저희 죄를 대속하시려구요. 그분이 만드셨으니 책임지실려구요. 그분이, 하나님이 육신을 입은 모습이 나사렛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그분은 평생 인간이 알 수 없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그분의 진리를 사모하고 기도하면 조금씩 깨닫게 하시죠.) 제 환경이 바뀐 것이 아니라 제가 바뀌더군요.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니 모든 사람이 귀하고 감사하게 생각되었습니다. 제 인격으론 어림없는 부모님을, 남편을 조금씩 더 사랑하려고 노력합니다. 예수님의 도움으로요. 그렇게 제가 바뀌니 제 환경이 조금씩 바뀌더군요.
이책에서 히틀러가 지옥에 가지 않았다는 말부터가 거짓말입니다. 그렇게 사탄의 종으로 살았는데...철히 회개하고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힘입어 천국에 가지않고는...그건 모르지요. 그러나 작가는 그런 의도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누구나와 소통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사탄의 음성을 듣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을 판별하는 기준은 본인 알겠고, 결정적으로 성경과 합치되는가로 알 수 있는데,이 작가분은 성경조차도 읽지 않았더군요.
저는 고백합니다. 제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알려는 노력조차 안했으면서 비판하고자 했다는것을...하나님께 제가 교만했다는 것을 깨닫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고자 기도합니다. 천국에 가서 내밀것은 성령의 열매밖에 없으니...그렇게 되기를 간구합니다. 재물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내게 재물이 화가 되니 주시지 않는게지. 내죄에 대한 응보를 받는게지. 복을 주고자 해도 그릇이 깨끗해야지 .... 그 벌조차도 정말 감사하게 병이 낫고, 거의 40년간 불화하던 가정이 화평한 모습을 보이고, 남편을 이해하고 사랑으로 감싸게 됩니다. 그리고 소망이 생겼습니다.
어머니께 참 감사합니다. 30년간 저를 위해 얼마나 기도하셨을까요. 인간이 인간에게 할수있는 최고의 선물은 전도와 중보기도임을 깨달았습니다. 영혼이 잘되야 범사가 잘된다라는 말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아 그리고 한국교회 반성 많이 해야합니다. 이단도 많고, 거짓 선지자들도 많습니다. 사탄의 종이 곳곳에 있습니다. 그러나 비판을 하되 믿는 자들은 교회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분은 한 사람의 의인이 있다면 그 교회가 깨닫기를 기다리실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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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된지 참 오래 되었지만 이제 글 하나 남깁니다. "드디어 만났다." 이 순간 눈을 한 번 뜨기 위해 여기서도 글을 남기려다 계속 망설여서 이제 남기는 이유는 어떻게 글을 남기고 어떤 목적으로 남길까 고민했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수천만 명의 사람이 쉽게 접근하고 이 책에 대해 알고 만나 볼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추천 이나 선물 해왔다. 대통령부터 길지나가다 만나는 이름도 모를 사람한테도 말이다. 나비효과라는 것이 바로 나를 가리키는 말일 것이다. 국내 이 책과 관련 서적의 판매량 증가도 보이지 않는 나의 한 몫이 매 순간 크든 작든 작용하고 있다.
삶은 연속적인 순환이다. 삶은 과정이지 결과는 아니다. 매순간은 죽음과 시작의 연속이고 존재하는 것은 오로지 하나. 사실 만약에 저와 실제로 만나서 얘기를 하면 하루종일도 모자르게 계속 교류(나는 여기서 대화라는 말보다 이 단어를 선택하겠다)를 해드릴 수도 있다. 이 짧은 서술은 단지 지금 이 순간 생각나는 핵심중의 핵심중 몇 가지만을 집어서 적어본 것 들인데 여기서 뭔가 느낀 점이 없다면 과감히 이 책을 지나치셔도 되고 궁금하시면 서점가서 직접 읽어보고 나아갈 지 결정하는 것을 권유한다. 어차피 이번 생애에서 읽지 않는 분은 다음, 아니면 다다음의 언젠가의 생애에서 이 책의 같은 아니면 비슷한 아니면 다른 형태를 만나게 될 것이므로 느긋하게 서두르면 된다. 느긋하게 서두르면 된다가 무슨 모순이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궁금하시면 읽어보시면 알 수도 있고 읽어봐도 모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제가 실제로 책을 사서 직접 선물해 드린 수많은 사람중에서 다시 만났을 때 이 책에 대해 물어보면(물론 다는 물어보지 않는다. 그냥 느낌으로도 알 수 있다.) 열명중에 한두명쯤은 오히려 부정적이거나 화내기도 한다. 자신의 이해 못함과 관심 없음에 대해서 말이다. 하지만 이것도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아직까지 때가 안 됐다는 것 뿐이고 모든 화냄은 오히려 도와달라는 외침이기에 나는 자상하게 지켜보다 괜찮다며 넘어가곤 한다. 