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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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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란 일반적인 상아탑속에서 그 사람들만의 관심사로 연구되고 있는 것일뿐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과학은 사실 우리 사회속에 널리, 그리고 깊숙이 들어와 있다..과학을 안다면 그만큼 우리 사회를 이해하기도 쉬워진다...하지만 그냥 무작정 과학을 이해해라고 말한다고 될것은 아니다...다른 재미있는 양념을 첨가해서 이야기해야 쉽게 이해가 된다..이 책은 신문의 필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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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란 일반적인 상아탑속에서 그 사람들만의 관심사로 연구되고 있는 것일뿐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과학은 사실 우리 사회속에 널리, 그리고 깊숙이 들어와 있다..과학을 안다면 그만큼 우리 사회를 이해하기도 쉬워진다...하지만 그냥 무작정 과학을 이해해라고 말한다고 될것은 아니다...다른 재미있는 양념을 첨가해서 이야기해야 쉽게 이해가 된다..이 책은 신문의 필체, 그리고 시사적 내용을 그런 양념으로 해서 쉽게 쓴 책이다...일단 나는 책 안의 종이 재질에 대해서 좋은 평가를 내리고 싶다..무조건 좋은 재질을 쓴다고 좋은 책이 나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히 미술적인 디자인을 사용해서 책이 그냥 일반적인 보통 책과는 좀 많이 달라 보인다...이 책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도 그런 제본과 디자인의 덕을 보지 않았다고 할수는 없을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a***u 200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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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의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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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이것의 변화는 우리 사회의 발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진전되고 있다.사회가 발전하는 속도는 서서히 빨라지지만 과학의 발전은 발전이 발전을 낳는 상황이라 예적하기 힘들다. 작가의 설명과 생각들을 들음으로 인해 조금의 이해를 돕고 있다. 요즘 사회는 정보의 바다 정보의 물결이라곤 하지만 이 책에 수록된 정보 만큼 우리가 과연 접할수 있을런지.. 이 책은 비단 현재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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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이것의 변화는 우리 사회의 발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진전되고 있다.사회가 발전하는 속도는 서서히 빨라지지만 과학의 발전은 발전이 발전을 낳는 상황이라 예적하기 힘들다. 작가의 설명과 생각들을 들음으로 인해 조금의 이해를 돕고 있다. 요즘 사회는 정보의 바다 정보의 물결이라곤 하지만 이 책에 수록된 정보 만큼 우리가 과연 접할수 있을런지.. 이 책은 비단 현재의 정보만을 수록한 것이 아니다. 역사의 고증과 예전엔 밝히지 못했던 자료들 또한 사회 문제까지 폭넑게 수록하고 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자세한 조금은 간략한 설명이 있어 자료가 부족하단 생각도 들지만... 작가의 생각들이 잘 수록되어 그런 부분의 미미한 점을 카바해 주고 있다.
l******1 2002.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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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그러나 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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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다.다루고 있는 내용은 정말로 광범위하다. 책의 표지에 적힌 바대로 '여러 분양의 경계를 허물로 -개인적으론 이 말에 혹했었다-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읽는다.' 그러나, 깊은 내용은 기대하기 힘들다.사실 '아하'하는 깨달음이나 지적 통쾌함도 느끼기 힘들다. 중고등학교 때 박물관 같은 곳에 견학 갔을 때 줄서서 서로 떠밀리면서 한번 쫙 훑고 나오는 기분이다.약간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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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다.다루고 있는 내용은 정말로 광범위하다. 책의 표지에 적힌 바대로 '여러 분양의 경계를 허물로 -개인적으론 이 말에 혹했었다-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읽는다.' 그러나, 깊은 내용은 기대하기 힘들다.사실 '아하'하는 깨달음이나 지적 통쾌함도 느끼기 힘들다. 중고등학교 때 박물관 같은 곳에 견학 갔을 때 줄서서 서로 떠밀리면서 한번 쫙 훑고 나오는 기분이다.약간은 김 빠지면서 허전해진다.내용에 비해 책 질이 좋다는 생각도 문득 든다. 책 소개 문구가 좀 과한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순전히 책 선택을 서투르게 한 내 잘못 같기도 하다. 이 책은 저자가 동아일보에 연재한 칼럼을 모아놓은 것이다. 제한된 지면에 글을 쓰니-저자 자신도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당연히 깊은 내용은 기대하기 힘들 것이다.당시의 사회를 소재로 글을 쓰니-당시엔 가장 큰 장점이었을 것이다-지금 보면 약간은 철지난 느낌이 드는 것도 당연할 것이다. 2000~2001년의 글이니 산술적으론 그리 오랜 시간이 흐른 것도 아니건만, 워낙 세상이 빨리 변하지 않는가-특히, 과학 정보 통신 분야는. 책의 성격 파악 제대로 안하고 덜렁거린 내 탓이리라. 사실. 신문에 실리는 이러한 칼럼은 훌륭한 읽을거리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미치고 보니 별 2개 밖에 안 준게 은글슬쩍 민망하고 살짝 미안해진다. 그 러나 어차피 내 선택까지 포함한 '주관적'평가니까. 그리고 혹시 나처럼 약간은 빗나간 예측을 하고 책을 구입할 분이 계실지 모르니. 뻔뻔스럽게 별 2개 고수하기로 한다. 어쨌건, 이 책을 본게 후회되지 않는건 저자인 '이인식'이란 분에 대해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전부터 성함은 간간히 들어왔었다-우리 나라에서 저자같은 대중 과학 저술가는 정말 귀한 존재 아닌가. 그의 글에서 묻어나오는 과학에 대한 열정, 사명감,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까지 참 귀하게 느껴졌다. 그의 바램대로 이런 칼럼을 여러 매체에서 자주 접할 수 있었음 한다.
s*******4 200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