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강
가족의 생일이라 구매를 했는데요.
이 작품을 골라서 구매를 했습니다.
소감을 들어보자면, 난해하긴 했지만 감각적이었고, 어두웠지만, 그 안에 희망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특히 아주 섬세하게 감정을 묘사하는데, 정말 있은 법한 우리 주변사람들이 의 속마음을 엿보는 것 같아서 더 흥미로웠다고 합니다.
즐겁게 책을 읽은 것 같아 다음에도 또 선물해야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