사실 추천하는 방법에도 고민을 많이 해왔고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도 해왔었다. 직접 사서 여기저기 선물하기, 공원에 앉아서 추천이나 선물해드리기, 지인이나 친구를 통해 여기저기 알리기, 정치인에게 선물하기, 모든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경로등을 통해 추천하기. 이중에서 직접적으로 하는 방법중에서도 사실 나는 내 거울(모든 사람)을 통해 이해한 관점 하나가 직접 돈들여 사서 추천하며 드리는 것 보다 오히려 그냥 책이름만 알려드리고 간단한 추천말을 직접 해드리고 그 이후 자신들의 느낌대로 사보거나 그냥 서점에서 구경만하다 지나치거나 무시하고 넘기거나 하는 것으로 만약 직접 사보게 되면 더욱 더 애착이 가곤 하기 마련이다라는 것이다(내가 사서 드리는 것 보다). 그래서 요새는 사서 드리는 것을 조금 뜸해지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내 느낌에 따라 가끔 드리곤한다. 여러분은 신의 기쁨; 신의 환희; 신의 즐거움을 느껴보았는가? 몸이 저절로 부들부들 떨고 눈물이 주체할수 없이 흘러나오고 목이 매여 울음소리조차 나오려다 말다하는 소리가 저절로 나온 적이 있는가.. 이 책에서 한 구절이라도 느낄 수 만 있다면 모든 이들이 다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사실 모든 이들은 다 겪어본 일이지만 단지 이번 생애에서 기억해 내지 못 한 상태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꼭 그렇게 해야 인간 물질계로 들어와 체험을 재시작 할 수 있으니 이것도 신성한 이분법에 속한다. 흑이 있어야 백이 백이라는 것으로 보일 수 있듯이. 지구라는 행성은 아직까지 영적인 차원에서는 매우 초기단계, 좀더 납득하기 쉬운 말로 표현하자면 학교로 비유하면 대학교,고등학교,중학교,초등학교,유치원도 아닌 영아원 수준이 바로 지금 지구 행성의 인류 상태이다. 모든 이들 나이불문하고 말이다. 그리고 모든 영혼은 평등하다. 어릴수록 영혼의 표현을 더욱 잘 하기도 한다. 시간이라는 환상속의 나이로 자신보다 어리다는 이유로 비하시하지는 말아라. 누구에게나 가르침을 받을 수 있게 열려있어라. 누구나 나의 거울이라는 것을 자각하며 살아라. 그러면 정말로 모두가 하나라는 것을 느낄 것이다.
"신과 나눈 교감"이라는 책은 환상에 대해 정리해 드리고 좀더 명확히 (신과 나눈 교감이라는 책은 신과 나눈 이야기3부작이 모두 끝나고 쓴 책이다. 그리고 그 후로도 여러가지 후속작들이 많이 나왔었다. 추천하고싶은 것은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었으면 하는 책이 "작은 영혼과 해"이다. 환상적인 아름다운 그림으로 그려진 동화책, 하지만 글자그대로 읽어주기 보다 높은 성찰로 이해하고 읽어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끝으로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서점에서 종교책으로 분류해있는 것보다 기타로 분류 했으면 좋겠다(이 책의 특성을 명확히 규명할 수 있는 서점 파트는 현제로서는 없다고 생각한다.). 종교책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인간이 만든 모든 종교의 특성을 부정한다.(두려움을 심어주면서 사람들을 제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인간의 종교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종교자체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믿고 싶은 사람은 믿게 놔둔다. 그것이 그 사람의 바람이라면 말이다. 환상속의 환상, 그르고 옳고가 없다. 단지 두려움을 심어주는 측면은 신과 분리되는 특성을 알리는 것이다. 여기서 두려움의 예로 기도를 하지않으면 지옥간다. 주일예배 안 하면 벌 받는다. 지옥,연옥의 존재로 인간마음을 통제하려는 것. 등등.. 사실 지옥은 없다 , 환상이다.) 이책의 저자 닐도날드월쉬(Neale Donald Walsh)는
물론 이 책에서도 신의 표현을 아주 제한 적인 측면인 언어를 사용함과 신의 사자(닐 도날드 월쉬)라는 "체"로 걸려져 나온 언어로 쓰여진 책이라는 측면을 거론한다. 이 말은 즉 이 책의 표현이 완벽에 가깝게 표현하되 역시 완벽이다라고는 말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신의 표현방식은 다양하다. 가장 빠른 방식중 하나가 "느낌"이다 그래서 내가 항상 추천할 때 자주 쓰는 말이 있다.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고 자신의 느낌 대로 계속 읽을지를 결정하세요. 강요는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 느낌이 좋지 않다면 바로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아직 때가 아닌 것 뿐이니까요. = 이 부분은 자주 생략하곤 합니다 , 성찰이 깊은 분 아니면 오해하기 쉬운 말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이들 ...........에게 말하는데 자기 내면의 표현에 귀 귀울이고 문을 열어놓고 다녀보세요. "안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밖으로 나오리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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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을 추천받아 읽기 시작한걸 잘했다는 느낌이다.. 무엇보다..일주일 이상을 정독하면서 읽었는데도, 다른 책보다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았다.... 재미있고 아주 의미심장하게.(내가 평소에 생각하고 느끼고 공감하던 부분들을 세밀히 진술한 문장에선 때론 흥분까지 느꼈다..) 총 3권의 시리즈 중 1권만을 읽었다... 신에 대한, 그리고 이 세상과 우주를 지배하고있는 절대법칙에 대한 평소의 궁금증에 대한 어느정도의 갈증을 해소하는 느낌.... 그러나...그럼에도...이해하기 힘든 구절들은..여전히 맘속에 남아서 생각해야할 이슈이다........ 30에 이책을 읽었지만....40에..다시 꼭 읽어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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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늘 내가 크리스챤임을 숨기지 않았다..그렇지만 왠지 주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는 죄책감에 짓눌려왔고.. 뭔가 영적으로 체험하길 바라는 마음이 있었기에 혹시.. 이 책이 간접적으로나마 그런 체험에 대해 방법을 알려줄까.. 하는 어리석은 생각으로 무턱대고 3권까지 사버렸다...
성경을 부정하고, 예수도 부정하고, 부활과 재림을 부정했다.. 1권의 1/3 정도까지는 사탄의 말이구나 싶었으며.. 사탄이 어떻게 교활하게 활동을 하는지 보고싶다는 호기심으로 반쯤 꾹 참고 읽어갔다...
그러나 십계명을 이상하게 표현하고, 유일신인 하나님에 대한 왜곡된 정의를 서슴치 않고 서술한 내용에서는 도저히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용납할 수가 없었다.
나처럼 이책을 사는 어리석은 죄를 다른 크리스챤들은 짓지 않길 바란다.. 앞으로는 성경외에는 가까이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굳히게 해준 책이다.
이것은 책이라기 보다.. 귀신에 홀려 세월을 낭비한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영화로 봤을때는 이런 내용을 몰랐기에 하나님에 대해 묘사한 줄로 잘못알고 책을 샀다.. 절대 다른 사람들은 이책을 보지 않기를 바란다.. 호기심에서 봤더라도 이것을 가까이하지 말고 나처럼 돈아까워도 쓰레기통에 버리기를 바란다.. 꺼림칙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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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요즘 어떤 활동을 하시는지 검색을 해봤는데...
이 책이 거짓이란 생각을 굳히게 했습니다.
비추합니다.
원래 인터넷 사이트에서 알게 되서 읽게 되었는데
첨엔 이런 글도 있구나.. 하면서 감탄을 약간 했었습니다.
하지만 껄끄러운 마음이 계속 들더군요.
뭐라고 표현할 수 없지만 그저 히미하게 믿을 수 없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제 생각이 맞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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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버스 와 긍정의 힘 다음으로 나에게 찾아온 책인 신과 나눈 이야기. 나는 이 책이 나를 찾아 걸어 들어 왔다고 밖에는 표현할 수가 없다. 신이 저자에게 확연히 모습을 드러내는 경험을 하게 한 것처럼 나도 내가 알지 못하고 아니 정확하게는 깨닫지 못해 보이지 않던 신의 존재를 날마다 이 책을 통해 보여 주고 계신다. 실지로 많은 일들을 날마다 행하시며 보여 주시기도 한다
신은 히틀러가 천국으로 갔다고 말씀하신다. 신은 지옥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다. 당신의 종교가 무엇이든 당신이 어떤 사람이건 이 책을 읽으면 당신이 지금껏 무엇을 찾아 헤매고 있었는지 보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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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오십을 넘기면서 사춘기처럼 삶에 대해서 많은 의문이 생겼다. 그냥 잘 먹고 잘 지내다가 죽는 것이 이 세상에 온 목적이라고는 믿기지가 않았다. 뭔가 다른 목적이 있을 것 같았다. 이 무렵 "신과 나눈 이야기"를 만났고 신과 나눈 이야기 1,2,3권과 신과 나눈 우정 그리고 신과 나눈 교감을 다섯 번 씩 읽었다. 일년에 한 번 정도로 읽고 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신이 특정 종교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특별한 사람들만을 편애하는 옹졸한 존재가 아니라 모든 인간을 조건없이 사랑한다는 대목이다. 종교에서는 하느님의 구원을 받기 위해서 많은 조건들을 내건다. 가장 보편적인 조건은 다른 종교를 믿지 말고 우리 종교만 믿어야한다는 조건이다. 또, 아무리 착한 일을 많이 하더라도 자기네 종교를 믿지 않으면 죽어서 천당은 구경도 못할 것이라는 협박이다. 이 책은 이런 부분에 대한 해답을 시원스럽게 제시한다.
이 세상에 죽어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니 죽으면 이렇다 저렇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어차피 거짓말이다. 모든 것은 자기 믿음일 뿐이다. 이 책에서 신은 이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한 대답을 해 주고 있다. 지옥같은 건 애당초 있지도 않으며 심지어 히틀러도 지옥에 가지 않았다고 한다.
신은 삶의 목적을 "다양한 체험을 통한 영혼의 진화"라고 한다. 권력을 차지하는 것도, 갑부가 되는 것도 아니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마음에 든다. 믿음이 간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너희의 예배를 원치 않고, 너희의 복종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따라서 너희는 나를 섬길 필요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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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주 구조는 저자와 신(?)과의 대화를 나누면서, 저자가 질문을 하면 신이 답변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전통적인 기독교 또는 천주교의 신의 특징적인 면도 있지만, 다른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지혜를 얻고 싶다면 한번 쯤 읽어 볼만한 책입니다. 신의 대화 부분을 저자가 상상해서 써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랬다면 아마도 소설이 되었겠지요. 조금 이상한 시점의 차이로 인하여 독특한 문장이 되어 있으며, 상식이라고 불리는 면도 있는가 하면, 비상식적인 면도 특별한 해석으로 지면을 채우고 있습니다. 빠른 속도로도 읽을 수 있지만, 천천히 정독해 나아가면서 자신의 생각을 한번씩 점검할 수 있는 있는 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인간의 모든 생각과 말고 행동은 두 가지 감정 중 어느 하나에 근거하고 있다. 두려움은 움츠러들고 닫어걸고 조이고 달아나고 숨고 독점하고 해치는 에너지이다. 사랑은 펼치고 활짝 열고 풀어주고 머무르고 드러내고 나누고 치유하는 에너지이다. 두려움은 우리 몸을 옷으로 감싸나, 사랑은 우리가 발가벗고 설 수 있게 해준다. 두려움은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틀어쥐고 집착하게 하나, 사랑은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나눠주게 한다. 두려움은 갑갑함을 지니나, 사랑은 정을 지닌다. 두려움은 움켜 잡지만, 사랑은 보내준다. 두려움은 사무치게 하지만, 사랑ㅇ은 달래준다. 두려움은 공격하지만, 사랑은 치유한다.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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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에게 감사한다 이 책을 읽게 된 이후로 나는 훨씬 풍성한 앎과 이해를 놓고 살고 있다
나의 선택들을 더 깊이 보고 때로 이해하고 삶의 모든것에 놓여진 완벽함을 본다
보려고 할수록 더 잘 보이는 걸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세상에는 정말로 우연이란 게 없다
나는 보고 느낄 수 있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선택하기를 희망한다
나는 나와 우리가 한시바삐 신비를 알길 행복을 알길 삶을 알길 기원한다. |
| 이책이 나온지는 꽤 된걸로 기억한다. 대학을 졸업하고 찾아간 선배의 직장에서 건네 받은 책을 대충 훑어보다가 그대로 놔 두었던 것을 내가 진짜 힘든시기가 되니 펴 보게 된 것이다.... 혹, 삶이 평탄하고, 부족한게 없고, 아무 바랄 것도 없는 사람한테는 하등의 필요가 없는 책이다. 그냥 그대로 한 세상 쉬어가면 되니까... 하지만, 지금 내가 여기에 왜 있으며 무엇하러 태어 났으며,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에 빠져있다면 자연스럽게 내게 찾아올 수 있는 책일 것이다... 123권에 특별판 까지 나왔지만, 아직까지 1권을 넘어서는 것이 없다. 또 넘을 수도 없을 것이다. 이 1권안에 모든 내용이 다 들어 있으므로... 삶에 힘들어, 죽음이 두려워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등불이 될 수 있는 책이다... 더불어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찾아 가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